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이 길에서 담배를 피우며 교사로 보이는 남성을 도발하는 영상이 온라인상에 퍼져 논란이 되고 있다.
14일 엑스(X·옛 트위터) 등SNS(소셜미디어)에는 "담배 피우다 지적받은 2011년생 반응"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확산했다.
영상을 보면 한 중년 남성은 길에서 흡연 중인 중학생을 향해 "너 담배 피우고 있네, 감점이야"라고 말했다. 이에 학생은 "감점해라". "정신병자도 아니고 X 같게", "뭘 쳐다봐 짜증나게"라고 받아쳤다.
학생은 또 "쳐다보면 어떻게 할 건데. 와바라. 때려봐라 합의금 받게"라며 남성을 도발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57586?sid=102
옛날 폭력 교사들이 닥치는대로 학생들 패는 바람에 체벌 없어져서
정작 뒤지게 처 맞아야 할 것들이 겁도 없이 까불고 있네 ㅉㅉㅉ







































왜 학생들만 법대로함?
선생들도 법대로 하라고
이런건 유죄 때려야지...
이런건 유죄 때려야지...
영상 증거까지 남았으니
왜 학생들만 법대로함?
선생들도 법대로 하라고
저렇게 지적하는 선생님이 좋은 선생님인데
인간은 매질을 해야 습득이 가장빨라.
어쩌다 한가정 한아이만 놓고 유투브부터 시작해서 애새끼 하나를 신주단지 모시듯 핧고 빫아대니
이렇게 된거야 싸기지 없으면 줘 패버려야 교육이 되는데 소송하게 되면 사법부가 개판이라 이것도 어렵다
앞에 "느그"는 후에 개그맨이 유행 시키면서 붙인거....
저 꼬맹이가 개길 수 있는 힘이 어디에 있나?
자기 부모들이 선생을 고소할 거라 믿거든, 그렇게 가정교육 받았거든...
선생은 스승이 아니라 월급쟁이가 되었고, 학생은 학원생이 되었다.
도덕, 윤리, 전인교육???
누구의 책임인가?
솔직히 말해서, 지금의 학교는 '소시오패스' 양성기관인 거 같다.
남을 밟더라도 괜찮아, 성적만 좋으면 돼, 내 아이는 절대로 노터치.
학교나 선생은 교육기관이 아니라, 기업과 회사원일 뿐이다.
초딩 때 부터 계속 이렇게 배우며 사는데, 선생님을 존경하는 게 더 이상함.
그리고 나중에,
부모가 똑같이 어른이 된 아이에게 당할 것.
인성 더러운 아이가, 부모를 존경하길 바라는 게 더 이상한 것 아닌가?
콩 심은데 콩 나는 건 당연한 것.
따님 잘 다독여 주시길
지금 교육이 백년 후 한국을 어떻게 만들까
선생님들~~ 무시해요~
이번 14세 청소년 촉법 나이를 13세로 줄이자는 법안에 대해 여러 각계 각층 전문가들이 모여서 회의한 결과..
결국 14세로 동결.... 이러니 ...저딴 것들이 설치지...ㅉㅉㅉ 전문가들?? 에휴.....답없다
저런놈은 학교가서도 애들 괴롭히고 못살게 굽니다. 그냥 퇴학시키고
인생 나락 가라고 그러세요..
육은영 선생님 추천합니다.
아직 뺨 맞고
고막 나간적은 없지??
음.. 그런것걑아서
학생 인권 조례 어쩌구 할때 저런거 예상 못했나??
성인은 미성년자가
불법을 행한경우
싸다구는 허용됨 이라고..
어른들이 힘없어서 응징못하는게 아니라
법이 ㅈ같아서임
부모도 어쩔수없다는거 . .
저는 지난주에 애들3명이 식당인데 막뛰어다닐길래
훈계로 2녀석한테 엉덩이 한대씩 때렸다가
아동학대로 조사받고 있는중입니다
내새끼들 훈육해도 딸려가는 세상을 만든것들이
문제인거같네요
누가 신고했는데요?
아닌가.. 내가 잘못 이해한건가?
이렇게 천박한 애들한테 조롱당하는데
할수있는게 없단거에 화가 치미네요
맞아서 고막이 나가도 말못했던때가 있었지
오늘도
목놓아 외처 봅니다
기사 나오면 뭐해요... 결국 촉법도 안 바꾸는데..
저런건 바로 개패듯이 패믄 좋겠네
퇴학시켜라.
저런건 크게 이슈화 하지 말고
아무도 없는 곳 끌고가서 반쯤 죽이면 합의금 얘기 절대 못함.
담배피다 걸린 애들 선생님한테 엄청 맞고서 다음날 걷지도 못해서 택시타고 등교했는데 학부모들은 아무말도 못하고 ㅎ
이건 부모잘못이지
답이없다.
애들이라고 감방에 못넣으면
매라도 맞아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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