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트 관리사무소에 대책 마련을 하라고 민원 넣으려고 했는데
이제 내년에 넣어야겠군요...ㅎㅎㅎ
몇개층 위에서 창문형 에어컨을 작년부턴가 쓰던데....
실외기 물이 떨어지고 떨어져서....
그 라인 세대 창문들이 누렇게...변색이...ㅎㅎ
제 집이 젤 아래층이라... 가장 눈에띄게 잘 보임요...흐흐
집 아래가 필로티라 지나가다 물방울 맞은 사람도 많아서
민원이 좀 있었을텐데...ㅎㅎ
취지는...
지나가다 물 한방울 맞는건 기분의 탓이겠지만...
그 물이 떨어져서 창이 변색되는것이고
변색되면 복원이 어려울텐데...
또 그 부분에
물과 햇빛으로 창호주변 실리콘 부식이 가속화되고
그 사유로 아래층에 누수가 생기게 되면
누수가 생긴 세대주는 아래집 보상을 해줘야 할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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