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일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 '빵의 전쟁-대한민국 최고의 크루아상' 편에 등장한 한 업체 사장으로 추정되는 글쓴이는 방송 이후 자신의 SNS를 통해 불쾌감을 드러냈다.
"이런 일이 생겨도 바빠서 뭘 할 수 없다는 게 진심 화가 난다. 이른 아침 찾아와 분명 찍지 말라고 했는데도 몰래 휴대폰으로 촬영해 경찰까지 부르겠다고 말했다"
"새벽부터 중요한 작업 시간에 문을 두드리는 것부터 매너가 없었다. 크루아상은 예민한 작업이라 집중이 깨지면 바로 망가진다"
"촬영을 거절했음에도 한 시간 뒤 다시 찾아와 문틈으로 작업 모습을 몰래 찍었다"
특히 해당 글쓴이는 촬영을 명확히 거절했음에도 불구하고 제작진이 재차 접근했다고 밝혔다며 "세콤을 누를 뻔했다"고 격앙된 반응을 보였다.
실제 방송 화면을 살펴보면 글쓴이의 주장대로 작업실 촬영이 사전에 동의를 구한 뒤 진행된 정황은 전혀 담기지 않았다.
제과 작업 중인 제빵사들의 모습과 제작진으로 보이는 인원이 외부에서 가게 내부를 촬영하는 장면만이 그대로 방영됐다.
현재까지 제작진 측의 공식 입장은 나오지 않은 상태다.







































나중엔 모든 국민이 다 생활의 달인이 되겠어
뭘 넣고
첨가하고
숙성시키고
중간에 참가하는 재료 엄청나고
시간 장난아니고..
근데
그 꽈배기가 3개에 1천원...
언빌리버블..
생활의 달인에서
유일한건
설악산인가..지게로 물건 배달하신..
삶의 달인으로 인정.
나중엔 모든 국민이 다 생활의 달인이 되겠어
광고해 줄테니... give and take
하루20명한테만 판다고 꺼드럭대서
살라고 줄섰으나 못사서
다른빵 사와서 명장들한테 시식부탁했는데
맛이없다고 판명나서
가게사장 빡친듯 ㅋㅋ
갸들은 그냥 원래 하던짓 했는데 재수없게 걸린거라고 생각할듯.
뭘 넣고
첨가하고
숙성시키고
중간에 참가하는 재료 엄청나고
시간 장난아니고..
근데
그 꽈배기가 3개에 1천원...
언빌리버블..
생활의 달인에서
유일한건
설악산인가..지게로 물건 배달하신..
삶의 달인으로 인정.
유명베이커리들은.. 1개에 3천원 같은데...
동네전화번호 다 외우는 달인이라고 해달라해서 촬영했는데
작가가 섭외 들어와서 연기한거라고.
방송하는거 보면 기가 참 ㅋㅋ
니들 제작팀을 스스로 찍어...
논란의 달인으로...어떻게 촬영하는지...
이번 기회에 프로그램의 순수성 강조하면서
시청률 올릴수 있을듯.....
유튜브 후기 보면 한번가고 다시는 안간다는 후기들 뿐... 달인은 무슨...
할거없으면 그냥 폐지해라
전설의 상어부레
조작방송
지겹다 지겨워
지금은 뭐~ 전국민의 달인 정도...
일반인을 달인으로 포장하는 경지...
근데.. 그런거 보는 재미도 있던데.ㅋ
유네스코 등재 됐나요??
알아서들 잘하시것쥬
바가지 안쓰고 맛있는거 먹고 오실 수 있습니다
가면 안된다고 지들이 붙여놓는데 굳이?
하루20명만 판다고 하도 꺼드럭대서
갔다가 못사서 다른빵 샀는데
맛이없다고 판명나서
가게사장 빡친듯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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