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의 목적에는 공부만 있는 것이 아니라 건강한 사회 구성원의 일부로서의 역할도 배워야 하는데
저렇게 자란 애들이 과연 사회에 나와서 어떻게 세상을 살아갈 지 걱정입니다.
부모들이 자식을 망치고 있는 거 아닌지 한번 돌아보고 생각해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울러 제발 민원 같지않은 민원은 사전에 걸러질 수 있는 시스템도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마음이 병든 자, 정신이 병든 자들이 건강한 사람들을 아프게 하고, 몰상식한 자들이 상식있는 사람들을 겁박하고, 인간같지 않은 자들이 사람사는 세상을 짐승의 세상으로 만들고 있는데, 법과 행정력은 여전히 사적자유, 사적재산의 보호에만 매달려 국민의 법감정과 상식을 벗어나는 것이 문제.
매국친일사이비병ㅅ천지국민ㅇ힘이당이
늘봄학교로 리박스쿨의 침투 등을 보면
답이 나옵니다.
친일의 역사 지우기, 영유아,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등 다 침투 방멉이 있어보입니다.
교육의 근간이 흔들리고 있습니다.
역사,윤리,도덕,철학을 잘 가르쳐서 쓰잘데기 없는 민원 넣는 부모가 챙피하다는걸 기르쳐야합니다.
공교육을 강화하려면 역사,윤리,도덕,철학이 꼭 필요합니다.
팩트는 그동안 참고 있다가 사법부가 개같은 판결은 한 뒤로 교사들이 이제 책임을 지려하지 않는다는데있다. 왜? 문제 생기면 무조건 교사책임이니 누가 문제생길껄 알면서도 가겠나. 나같아도 안한다. 빨리 AI로 교체하자 민주주의공화국에서 언제까지 ㅈ같은 판결때문에 국민의 기본권이 침해되어야하나.
이슈하나 나오면 우르르 달려가서 욕하고 댓글달지말고 흐름을 봐야됩니다. 초등교사? 현장학습 소풍 안하면 좋음. 엄청귀찮음. 그런 민원 많아서 못간다고 하면 그만입니다.
누가 그런민원을 넣었냐고요? 개인정보라 확인 못해준다고 하면 그만(지인 초등교사 많음) 저런 악성 민원은 전교생부모들중 한두명
국딩 3학년 시절 시골에서 처음 서울로 전학와
처음 맞이한 음악 시간 리코오더
도레미파솔라. "시"를 못한다고
끌려나가 60명 가까이 되는 아이들 앞에서 싸다구 십여대를 쳐맞던 기억이 평생의 트라우마로 아직까지 남았있다. 천희자 개xx같은년 난 그때 부모님 모셔오라는게 촌지를 받으려는건 줄은 상상도 못하고 고등학교 가서야 알아버렸네. 언젠간 찾아가서 욕지거리를 날려주고 싶었는데
세월이 너무도 지나버렸네 곱게 죽지 않았길 빈다. 나쁜년.
정신나간 민원들 모아서 그런 얘들 퇴학 시켜라 그걸 바라는게 아닐까? 학교 선생이 보모도 아니고 뭔 염병질이냐
지금 이런 현상보다 우리들 학창 시절에 졸라 맞고 지내던 교권 위상이 높았던 시기가 나아 보인다
웃긴건 정작 그 시절 미치광이 선생들은 뒤져서 없고 맞고 컸던 그 후대들이 이런 대접 받고 있다
월급과 존경을 꽁으로 받으려고 하네.그럼 방학때 쉬고 주5일에 나름 편하게 일하면서 존경도 삶도 날로 먹을려고?
존경은 우러나는 거란다. 그만한 노력과 인내와 고통이 따르는 거란다.
싫으면 사직하면 되. 끝가지 메달리지마 추해보여.
학부형 징징대는 것까지 민원으로 치부해 버리면 그 자리에 왜 있나?
그것까지 정부가 떠먹여 줘야되나... 저리 말하는것 자체가 집단 이기주의 입니다.
끼고 살겠지
저렇게 자란 애들이 과연 사회에 나와서 어떻게 세상을 살아갈 지 걱정입니다.
부모들이 자식을 망치고 있는 거 아닌지 한번 돌아보고 생각해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울러 제발 민원 같지않은 민원은 사전에 걸러질 수 있는 시스템도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민원 내용보면 이게 민원이라고? 놀랄 때가 한두번이 아니다!
현실은 월급 250이 중위소득
연봉 3500이상이면 상위 30%
민원 내용보면 이게 민원이라고? 놀랄 때가 한두번이 아니다!
가준다는건 안가도 된다는 건데 가지마
서이초 학부모 누구냐!
학교는 없애자 백해무익 학폭상담 요청에 쌩까는 교사란 ㄴ은 어찌해야 되냐?
왜 다른 애들까지 피해보게 하는지 이해가 안감.
제발 좀 정신좀 차려라..
쿄장 교감들 올바른 인성교육은 없고 부모들 민원 눈치보고 자리 욕심에 나라의 백년지대계 교육을 망친고 있습니다.
학교가 교사들을 전교조라고 악마화 시키고 개독맘충 동원해 악성민원 넣는 세상인데
그러면 국힘이 가장 큰 뿌리라는건 개도 알겄다.. ㅉ
늘봄학교로 리박스쿨의 침투 등을 보면
답이 나옵니다.
친일의 역사 지우기, 영유아,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등 다 침투 방멉이 있어보입니다.
교육의 근간이 흔들리고 있습니다.
역사,윤리,도덕,철학을 잘 가르쳐서 쓰잘데기 없는 민원 넣는 부모가 챙피하다는걸 기르쳐야합니다.
공교육을 강화하려면 역사,윤리,도덕,철학이 꼭 필요합니다.
ㅋㅋㅋ 개인 집사 고용해서
버스 타면서 리무진 택시 서비스 바라냐 미츤년들
아이 둘 낳아보니 니 먹을복은 니가 타고났겠지 너도 세상의 최고지만 너한텐 누나가있어서 넌 가끔은 첫번째고두번째고 바뀌어 억울해하지마라
아이 셋 낳아보니 너희 셋이 놀고 서로 양보도하고 셋째는 누더기옷도 입히게되고 뒤집기를해도 옹알이를해도 물건을잡고서도 기어다녀도 웃어도 울어도 걸어도 신기하지않고 성장과정의 하나일뿐이더라.
내새끼 하나일때의 소중함이 셋인 지금보다 크거나 중하진 않지만 아이바라보는 마음가짐이 달라지는건 확실합니다.
너무 소중하지만 나약한 아이 만들지마세요.
그들만의 세상에서 겸손과 양보와 참을성과 분노도 배워야 자기그릇도커지고 세상보는눈도 바뀌는거죠.
평생 끼고살꺼 아니면 그냥두세요.
그럼 자연적으로 줄어듬
누가 그런민원을 넣었냐고요? 개인정보라 확인 못해준다고 하면 그만(지인 초등교사 많음) 저런 악성 민원은 전교생부모들중 한두명
저 교사가 얼마나 힘들면 저렇게 울분을 토하듯 말을 할까.
그렇게 지 새끼 중요하면 그냥 지가 집에서 키워라 학교 보내지 말고.
얼척이 없네.
.
요즘 일부 학부모가 또라이짓 하는거 언론에 뜰 때마다 말이 되나?
선생님 정말 힘들겠다 느껴지더군요
상대적으로 예전에는 세상 또라이에 사람같지 않은 선생놈들
선생보단 양아치 깡패에 가까운 것들 학교에 꼭 한 두놈은 있었어요
점점 변화하겠죠. 너무 걱정하지 맙시다 우리.
나 어릴때 담임한테 엄마가 나 말안들으면 패라했는데
그땐 체벌이 좀 심하긴했지만
지금은 교사 많이 힘들거다
한 번 두 번 경고를 한게 아닌 여러 번 경고를 줬는데도
말을 안 들었다는 생각을 안해보십니까?
우리 딸 앉게 한 학부모,
수업시간에 소리 지르고
떠들고 누워서 스맛폰 하고
주의주면 더 지랄 발광하다
처벌 하면 부모에게 일러서
학교 찾아와서 학부모 진상짓 하고,,,
체벌 했다고 선생님 머리채 잡고
멱살잡는 인간들,,
즉 저 선생 학교다닐때도 부모들이 학교에 민원 넣던 세대.
뿌린대로 거두는것
학부모들 담임 선생님과 연락 절대금지
학부모들 우편으로만 민원접수
걸어갈땐 항상 선생님보다 한발뒤 좌측에서
당신 밈에 안들면 일 못하는 교사라는거네...
자신있게 하세요 선생님들 쫄지말고 ㅋㅋ
꼭 민주당이 되면 질알들을 해요 ㅜㅜ
극성 부모들이 있어서 많이 좋아진 세대라 생각함.
처음 맞이한 음악 시간 리코오더
도레미파솔라. "시"를 못한다고
끌려나가 60명 가까이 되는 아이들 앞에서 싸다구 십여대를 쳐맞던 기억이 평생의 트라우마로 아직까지 남았있다. 천희자 개xx같은년 난 그때 부모님 모셔오라는게 촌지를 받으려는건 줄은 상상도 못하고 고등학교 가서야 알아버렸네. 언젠간 찾아가서 욕지거리를 날려주고 싶었는데
세월이 너무도 지나버렸네 곱게 죽지 않았길 빈다. 나쁜년.
지금 이런 현상보다 우리들 학창 시절에 졸라 맞고 지내던 교권 위상이 높았던 시기가 나아 보인다
웃긴건 정작 그 시절 미치광이 선생들은 뒤져서 없고 맞고 컸던 그 후대들이 이런 대접 받고 있다
민원은 반드시 학교 민원실 민원서류로
자필로 민원 접수 받아라
민원 상담은 교감& 교장 면담으로 하고
존경은 우러나는 거란다. 그만한 노력과 인내와 고통이 따르는 거란다.
싫으면 사직하면 되. 끝가지 메달리지마 추해보여.
학부형 징징대는 것까지 민원으로 치부해 버리면 그 자리에 왜 있나?
그것까지 정부가 떠먹여 줘야되나... 저리 말하는것 자체가 집단 이기주의 입니다.
민원 V 건의나 필요정보전달은 좀 다르지 않나 생각듭니다.
위에서 말하는것은 어찌 보면 그냥 건의 정도가 아닐까 싶긴한데
너무 교사의 과잉반응처럼 느껴지네요.
뭐 그동안 민원이라고 하는것들에 너무 당하다보니 과민해졌겠지만.
우리 어릴때는 너무 개개인에 대한 배려가 없다보니 좀 특이할 수 있는 경우가 다 무시되어왔지만,
이젠 학생수도 많지 않고 교육여건이 좋아지니
개개인에 대한 신경을 좀 써도 되는 환경이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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