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선배
나이차가 제법 나는 선배가 있습니다.
회사 동료들은 이 선배를 다 싫어 합니다.
아예 얘기도 안할려고 합니다.
하지만 이 선배는 이런 사정도 모릅니다.
이 선배의 특징이
본인이 일을 제일 많이 하고, 제일 잘하고, 힘든일 본인이 다 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주변 동료들은
그저 일 안하고 막말하고, 근무시간에 도망만 가는 사람으로 보고 있습니다.
오죽하면 같이 붙어서 일하는 사람이 저 사람과 일 못하겠다고 나갔습니다.
하지만 이 선배는 본인이 얼마나 잘해줬는데 저려나고 사태파악도 못하고 있습니다.
근데 이 선배가 그냥 조용히 있으면 되는데
이번에 또 일 때문에 분란을 일으켰나보네요.
저하고는 아주 직접적인 연관은 없지만
그래도 같이 일하는 입장에서
이 선배의 잘못을 다 얘기해줘야 할지 말아야 할지 고민입니다.
진실을 얘기해주면 선배가 충격을 받을지도 모르는데
괜히 가슴에 대못 박는게 아닌지 생각도 들고요.
그냥 물 흐르듯 그냥 둘까요?
아님 선배가 잘 못하고 있는 행동들을 다 지적해야 할까요?





































윗급에서 지적해야 답이 나오지
아랫급에서 지적하면 님만 고달픕니다
그냥 회사 윗급에서 말하게 나두세유
후임이 이야기하면 역효과만 나요
그냥 저런사람이예요
말해봐야 안고쳐집니다
힘들게 산다..
니들은 부르기 편함.. 백수세대
직장생활 몇십년하고 나와보니 남는건 고딩때 친구밖에 없네요. 이 말을 진즉에 나도 들었다면 아쉬움이 남네요
말해서 들을 인간이면.. 이미 개과천선했음..
아래에서 볼 때는 개차반이지만.. 위에서 볼 때는 꽤 도움 되는 사람일지도 모름.
회사 임원들 중에 그런 사람 엄청 많은게 사실임.
필요하면 그 사람 상사에게 알려주세요.
본인이 나서서 그러는걸 좋지 않아요.
내가사장이라면 뭐라하던 나가라하던
같은 직원이면 내알빠?
내일은 잘하며 남의잘못을 헐뜻고있나고민할필요가 있을듯
원래 다같이 남 험담하는게 제일재미있는법이지만 제일 없어보이는 짓이기도함
면전에다가 말하지못할꺼면 뒤에서도 까지맙시다
그리고 그 윗분은 선배에게 이야기 할겁니다. "아무개가 자네 일 안하고 농땡이 핀다고 하던데?"
끝이 결코 좋지 못할 겁니다. 그런 선배들의 특징이 윗 분과 가깝게 지낸다는 것.
이미 이런 이야기 해놓았을 수도 있습니다.
"일 못하는 애들이 맨날 선배 탓하고 뒷담화 하곤 합니다. 그런 넘들 데리고 일하는 것도 정말 스트레스입니다."
정의구현하고 싶다면, 지금 있는 곳에서 이루지 말고, 정의로운 곳으로 가는 것이 현실적인 방안일 듯 싶습니다.
몇년을 얘기도 하고 화도 내보고 해도 소용없어요 알아듣지를 못합니다.
그냥 냅두세요. 님 입만 아파요.
님이 총대멜 필요 있나요
세상이 그렇게 착하지 않다는 것을 명심하시고 얘기 잘못했다가 상대방이 이해를 못하면 뒷통수 맞습니다.
그렇게쭈욱 살아왔기때문.
보통 저런 놈은 가정이 그렇게 순탄치만은 아닙디다
다 인과응보
그리고 엄청난 기독교인임 업무시간에 성경 처읽고 쓰는 경우와 자리에 성경구절 써 있음 아휴
나를 피곤하게 한다. 그럼 말하세요.
님 성격이 말해야 하는 성격같은데
해봐야 소용없는것도 아시면서..
부딪힐때가 있어요
하물며 안 좋은내용이라면 더욱 말을 아끼시는게...
본인이랑 직접 부딪히는거 아님 당사지들끼리
해결하게 두심이 나을거라 생각됩니다
너 뭔가 알고 있었는데 숨겼지?
니가 꾸민 거야?
그걸 왜 이제 얘기하는데? 나 망신 주려고 기다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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