돌아보면, 어느세대나 넉넉하지 않았고, 대학가기도, 나오기도 힘들었고, 경제상황은 항상 불황기였고, 취업도 쉬운세대가 있었을까 싶어요. (IMF이전세대 제외)
정치권 뉴스를 듣고보면 이런말을 합니다. "청년층 표심, 청년층 마음을 얻어야한다"
어떻게 들리세요??
저는 "투표에서 이겨야한다" 이 의미로밖에 안들리거든요..
청년층 지원에 대해서는 물론 청년들의 부모세대에게도 어느정도 혜택?!이 돌아 가기는 하죠.
(장학금 확대, 주택비 부담 경감, 생활이 일부 보전 등등)
근데 이해가 안가는 부분은 왜 지금세대의 우리 청년들인데요??
오늘 아침 라디오에서 이런 대화가 오가더라구요. (조국혁신당 대표) 청년들 알바하느냐 미래준비를 할 수 있는 시간이 없다. 우리는 일주일에 하루라도 그 시간을 주기위해 청년기본소득을 정책으로 말하겠다..
듣는데 어이가 없더군요, 꼰대 같지만 "라떼"는 알바안했나요? 공장, 주점, 공공기관등 안해본 알바가
없고, 넉넉하지 않은 가정에서 등록금, 생활비 벌려고, 낮에는 공공근로, 밤에는 주점가서 방학동안 24시간 두달간 일한적도 있습니다. 대학 휴학까지하며, 스스로 현재를 이겨내고 미래를 준비했는데, 지금은 나라에서 그걸 해준다고 합니다.
그런 청년들이 사회에 나와서 조직과 나라에 기여를 할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어느 시대나 하는놈은 하고 안하는 놈은 안하죠.. 있는놈 자식은 안해도 평타는 치고, 없는집 자식은 하고자하는데 여건이 안되더라도 이겨내고 평타는 치려고하죠.
시대가 변하면 기준도 변하는게 맞다고는 생각하지만, 앞뒤 안보이는 지원정책에 대해서는 도무지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청년들이 자립할 수 있게 하겠다는 슬로건은 수년전부터 정치권에서 너나할 것 없이 이야기하는데, 바뀐게 있나 싶어요.
현 청년세대는 오히려 부모와 정부로부터의 혜택은 상대적으로 과거보다 안정적으로 지원받았을 것이라고 생각되는데, 사회적으로 바뀐게 있나 싶습니다.
가정의 역할이고, 정부의 역할이고 좀 더 냉정하게 바라봐야하는 일이 아닌가 싶은데, 세대를 갈라버리는걸 정부가 앞장서서 하는 거 같아서 씁쓸합니다.
국민연금이 오르네요, 고용보험도 오른다고합니다. 출생아 1명대 2~3천을 준다고합니다. 몇년동안 1억을 준다고합니다. 중년층 실질소득은 줄어들고 있습니다. 실업급여를 악용하는 얄팍한 사람들도 많습니다. 건강보험 부정수급도 많습니다. 차동차 보험, 개인보험도 매년 오릅니다. 저는 가만히 있는데 말입니다. 그냥 치열하게 살아왔고, 군복무도 충실히했고, 평범하게 직장생활하고, 가정을 꾸리는데. 왜 소외받는 느낌일까요?
이해는갑니다, 청년힘들죠, 취업안되죠. 다만, 힘든건 청년만이 아니라는걸 정부가 알아줬으면 해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느끼시나요?
"2026년 중앙정부 청년정책만 389개 사업, 약 29조 9,771억원입니다. 2025년 28조 2,279억원에서 약 1.75조원 늘었습니다."
*아래 표는 청년 지원에 대한 정부/시자체 지원내용에 대해 GPT정리본입니다.
사실 세세하게보면 더 많지요. "똑똑하게" 활용하는 친구들도 많을테구요..
수십조가 지원되었으면, 분명 사회는 더 좋아지고 풍요로와 져야하는데. 아닌거 같습니다.
라디오를 듣다보니 씁씁해서 글써봅니다.
오늘하루 건강한 하루들 보내시길..




































이번 투표 2030보고 와 좆됏네 돈써서 2030표심 사자
이거밖에 안됨
4050도 무지성 빨지말고 민주당에 쓴소리해야됌
나이가 중년쯤 되면 다 돈 잘벌고 집 있는 줄 아는지???.
그놈의 쉬었음 청년은 대체 누가 만든 말인지?
그냥 백수고 등골브레이커지 뭔 쉬었음이야 자기들이 죄다 대기업에서 일할 인재라고 착각하니까 일자리가 없다는 거 아닙니까.
의지도 없는 사람들 이렇게 지원하고 저렇기 지원하고.
온갖 혜택 받으면서 얼마 내지도 않은 국민연금 고갈 되면 자기들 부담이라고 징징거리고.
에휴 그냥 짜증나요.
연령 나눠서 갈등 만들고 욕하는 거 정말 싫어했는데 이건 진짜 해도 너무하다는 생각.
정치권도 맨날 청년 어쩌고 지원하고 삽질하지 말고 그돈으로 미사일이라도 하나 더 사고 전투기라도 한대 더 운용하는 게 국익에 도움 됨.
많을겁니다
정책보면 퍼주기 정책 거북할정도로
퍼주더라구요
하도 피해자다 불쌍하다 하니까 진짜 그런줄알더라구요.
월급 80으로 시작해서 그냥저냥 살다가 보니 살아지는게 인생인데 모든 사람들이 좋은집살아야하고 안그러면 불쌍하다 기회없다 ㅎ 지금도 수도권에 널린게 1~2억짜리 빌라고 거기사는 사람들은 다 실패자들인가요?
왜 돈모아서 집못산다고 다들 지랄들인지..
근데.. 4050세대에 대한 혜택은 계속 없었던거 같음.
첫 투표권을 받으면서부터 빠짐없이 민주당이였고, 민주당원이였는데 탈당하고, 다음 선거때는
사람을 보겠지만 민주당은 안뽑을 생각임..
생각해보면 나라를 말아먹든말든 개인욕심만 챙긴다면 국민당이 더 좋은거 같음.
참 어렵다고 봅니다
핵심은...
대기업에서는 예전처럼 신입을 뽑지 않습니다.
중소기업이나 다른 대기업에서 일하던 경력직을 더 선호하지요.
솔직히 현재 젊은이들이 예전 세대보다 힘듦이 덜하다고 느낄수도 있지만,
더 배우고 노력해야 대기업에 갈 수 있습니다.
좀 관대해집시다.
자식같은 사람들이잖아요.
높아졌내요
이 정부를 전폭 지원하고 투표한건 4050입니다.
청년들 미래가 보일텐데
40대 이상 자가 보유자들은 부동산 오르길 희망하고...다 만족시킬수는 없구나 ㅜㅜ
18세미만 자식이 둘이상이여야지만 약간에 혜택이 있어여.
어떤 혜택을 받은것도 없는데 남들은 애국자라고 합니다.
다문화가정 정도의 혜택은 받아야 하지 않을까여?
예산만 겁나 쓰고 실패한 청년 정책이 얼마나 많아.
그리고, 부모가 못사는데 자식만 지원해준다면 잘살 수 있을까?
폐기물 국짐놈들이 날뛸 것이고,
태어나서 고생만 한 우리 405060 에게
세금 걷어 어린 넘들 빚이나 갚아주고,,
씨브랄 어릴 때 12시 새벽 1시 두시 까지 해도 150만원 준 대한민국에..
4050되서 세금 많이 냈더니 쳐 노는 어린 놈들에게 내 세금(인생)을 주네..
민주당이나 폐기물 국짐이나
청년이 힘들다? ㄴㄴ 집안 사정에 따라 다른 것임
학생이라 돈이 없다? ㄴㄴ 집에 돈이 없는 거임
라떼가 아니라 모카든 아메리카든 뭘 시켜도 커피는 카페인이 들어있다는거 .누구나 젊어서 고생했기때문에 질서는 꼭 지켜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살사람은 삼 이렇게 독하게 커야함
그럼에도 불구하고
역사상 가장 불만이 많은 세대
(잘했다 잘못했다가 아니라 객관적 인용입니다). 어떤 정권은 여성, 소외계층, 가난한 자를 배려하는 척 하고. 어떤
정권은 이승만, 박정희 좋아하고 멸공, 친미, 친일을 외칩니다. 또 어떤 정권은 친북, 친중 성향을 가집니다.
즉, 정권은 항상 자신들의 취향대로 정책을 만들게 되고.. 정책이라고 해 봐야 결국 국가 예산을 사용하는 방향을
정하는 일이고. 정치인들이 하는 모든 행위는 결국 선거로 연결됩니다. 그렇게 생각하면 쉽습니다.
2030이 국힘 지지하니까 표는 가져와야겠는데
원론적으로 극우화되는 이유를 찾을 생각은 안하고
청년들 챙겨줄께 우리좀 찍어줘 이러는중이죠
지원해주면 뭐합니까 그거 받고 방구석에서 일베사이트나 보면서 결국 국힘 찍어주는데
어차피 뭐 난 먹고사는데 지장 크게 없겠다 그래도 옳은일이라고 생각하고 민주당 지지 외길이었는데
그냥 내 집값이라도 올려주는 국힘이나 찍어야되나 싶습니다
민주당 의원들이 이글 볼지 안볼지 모르겠지만
단한번도 민주당 외에 투표한적 없는 사람이 국힘 찍어야되나 싶을 정도로 지금 심각하다는걸 알아야됩니다
국회의원들은 국힘이든 민주당이든 똑같은 것들임
지금 7080 안 바뀌는 것 처럼요.
에라 모르겠다. 줄리도 함 해라 ㅅㅂ
미친 정부
힘들다
청년지원 반대
자기 스스로 경쟁력 키우고
취업하고,돈모으고,결혼해야지
나라에서 세금으로 한강에 물붓기임
(군대 다녀오고 지잡대 나오고
실제 사회생활은 1년남짓..)
임신한채로 월세 원룸부터 시작해서
월욜8시출근 화욜저녁8시퇴근
수욜8시출근 목욜저녁8시퇴근
금욜8시출근 토욜저녁8시퇴근
이생활을 10여년간 했습니다
당시에는 지원금? 금융지식?
같은건 어디서 얻을수도 없고
그냥 몸갈아넣어서 돈버는방법 뿐이
몰랐네요
주변도 다들 그랬구요
imf를 직격으로 맞아서 1학년때 휴학하고
군대가려는데 이마저도 인원이 넘쳐서
약 1년간 대기타다가 다녀오고ㅡㅡ
현 40ㅡ50대들 정말 열심히 살야은 세대들입니다
국가지원? 같은건 꿈도 못꿨구요
그렇게 살아온 인생들이 대부분일건데
지금 젊은세대들을 보연
한숨만 나오는게사실인거죠
40대 무주택 싱글들도 엄청많은데
세금은 ㅈㄴ 내고
진정으로 노후에 최소한의 삶을 살 수 있다고 생각이 들면,
아이 낳을 걱정도 덜할거고, 아이가 나중에 못 살면 어떻게 하나 하는 걱정도 덜 할거고, 스스로도 현재를 좀 더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겠죠.
구체적으로는 인지하지 못하지만, 지금 나이가 많아지면, 어떻게 살아가게 될지, 어디에 몸을 의탁하게 될지, 자식일지, 시설일지, 자식이면 어떻게 될 것이고, 시설이면 어떻게 될 것일지.. 부지불식간에 인지하고 살고 있다고 봅니다.
어떤 상황으로 가든, 불안함이 대다수지. 안심하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청년 지원 줄여서, 그거 때문에 청년이 못 살게 된다? 그거 그렇게 생각하는게 맞나 싶습니다.
청년 지원 줄여서, 노년 지원하는 것이 국가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데, 훨씬 나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당장 청년의 표는 보이고, 노년의 표는 어딘가로 정해져있고.
뭐,,, 그래서 그런거 같지만...
쓰잘데기 없는 취업율 앞세우는 대학 싹 다 없애고 고등학생때부터 취업을 위한 기술교육을 가르치고
학문에 뜯이 있는 사람들만 대학에 보내는게 요약이었는데.
청년지원은 학문에 뜯이 있는애들 외에는 고딩 졸업하면 바로 취업시켜주는게 좋을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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