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보배드림 회원 여러분?
저는 자폐증 앓고있는 자폐아의성경읽기입니다.
우연히 보배드림이란 커뮤니티를 알게되어
매일매일 글을 써보려고합니다..
제가 자폐증을 앓고있다보니 사회생활이 어렵고 일상생활이 안됩니다.
그러던중 저는 성경책에 관심이 생겨서 성경책을 사게되었습니다.
오늘 도착예정인데 기대됩니다~
저처럼 장애가있으신분들 다들 힘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취직도 어렵고 가난하고 그렇지만 열심히 살아보려하고있습니다.
죽음을 생각한적도 많지만 부모님 생각에 열심히 살아보려고합니다.
그럼 또 글쓰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30대 청년입니다!!








































누구나 읽기 쉬운 불경은 법구경입니다.
어릴적부터 지금까지 세 종교를 다 접해봤습니다. 물론 수박겉핥기 수준으로요...
처음 종교를 접하신다면 불교, 천주교도 같이 알아갔으면 하네요,,
불교나 천주교에 비해 기독교는 폐쇄적이고 배타적인 종교라는 생각이 들어 말씀드리네요..
다니셨고 여의도 순복음 교회를 아직도다니십니다
식사 하실때마다 기도하시고주일마다 몸이아프셔도
꼭 교회를 가십니다
한평생 기도를 했지만 이뤄진건 단하나도 없습니다
과연 하나님이 있는가요?
세상의 기준이나 눈으로 성경을 알려고 했을때는
더욱 혼란스럽기만 했었습니다.
성경 자체의 기준으로 성경과 세상을 알려고
시각을 바꾸고 마음을 바꾸고 성경을 팠더니
성경과 세상이 모두 이해가 되기 시작했습니다.
기독교(개신교)는 아마 유일하게
타 종교를 인정하지 않는 종교입니다.
(유사한 특성을 일부 가진 종교도 있지만.)
취미생활, 참고, 종교 평등/평화, 사람이중심(인본주의) 등의 기대나 시각을 갖고
접근한다면 이해하거나 얻을 수 있는 것이 거의 없지않나 싶고
오히려 혼란만 가중될 ㅅ
항상 너무 진지하고, 너무 무거워서 문제라면 문제인 것이 기독교(성경)입니다.
성경 읽으실때 그 시대 배경과 시각자료들을 공부하시고 참고하시면서
성경 안의 상황들을 상상하면서 읽으시면 아~주 다른 셰계가 펼쳐질 것이고
단순히 이솝우화같은 동화가 아닌 나의 삶 전체에 직접 작용한다는 것을 아실겁니다.
목사가 되고 싶었기에 신앙생활, 성경공부, 영어성경, 성경백과, 설교, 신학서적,
히브리어원어, 헬라어원어, 외경, ㅇㅇㅇ사본 등을 공부했고 지금도
공부 하고 있으며 무한대의 진리에 대한 알게 됨과 적용을 경험하고 여호와(야훼) 하나님을
경외하며 살고 있는 조금 먼저 걸어간 사람 입장에서
기타 기독교관련 여러 잡스러운 가르침과 참견과 잘못된 길을 알려주며 오히려 방해하는 사람들의
영향을 가능하면 받지 마시고, 기본적인 부분들을 알려드려 도움이 되었으면 해서
남겨놓습니다.
(저는 기독교에 대해서는 무한 거부감과 부담감을 갖고 있었고
(생각해보면 교인들과 목회자나 사역자들의 모습에 상처, 실망)
그렇기에 많은 종교를 섭렵했고 공부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종착역은 기독교(?)입니다.)
제가 어느교단인지, 어느교회 출석하는지, 어디로 와보시라 함께 가자, 성경공부 도와주겠다 등
아무런 요구나 조건 없이 순수하게 말씀드리는 부분입니다.
저는 신앙생활(교회생활)로는 달라진 점이 기본적인 부분밖에 없었지만
성경을 통해서는 인생이 아예 다른 방향으로 바뀌었고
저희 부모님, 저희 형제, 가족들과 지인들도 제 변한 모습을 보고
성경을 올바르게 각자 공부하셔서 그 후로
모두 가치있는 신앙생활을 하고 있고,
천국을 강력하게 바라며
멋지고 아름다운 인생들을 살고 계십니다.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길 즐거운 마음으로 기도합니다. ^^
유튜브를 통해서 시대배경이나 시각자료들을 참고해보겠습니다!
목사가 되고싶었군요! 저는 기차,버스,트럭을 좋아해서 기관사,버스기사,트럭기사가 되고싶었습니다!
저도 교회와 관련돼서 뉴스에 신천지나 이런것들을 보면서 많이 놀랐습니다!
그렇군요.. 아무런 조건없이 이렇게 순수하게 말씀해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저도 제가 변화되어 가족들에게 제일먼저 좋은 사람이 되고싶습니다!
저도 하나님께서 함꼐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긴글 남겨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예 ^^
유튜브, 구글, 그리고 서적들, 챗GPT, 구글 제미나이
등으로 많은 제반정보를 공부하시면 결과가 배가 될겁니다.
좋은 의도를 좋게 받아들여주시니 저도 기분이 너무 좋습니다.
그래서 기본 글만 남기려다가 두가지 더 남기겠습니다.
성경을 읽고, 여호와(야훼) 하나님을 알려고 또는 섬기려 할때
어떠한 부분보다 더 중요한 기본중의 기본이 있습니다.
1. 여호와(야훼) 하나님은 유일신이라는 점을 동의하고 인정하고 그에 합당한
나의 말과 행동이 수반되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사람들, 힘, 권력, 평화 등의 이유로 이 점을 희석한다던가 양보하는 자세는
성경도 알 수 없고, 그분과 가까워질 수 없고 아무런 관계가 없는 존재가 됩니다. (오히려 적))
이 기본을 지키며 사는 사람들에게는 역시 그만큼 유일한 존재로서의 인식과 대우와
절대적인 관계가 되게 해주시지요.
미지근하고 온 사방 다 중요한 그런 얄팍한 관계가 아닌 영순위의 절대적이고
유일하게 사랑하는 관계가 되는 것입니다.
2. 그분을 사랑하고 순종하고 믿는 것보다 더 기본적으로 중요한 부분이
여호아(야훼)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입니다.
우리말로는 주로 경건하고 공경하는 의미로 여기지만
원어상으로는 '두려워하다"입니다.
우리의 자세는 언제나, 항상 기본적으로 여호와(야훼)를 두려워 해야지
사람의 부모처럼 생각하는 마음을 갖거나 행동하면 절대로 안된다는 부분입니다.
(물론 원래는 부모님도 경외하는 것이 맞지만요.)
성경을 읽기 시작하고 계속 읽으시면 제가 말씀드린 부분들이 얼마나 절대적인지
알게 되실겁니다.
이 기본에서 출발하시고 그 마음과 행동이 변치 않는다면
세상 누구도 얻지 못하는 지식과 지혜와 자격과 인생의 방향을 주실겁니다.
(최종적으로는 천국이라는 선물과 함께.)
주님께서 그 마음과 행동에 함께하시길~!!!
이런 저에게 정성스런 댓글을 달아주셔서 너무 감동이고 힘이되고 기쁩니다!
보배드림에 글쓰기를 잘한것같습니다!
여호와를 경외하다 (두려워하다)를 가슴에 새기고 성경책을 또 읽어나가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천국에서 만나요~~
종교의 자유가 있는 나라이니까.
인정하지만 끼리끼리 모여서 성경공부한다는 여자연예인들보면 신앙,종교가 뭐길래 저렇게까지 실생활에 영향을 끼치면서까지 저러는걸까 싶네요.
자폐가 심한것 같지않아보이는데, 선택하신거니까 공부 열심히하시고 좋은글도 많이 남겨주세요.
저는 학창시절에 학교에 특수반이 존재해서 자폐를 가진 친구들과 같이 수업도 들어보고 했었는데, 이렇게 글을 쓰고 하는 수준은 안될 정도의 친구들이였어서 그냥 단순하게 자폐증 이라고 하면 다 그 친구들을 기준점으로 보고 있었습니다. 방금까지만 해도.
하지만 글쓴이분이 글쓰신것과 댓글들에 반응하시는 답글을 보면, 솔직히 자폐라고 말씀하지 않으셨다면 저는 그냥 보통의 일반인이라고 생각했을 것 같습니다.
다시 한번 제 무지함을 일깨워주신 것에 대한 감사의 인사와, 노력하시는 모든 일이 잘 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타 종교를 대하는 태도가 같습니다.
교회를 다니며 성경을 사신거면 머 그냥 종교 홍보라 생각되고...
무작정 읽어보려고 성경을 샀다하면... 음... 교회 홍보로 보이는건 나만 그런걸까요??
자폐라는 장애를 딛고 교회, 성경책 밖에서 우뚝 서시길 기원합니다.
읽으세요 이웃을 사랑하라고하면서 타종교는 배척하는 ㅋㅋㅋ 아무리 착하게 살아도 개독안다니면 불신지옥 ㅈ나 개같이 살아도 기독교 다니면 천국행
이렇게 글을 쓰는것으로 보아서요.
자폐의 종류가 수백가지가 넘겠지만,
보통, 심리 생각 상태가 궁금합니다. 자기만의 세계나, 생각의 세계나, 실제 공간의 영역에 울타리를 치고,
나도 그 울타리에서 나가기 싫고, 타인들도 내 울타리 속으로 들어오는것이 싫지요?
남일같지않아 한자 적고갑니다
노력하면 지금보다는 좋은 미래가 있기를 바라며 하루하루 버티며 살아가고있습니다.
당신을 응원하겠습니다.
저는 엄마없이 일상생활도 사회활동도 잘 못하는 청년입니다.
사회생활도 해본적이 거의없고 미숙합니다.
하지만 열심히 살아보려고합니다.
응원의 댓글 감사드립니다!
안티크리스챤 댓글이 베플이다
세월호 옆에 가서 피자 먹던 놈들이 생각난다.
사실 별게 싸패가 아니다
좌우가 바뀌었을뿐
여기도 멀쩡한 놈들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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