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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중장 조던6오레오 26.05.11 12:39 답글 신고
    우리애는 특별해요 생각하다 죽을때까지

    끼고 살겠지
    답글 3
  • 레벨 원사 2 장풍수련생 26.05.11 12:44 답글 신고
    교육의 목적에는 공부만 있는 것이 아니라 건강한 사회 구성원의 일부로서의 역할도 배워야 하는데
    저렇게 자란 애들이 과연 사회에 나와서 어떻게 세상을 살아갈 지 걱정입니다.
    부모들이 자식을 망치고 있는 거 아닌지 한번 돌아보고 생각해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울러 제발 민원 같지않은 민원은 사전에 걸러질 수 있는 시스템도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답글 2
  • 레벨 대령 2 젊은오빠 26.05.11 19:57 답글 신고
    제발 민원같은 민원만 받게 법 좀 개정해라~~~
    민원 내용보면 이게 민원이라고? 놀랄 때가 한두번이 아니다!
    답글 0
  • 레벨 소위 1 마장터3 26.05.12 09:48 답글 신고
    너보다 좋은 직업이니 배알이 꼴리나?
  • 레벨 일병 호요잇 26.05.12 09:49 답글 신고
    인터넷에선 죄다 부자
    현실은 월급 250이 중위소득
    연봉 3500이상이면 상위 30%
  • 레벨 병장 쩌미 26.05.11 19:09 답글 신고
    저러면서까지 굳이 교사를 왜 하려할까? 저 정도면 그만두고 다른 일하면 되지~ㅎ 반박시 니 말이 맞다
  • 레벨 대령 1 생각많은자 26.05.11 19:18 답글 신고
    사촌 여동생이 경기도 모 초등교사 입니다. 사촌 2세들(?) 모임을 정기적으로 하는데 학부모와 카톡 주거니 받거니 하는 내용을 보여줬네요. 하.. 진짜 가관입니다.. 제가 그 글을 읽고 조용히 한 숨 쉬며 술 한 잔 따라줬네요...
  • 레벨 소장 카페라떼21 26.05.11 19:50 답글 신고
    사고나면 교육부장관이 책임지는걸로
  • 레벨 대령 2 젊은오빠 26.05.11 19:57 답글 신고
    제발 민원같은 민원만 받게 법 좀 개정해라~~~
    민원 내용보면 이게 민원이라고? 놀랄 때가 한두번이 아니다!
  • 레벨 상사 2 아름답게나답게 26.05.11 20:14 답글 신고
    우선 가준다는 생각은 도대체 어디서 나오는건지...

    가준다는건 안가도 된다는 건데 가지마

    서이초 학부모 누구냐!

    학교는 없애자 백해무익 학폭상담 요청에 쌩까는 교사란 ㄴ은 어찌해야 되냐?
  • 레벨 상병 일차선다리 26.05.12 05:53 답글 신고
    바본가 맥락파악을 전혀못하네..원본보고와서 찡찡대라 당신같은 학부모때문에 이런 상황이 발생하는거 아닙니까!!! 정신차리소
  • 레벨 일병 Rollout 26.05.12 07:31 답글 신고
    뭔소리인지 알고 글을 쓰는건지 원...
  • 레벨 병장 하이샤파 26.05.12 10:12 답글 신고
    의무가 아닌일을 하는것은.. 가주는게 맞는거 아니냐?
  • 레벨 소령 1 사육신과생육신 26.05.12 10:12 답글 신고
    에휴,..... 글을 쓰려면 좀.. 그러니 욕 처먹는거지
  • 레벨 원사 3 붇싼매니아 26.05.12 11:15 답글 신고
    가주는 거 맞는데? 어휴..
  • 레벨 원사 3호봉 호식이44 26.05.11 20:36 답글 신고
    선생님 울지마세요..ㅠㅠ
  • 레벨 상사 2 셋토끼네 26.05.11 20:53 답글 신고
    되지도 않는 민원 넣는 부모는 그냥 집에서 홈스쿨링 하면 되지 뭐하러보내서 반친구들 분위기 흐리는지
  • 레벨 병장 I비질란테I 26.05.12 01:33 답글 신고
    애 학교 보내고 브런치 먹으러 가야함. 수다도 떨어야 하고~ 요가도 가야하고~ 맘카페 회원들 모여서 동네 소상공인들 정신줄 잡으러 다녀야함. 그러니 애가 필히 학교 가야됨.
  • 레벨 소장 배룩이 26.05.11 21:16 답글 신고
    집에서 놀고있으니 저렇게 일일이 참견하겠지 뭐라도해라 그럴시간에 ㅉ
  • 레벨 중령 3 비에젖지않는바다 26.05.11 21:56 답글 신고
    교육 방식이나 과정이 싫으면 지가 집에서 직접 가르치고 추후 검정고시 보게 하고 대학 보내든지 하지..
    왜 다른 애들까지 피해보게 하는지 이해가 안감.
    제발 좀 정신좀 차려라..
  • 레벨 대령 1 세월이가는대로 26.05.11 22:14 답글 신고
    교육부가 반성해야합니다.
    쿄장 교감들 올바른 인성교육은 없고 부모들 민원 눈치보고 자리 욕심에 나라의 백년지대계 교육을 망친고 있습니다.
  • 레벨 대위 2 백룡수색98 26.05.12 07:42 답글 신고
    선생들이 교장 교감이 뭐라하면 민원넣어요 교권침해다 월권남용이다 감사받게 만들고 괴롭힘 예전 교장 교감이 아님 요즘은 선생들 죽는소리 하지만 갑질? 학부모보다 더하면 더하지 못하지 않음 내가 학교쪽 일하면서 진짜 초등학교는 처다 보기도 싫음
  • 레벨 소령 2 아마추어복서 26.05.11 22:45 답글 신고
    단체생활은 좀 주최측에 맡깁시다. 어디 단체여행 계획잡고 떠나려하면 우리애는 멀미해서 부모가 델고 그쪽으로 가겠다 해놓고 늦게와서 다 기다리게만드는 가정있더라
  • 레벨 중사 2 매번드림 26.05.11 22:46 답글 신고
    애들 운동회 한번 못가보네 ㅡ
  • 레벨 소위 1 루이스홍구 26.05.12 01:10 답글 신고
    그러게요 밖에서 구경만했습니다
  • 레벨 소장 SoulTR22 26.05.11 23:04 답글 신고
    대한민국 공교육이 어쩌다 이지경이...ㅠ
  • 레벨 소령 1 비상용망치 26.05.11 23:12 답글 신고
    저렇게 키우니 대학교 가서도 본인이 시간표도 못 짜고....
  • 레벨 원사 3 리미너르 26.05.11 23:22 답글 신고
    수학여행 비용 관련 글에 달린 댓글들 보면 보배 아재들도 일반인들이 보기엔 진상들ㅋ 본인은 진상 아니고 합리적이고 똑똑한 줄 아는데 현실은 변변찮은 직업에 이뤄놓은 거 하나 없고 유니클로 불매가 인생 최대 업적인, 본인은 진상인지 모르는 진상들ㅋ
  • 레벨 병장 rkxdltkfwk 26.05.12 00:11 답글 신고
    마음이 병든 자, 정신이 병든 자들이 건강한 사람들을 아프게 하고, 몰상식한 자들이 상식있는 사람들을 겁박하고, 인간같지 않은 자들이 사람사는 세상을 짐승의 세상으로 만들고 있는데, 법과 행정력은 여전히 사적자유, 사적재산의 보호에만 매달려 국민의 법감정과 상식을 벗어나는 것이 문제.
  • 레벨 중사 3 runrunawwa 26.05.12 00:33 답글 신고
    현장학습 하지 마라 교사도 싫고 학부모도 싫은데 왜 하냐 그냥 없애는게 답
  • 레벨 하사 1 대교협 26.05.12 00:47 답글 신고
    선생이나 학부모나 똑같아.
  • 레벨 상사 1 속삭속삭 26.05.12 00:50 답글 신고
    일단 담임을 없애야함. 미국처럼 학생들이 스스로 시간표 짜고, 준비물도 집에서 스스로 준비하게하고, 식당가서 스스로 밥먹게해야함. 학교는 지식을 가르치는 곳이지 애를 대신 키위주는곳이 아님
  • 레벨 중장 조신운전 26.05.12 01:14 답글 신고
    옛날에 개념없는 애들이 이제는 학생들 부모가 되어서 나타나는 현상이다. 선생들도 마찬가지고...
  • 레벨 원사 3 1dsf 26.05.12 02:34 답글 신고
    문재앙때. 정규교육 다망함
  • 레벨 준장 야나두줘 26.05.12 10:13 답글 신고
    바보냐? 사학재단 거의 개독들이 장악했고 그 학교재단 두목이 닭년과 나베년이다
    학교가 교사들을 전교조라고 악마화 시키고 개독맘충 동원해 악성민원 넣는 세상인데
    그러면 국힘이 가장 큰 뿌리라는건 개도 알겄다.. ㅉ
  • 레벨 일병 뒤돌려까기 26.05.12 12:14 답글 신고
    여깄네 학교에서 교육 제대로 못받은 사람 ㅋㅋㅋㅋㅋ
  • 레벨 대령 3 바보나라천재 26.05.12 02:42 답글 신고
    매국친일사이비병ㅅ천지국민ㅇ힘이당이
    늘봄학교로 리박스쿨의 침투 등을 보면
    답이 나옵니다.
    친일의 역사 지우기, 영유아,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등 다 침투 방멉이 있어보입니다.
    교육의 근간이 흔들리고 있습니다.
    역사,윤리,도덕,철학을 잘 가르쳐서 쓰잘데기 없는 민원 넣는 부모가 챙피하다는걸 기르쳐야합니다.
    공교육을 강화하려면 역사,윤리,도덕,철학이 꼭 필요합니다.
  • 레벨 준장 JulyG 26.05.12 03:36 답글 신고
    아니 집구석에서 끼고 살아
    ㅋㅋㅋ 개인 집사 고용해서

    버스 타면서 리무진 택시 서비스 바라냐 미츤년들
  • 레벨 상병 큰달이 26.05.12 05:45 답글 신고
    학부모 민원은 서면 제출과 교육부에서 책임지는걸로 교사 노터치 학부모 학교전화 차단.
  • 레벨 상병 일차선다리 26.05.12 05:57 답글 신고
    팩트는 그동안 참고 있다가 사법부가 개같은 판결은 한 뒤로 교사들이 이제 책임을 지려하지 않는다는데있다. 왜? 문제 생기면 무조건 교사책임이니 누가 문제생길껄 알면서도 가겠나. 나같아도 안한다. 빨리 AI로 교체하자 민주주의공화국에서 언제까지 ㅈ같은 판결때문에 국민의 기본권이 침해되어야하나.
  • 레벨 원사 1 꼬꼬대액 26.05.12 06:41 답글 신고
    아이하나 낳아보니 세상 최고고 제일이고 내 생명이고 뭐든 다 해줄 마음
    아이 둘 낳아보니 니 먹을복은 니가 타고났겠지 너도 세상의 최고지만 너한텐 누나가있어서 넌 가끔은 첫번째고두번째고 바뀌어 억울해하지마라
    아이 셋 낳아보니 너희 셋이 놀고 서로 양보도하고 셋째는 누더기옷도 입히게되고 뒤집기를해도 옹알이를해도 물건을잡고서도 기어다녀도 웃어도 울어도 걸어도 신기하지않고 성장과정의 하나일뿐이더라.

    내새끼 하나일때의 소중함이 셋인 지금보다 크거나 중하진 않지만 아이바라보는 마음가짐이 달라지는건 확실합니다.
    너무 소중하지만 나약한 아이 만들지마세요.
    그들만의 세상에서 겸손과 양보와 참을성과 분노도 배워야 자기그릇도커지고 세상보는눈도 바뀌는거죠.
    평생 끼고살꺼 아니면 그냥두세요.
  • 레벨 중위 1 무솔 26.05.12 06:47 답글 신고
    그냥 놔두면 커서 지 부모 죽방갈기겠지
    그럼 자연적으로 줄어듬
  • 레벨 병장 경남보안관 26.05.12 06:49 답글 신고
    이슈하나 나오면 우르르 달려가서 욕하고 댓글달지말고 흐름을 봐야됩니다. 초등교사? 현장학습 소풍 안하면 좋음. 엄청귀찮음. 그런 민원 많아서 못간다고 하면 그만입니다.
    누가 그런민원을 넣었냐고요? 개인정보라 확인 못해준다고 하면 그만(지인 초등교사 많음) 저런 악성 민원은 전교생부모들중 한두명
  • 레벨 중사 1 매일봐 26.05.12 06:57 답글 신고
    무슨 애 하나 있는게 유세라니까.
    저 교사가 얼마나 힘들면 저렇게 울분을 토하듯 말을 할까.
    그렇게 지 새끼 중요하면 그냥 지가 집에서 키워라 학교 보내지 말고.
    얼척이 없네.
  • 레벨 일병 top슬러거 26.05.12 07:15 답글 신고
    교장, 교감이 진상 민원은 쳐내야 하는데 그걸 듣고 교사에게 전달하니... 왜 그자리에 있는건지....
  • 레벨 중위 1 펠트 26.05.12 07:19 답글 신고
    법을 개정해야한다 . 장관이 먼힘이 있냐 자리하나 맡고 있는 월급쟁이일 뿐인데.
    .
  • 레벨 대령 1 순간을영원히 26.05.12 07:35 답글 신고
    뒤질때도 쓸쓸히 혼자남은 내세끼 상대적 박탈감 안들게 같이 뒤질려나?
  • 레벨 원사 3 doorluck 26.05.12 07:38 답글 신고
    얼굴 표정 세상 단호하게 말씀하시네요
    요즘 일부 학부모가 또라이짓 하는거 언론에 뜰 때마다 말이 되나?
    선생님 정말 힘들겠다 느껴지더군요
    상대적으로 예전에는 세상 또라이에 사람같지 않은 선생놈들
    선생보단 양아치 깡패에 가까운 것들 학교에 꼭 한 두놈은 있었어요
  • 레벨 중사 2 둘둘일공 26.05.12 07:41 답글 신고
    요즘은 부모들이 특히 엄마들이 애들을 정상적인 사회인으로 성장시키려는게 아니라 자기집에 애견 키우는걸로 착각을 한다..
  • 레벨 소령 1 내일은비 26.05.12 07:41 답글 신고
    헬조선은 한녀들이 문제여...
  • 레벨 소위 3 방구돼지 26.05.12 07:50 답글 신고
    개인적으로 교육부장관님이 저의 지인인데, 저분이 교사들을 위해서 되게 많은 일을 하신분입니다.
    점점 변화하겠죠. 너무 걱정하지 맙시다 우리.
  • 레벨 중장 임자929 26.05.12 07:51 답글 신고
    진상부모들이 교육도 망치고 애도 망치고 나라의 미래도 망치고 있다 홈스쿨하든지 나가죽어라
  • 레벨 중사 2 코리아옴므파탈 26.05.12 07:55 답글 신고
    내 자식만 특별하다 여기는 부모욕심이 자녀와 사회를 망치고 있는 겁니다.
  • 레벨 하사 1 한둘 26.05.12 08:01 답글 신고
    K맘충이 자라나는 새싹을 좀 먹는구나
  • 레벨 중위 3 보둠어드림 26.05.12 08:07 답글 신고
    현장 체험 학습 누가 보면 혼자서 다 짜나 싶네요.. 학교에 선생들이 몆명인데 후배 선생들만 계획 짜게하고 나머진 팅가팅가.. 누구 말따나 민원은 정해진 틀에 따라 문서로만 받고 핸드폰은 알려주지 마셈.. 나머진 교감, 교장이 할일 아닌가?
  • 레벨 중위 3 라이딩12 26.05.12 08:07 답글 신고
    현 시대 82년 김지영 한국 여자들이 다 망쳐 놓고 있죠. 82년생 김지영 양산한 스윗 6070 이찍이들이 근본 원인이고요.
  • 레벨 소위 2 can1bark2 26.05.12 08:55 답글 신고
    이대남은 왜 빼나요?
  • 레벨 대위 3 김숙희박을례 26.05.12 10:01 신고
    @can1bark2 그걸 키운게 우리들이예요.이대남을 키워낸게 70~80년대생 부모입니다
  • 레벨 원사 3 서비101 26.05.12 08:21 답글 신고
    쫌 공교육이 이상해지긴 했음
    나 어릴때 담임한테 엄마가 나 말안들으면 패라했는데
    그땐 체벌이 좀 심하긴했지만
    지금은 교사 많이 힘들거다
  • 레벨 대령 2 광주조동기 26.05.12 08:25 답글 신고
    민원불가고지 싸인받고 체험학습 보내는것도
  • 레벨 중위 3 한평남 26.05.12 08:39 답글 신고
    그냥 학교를 보내지 말어라 그럼
  • 레벨 상병 짜게이 26.05.12 08:54 답글 신고
    엄마들아.. 적당히해라..
  • 레벨 대령 3 제네라온 26.05.12 08:57 답글 신고
    ㅊㅊ
  • 레벨 하사 1 압구정겔러리 26.05.12 09:17 답글 신고
    교사도 좆 같은년 많음. 9년전 우리 딸아이 초1인데 떠들었다고 한 시간을 복도 나가 서 있으라고 했음. 아무도 없는 복도에서 혼자 서있는 동안 아이가 느낄 절망감 공포감이 컷음
  • 레벨 대위 3 토니스파크탄다 26.05.12 09:34 답글 신고
    반대로 교사 입장에서
    한 번 두 번 경고를 한게 아닌 여러 번 경고를 줬는데도
    말을 안 들었다는 생각을 안해보십니까?
  • 레벨 소위 3 chipchip 26.05.12 09:43 답글 신고
    너 같은 것들이 문제야 지 애 말만 듣고 같이 교사 욕하는 한심한 인간들. 교사들도 정말 애들 피로해서 엔간하면 체벌 안하고 싶어한다는것만 아시오
  • 레벨 대령 3 시인과소년 26.05.12 10:16 답글 신고
    요깃네 체험학습 갈때 가장 안전한 자리에
    우리 딸 앉게 한 학부모,

    수업시간에 소리 지르고
    떠들고 누워서 스맛폰 하고
    주의주면 더 지랄 발광하다
    처벌 하면 부모에게 일러서
    학교 찾아와서 학부모 진상짓 하고,,,
    체벌 했다고 선생님 머리채 잡고
    멱살잡는 인간들,,
  • 레벨 중령 1 임프아범 26.05.12 11:45 답글 신고
    떠든 니 새끼를 혼내고 가르쳐야지 ㅉㅉㅉ
  • 레벨 대위 3 올리바햇반 26.05.12 12:21 답글 신고
    징징징...
  • 레벨 이등병 좋은아빠6100 26.05.12 12:37 답글 신고
    요즘 교사들이 떠든다고 바로 복도로 보낼까요??뻔히 당신같은 부모들이 있기에 여러번 지적하고 안 되니까 보냈겠져 그리고 교사한테 좆같은 년이 뭡니까??
  • 레벨 대위 3 탐브라운 26.05.12 09:28 답글 신고
    지금 저 선생도 MZ
    즉 저 선생 학교다닐때도 부모들이 학교에 민원 넣던 세대.
    뿌린대로 거두는것
  • 레벨 대장 일벌백계 26.05.12 09:45 답글 신고
    맘충년들은 해충년들!
  • 레벨 대령 3 시인과소년 26.05.12 10:11 답글 신고
    학부모들 학교 출입금지
    학부모들 담임 선생님과 연락 절대금지
    학부모들 우편으로만 민원접수
  • 레벨 소령 1 RS붕붕이 26.05.12 10:17 답글 신고
    여러 상황에 직면했을 때 대처할 수 있는 습관을 길러주는 곳인데, 그렇게 소중하면 죽을 때까지 끼고 하나하나 다 챙겨주면서 살던가.
  • 레벨 중위 1 FOLLOWSUN 26.05.12 10:21 답글 신고
    근데 국힘정권일때도 장관앞에서 과연 저렇게 얘기할까? 궁금하네
  • 레벨 대령 3 시인과소년 26.05.12 10:24 답글 신고
    선생 그림자도,,,
    걸어갈땐 항상 선생님보다 한발뒤 좌측에서
  • 레벨 중위 1 eddyk 26.05.12 10:43 답글 신고
    이런 민원은 교장 교감이 알아서 해결해 나가는 모습을 보여줘야 교사들도 일을 하는데...지들 자리 보존하겠다고 문제가 될만한 건 다 교사 탓하니...똥별이나 일 안하는 교감 교장이나...참 그 분야에서 그렇게 오래 일을 해 왔으면 진짜 잘 하자...
  • 레벨 상사 2 청룡은누굴태울까 26.05.12 11:03 답글 신고
    아니 뭐 학교현장에서 교사가 책임지는거다. 왜? 자꾸 정부 노조에 기댈려고 하나? 딸 중3때 담임이라는 여자가 단톡방 열어서 학부모한테 어디로 현장학습 가는데 가도 되냐고 설문조사 하더구만 학부모들 찬반으로 갈라치기해서 시끄럽게하고 ㅋㅋ. 전문직인 교사가 그걸 학부모한테 물어보고 당일치기할지 1박할지 물어보고 가나? 그럼 학교수업도 뭘 가르키는게 좋을지 물어보고 하지 그래 참고로 익산 모 사립중학교 여교사가 지금도 그러나 걱정되네 ㅋㅋ
  • 레벨 소위 3 후낙차니아빠 26.05.12 11:35 답글 신고
    그거안하면 왜 일박 이일로갔냐 왜 당일치기로 갔냐라고 민원들어올거 아닌가요???교사 입장에서는 많은 학부모들이 원하는대로 해주려고 했던거 같은데...
    당신 밈에 안들면 일 못하는 교사라는거네...
  • 레벨 상사 2 청룡은누굴태울까 26.05.12 13:34 신고
    @후낙차니아빠 현장학습 참석 희망서가 있으면 그걸로 갈음하는건데 무신 민원발생한다고 그래 ?? ㅋㅋ
  • 레벨 상사 2 청룡은누굴태울까 26.05.12 15:50 신고
    @후낙차니아빠 의견수렴을 바쁘신 학부모님을 단톡방에 초대해서 할 필요가 있나여? 물론 무신일이든 찬반이 있는것은 당연한거고 그걸 최소화하기 위해서 가정통신문으로 참가희망서를 받아서 하면 될일인데요 .
    자신있게 하세요 선생님들 쫄지말고 ㅋㅋ
  • 레벨 이등병 좋은아빠6100 26.05.12 12:43 답글 신고
    오죽했으면 그랬을까??학부모들 의견 수렴하려 노력한걸 능력 자질 문제로 해석을 하네
  • 레벨 상사 2 청룡은누굴태울까 26.05.12 13:31 신고
    @좋은아빠6100 의견수렴할것도 많네 ㅋ 그렇게 헐일이 없나
  • 레벨 소장 21세기양자역학 26.05.12 11:08 답글 신고
    부장교사, 교감, 교장, 교육감, 교육청, 교육부 다 허당이더라. 교사가 최일선 총알 받이
  • 레벨 소장 판테인 26.05.12 11:22 답글 신고
    진상민원 학교뿐아니라 관공서 백화점 마트 어디든마찬가지지
  • 레벨 대령 3 2찍과38퍼는디지자 26.05.12 11:33 답글 신고
    민원 금지 조항 걸어야되 진심
  • 레벨 하사 3 이재명대통령조국감사원장 26.05.12 11:45 답글 신고
    한나라당에서는 조용하더만 ..
    꼭 민주당이 되면 질알들을 해요 ㅜㅜ
  • 레벨 중사 1 희나아범 26.05.12 11:45 답글 신고
    나는 학교에서 부모와서 활동하는거 별루 알게모르게 교사들 눈치보게됨. 안가는게 도와주는거다.
  • 레벨 중령 1 임프아범 26.05.12 11:46 답글 신고
    미친 맘충년들아 니들이 나댈수록 애들이 받는 혜택이 없어질거니까 제발 더 나대라 ㅋㅋㅋㅋㅋ
  • 레벨 원사 3 아날로그의낭만 26.05.12 11:52 답글 신고
    1년에 한달 80년대 학습체험을 해봐야 될 듯
  • 레벨 중장 베스트하나없다 26.05.12 12:06 답글 신고
    미친 것들 때문에 교육이 무너진다...
  • 레벨 원사 3 말꼬치 26.05.12 12:17 답글 신고
    영화 친구와 비슷한 국민 초등학교 시절을 보와 온 나로선 교사들을 신뢰 못하겠음.
    극성 부모들이 있어서 많이 좋아진 세대라 생각함.
  • 레벨 원사 3 말꼬치 26.05.12 12:34 답글 신고
    국딩 3학년 시절 시골에서 처음 서울로 전학와
    처음 맞이한 음악 시간 리코오더
    도레미파솔라. "시"를 못한다고
    끌려나가 60명 가까이 되는 아이들 앞에서 싸다구 십여대를 쳐맞던 기억이 평생의 트라우마로 아직까지 남았있다. 천희자 개xx같은년 난 그때 부모님 모셔오라는게 촌지를 받으려는건 줄은 상상도 못하고 고등학교 가서야 알아버렸네. 언젠간 찾아가서 욕지거리를 날려주고 싶었는데
    세월이 너무도 지나버렸네 곱게 죽지 않았길 빈다. 나쁜년.
  • 레벨 원사 3 오로칫솔 26.05.12 12:23 답글 신고
    정신나간 민원들 모아서 그런 얘들 퇴학 시켜라 그걸 바라는게 아닐까? 학교 선생이 보모도 아니고 뭔 염병질이냐
    지금 이런 현상보다 우리들 학창 시절에 졸라 맞고 지내던 교권 위상이 높았던 시기가 나아 보인다
    웃긴건 정작 그 시절 미치광이 선생들은 뒤져서 없고 맞고 컸던 그 후대들이 이런 대접 받고 있다
  • 레벨 소령 3 슈퍼뽀로로 26.05.12 12:34 답글 신고
    악성 민원 받아주는게 문제임
  • 레벨 대령 2 소나타는너나타 26.05.12 12:40 답글 신고
    이러고 대구 매일신문 유튜브에 출연을 하는대....
  • 레벨 일병 강교수님 26.05.12 12:56 답글 신고
    군대에서부터 느낀거지만 윗대가리들은 항상 지들 빠져나갈 구멍 만들려고 아래를 희생시킴
  • 레벨 원사 3 레드버스트 26.05.12 13:05 답글 신고
    선생들 번호 비공개로하고
    민원은 반드시 학교 민원실 민원서류로
    자필로 민원 접수 받아라
    민원 상담은 교감& 교장 면담으로 하고
  • 레벨 소위 3 붕어싸이코 26.05.12 13:56 답글 신고
    월급과 존경을 꽁으로 받으려고 하네.그럼 방학때 쉬고 주5일에 나름 편하게 일하면서 존경도 삶도 날로 먹을려고?
    존경은 우러나는 거란다. 그만한 노력과 인내와 고통이 따르는 거란다.
    싫으면 사직하면 되. 끝가지 메달리지마 추해보여.
    학부형 징징대는 것까지 민원으로 치부해 버리면 그 자리에 왜 있나?
    그것까지 정부가 떠먹여 줘야되나... 저리 말하는것 자체가 집단 이기주의 입니다.
  • 레벨 중위 2 홈피즐겨찾기 26.05.12 15:16 답글 신고
    여행사 홍보 중?
  • 레벨 소위 3 붕어싸이코 26.05.12 16:39 답글 신고
    아...교육 전문가. 전문가가 고통 받으면 안되지.
  • 레벨 소장 댓글은꾸준히 26.05.12 16:50 답글 신고
    교권 회복이 시급함
  • 레벨 대위 3 kellycho 26.05.12 19:54 답글 신고
    물론 악성민원은 없어져야 하는게 맞지만,

    민원 V 건의나 필요정보전달은 좀 다르지 않나 생각듭니다.
    위에서 말하는것은 어찌 보면 그냥 건의 정도가 아닐까 싶긴한데
    너무 교사의 과잉반응처럼 느껴지네요.
    뭐 그동안 민원이라고 하는것들에 너무 당하다보니 과민해졌겠지만.

    우리 어릴때는 너무 개개인에 대한 배려가 없다보니 좀 특이할 수 있는 경우가 다 무시되어왔지만,
    이젠 학생수도 많지 않고 교육여건이 좋아지니
    개개인에 대한 신경을 좀 써도 되는 환경이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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