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군이 2026년에 레바논 남부로 진격하면서 이런저런 사고를 치고 있는 중인데, 그중에서도 데벨(Debel) 마을이 유명한 편입니다.
이스라엘군이 데벨 마을에서 첫 번째로 친 사고는 예수상 망치질이었고, 2번째 사고는 데벨 마을 우물의 펌프를 가동하는데 필요한 태양광 발전 패널을 어떤 병사가 포크레인으로 철거한 것이었고, 요번에 바로 이스라엘군 병사 1명이 소형 성모상의 입에 담배를 물리고, 그걸 다른 병사가 SNS에 올림.
이스라엘은 기독교에 대한 존중과 예의가 거의 없는거 같음...
유럽인들이 왜 그렇게 유대인들을 박해했는지 좀 이해가 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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