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제 한도 그어놓으면 위에껀 멈추더라도
아래껀 위로 달라붙는다 했제@_@?!
아이참 이제 어떻게 할꺼냐우@_@버럭!!!!!!
설명: 시가 20억까지는 과세 하지 않겠다 선 그으니,
20억 아래 있던 매물이 20억을 향해 달려가는 모양세.
다주택, 비거주 1주택은 9억원(지금은 12억으로 원복되었지만)이라 하니
그 아래 있던 가격대 매물이 9억에 달라붙는 현상.
과거(부동산 정책 한두달에 한번씩 나오던 시절로 기억)
대출 6억까지만 나온다 했을때도
4억짜리 매물이 6억에 달라붙었던 현상이 있었어우~





































실거래가 보단 하방에 여유가 있어우@_@
구축일수록 공시지가 저렴해소 개이득~!
갱신할때 5%만 올리라고 하면 5%는 당연히 올리고 나머지다른 이유를 대서 그걸로 돈을 받아냄.
원룸 시세도 5%만 올리라고 하면 나머지는 관리비에 이상한 명목을 만들어 올림.
원유가 올라서 어쩔 수 없다며 올리고....
서울버스 총파업 한대우@_@!!
서민의 기준이 모호한 상태이기도 한 데다, 대출 기준을 6억으로 상향해 놔서 집값 오르는 것을 부추기는 데 기반을 다져 놨습니다.
이로부터 부동산 투기꾼과 사기꾼들은 이익을 더 극대화하는 꼴이 되었습니다.
일단, 정치나 사회에서 가장 잘 사용하는 '서민'의 기준을 확실히 해서 공표해야 할 것 같습니다.
항상 기준이 공공기관이나 관공서마다, 정책에 따라 제각각입니다.
공무원과 관공서가 장난질을 못 치게 기준을 잡아 두는 것도 좋습니다.
세제 혜택의 정도를 정하는 것은 결국 기준선을 잡는 일이니까요.
현 기준을 낮춰서 강화를 하지 않고, 완화된 기준으로 가면 문제가 있습니다.
올려야 할 것은 금리인데 말이죠.
시장원리에 맡겨라 하면서 금리 올리는 것은 좀 두고보자 하는데, 앞뒤가 안맞고, 완화정책까지
사기꾼이 도처에 박혀있음 알리는 것이죠.
그러니 복지 혜택 주자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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