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희를 설득해서 만든 장기려박사의 공이 크지요. 조선왕조시대때 광해군을 설득해서 치경기도만 대동법을 시행해서 결과를 지켜보자고 한것처럼. 박정희때 그러니까 70년대 후반쯤인가.? 그때 도입된건데. 한참 성장중이라 지금처럼 전국민당연지제정같은거는 꿈도 못꾸고 오히려 성장에 방해된다고 말리는관료들도 많았음. 그럼 왜 도입을 했냐? 어디서부터 도입했나? 실질적으로 돈좀버는 대기업노동자들과 화이트칼라들에게만 일단적용하는걸로 함. 그럼 왜? 적용했나? 왜했냐고? 당시 70년대후반 박정희를 싫어하는 사람들이 많았는데 그중에결속력과 힘이 강한 대기업노조들과 노동자들 그리고 화이트칼라 직들이 박정희에 대해서 반감이 커지기 시작함. 당시 박정희포함 군부는 "우리가 엘리트다 하층민 들 따위는 신경쓰지않는다" 해도 결속력이 강한 대기업노동자들과 화이트해커 달래준다고 만든제도가바로 의료보험제도. 그리고 전국민 당연지정제도 박정희때 도입. 그럼 지금처럼 그 당시 의새 들이 반대 안했냐? 했지요. 근데 다 알잖아요. 쿠데타로 정권 먹은 그 반역자가 쿠데타 성공으로 대통령이 된 사람인데. 군사정권시절에 반항하면 어떻게 되는지? 알잖아요. 바로 제압들어오죠. 지금은 국정원이지만 중정 안기부 그리고 고문경찰의 시조 대공수사부 이것들이 사냥개 역할들을 하면서 공포정치하는데 과연 목소리를 냈을까? 나라는 성장중이고 나라에서 병원지을돈도없고 당연히 재정도 넉넉치 않으니...일단 의료기본 인프라만 나라가 만들어놓고 민간병원을 강제로 의료보험에 집어넣어버림. 거기에 당연지정제를 만들어서 일방적으로 통보함 의새들에게 쉽게말하면 "보험환자를 거부할권리 는 병원에게 없다. 무조건받아라. 니들이 원하든 원치않든 받아라. 또한 나라가 정한 의료수가(수술과 시술원가)만 받아라" 만든제도임. 비급여 환자 받겠다 고 조까 박정희 꺼져 할수 있었을까? 그 시대에? 물론 하는사람도 있었겠지만..아마 소리소문없이 살아졋을듯? 초기는 박정희가 만들어서 강제 편입. 89년에 전국민 다 포함이 노태우...이게 참 노태우도 반란군인데 아시는분 아시겠지만. 당시 정당한 투표로 뽑힌 대통령...ㅉㅉ 아..이러면 내가 박정희 우상숭배하는것처럼 묘사되겠다. 절대아님. 난 박정희 이새기는 잘한것도 있있다고 보지만 비판받을것도 많은 인간이라고 봅니다
그런데 이런 생각은 안해봤음??
높은 지원을 받는건 좋은데 그만큼 병원에서 비용을 과다 청구할 수 있는 명분이 생긴다는 것을..
아웃도어 제품들이 왜 비싼줄 아는지..
단지 기능성 때문??
아니지. 공무원 복지카드...
눈가리고 아웅이지.. ㅋㅋ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는...
나이롱들은 잡아다가 파산시켜야 함
많이 아프신듯
진짜 산정특례 받는 분들은 중증입니다
안아픈게 최고이고 우리나라 건강보험 최고 입니다
시민권을 받아 나라를 버려도
의료보험이 가능한 나라...
장기요양 노인연금 만든건 신의 한수입니다
특히 70~90년대생들은 부모님이
할머니 할아버지 집에서 모신건 효심도 있지만 장기요양 안되서 모신것
지금 개인부담금 월 150만원정도
장기요양 없으면 450~500만원 나옴
유럽보면 알 수 있어요 복지국가이유로 월급중 공제50%떼갑니다. 나중 노인될 때 혜택을 받으니까요 안타까운점.. 외국인도 건강보험 적용된셈 우리가 기부한거죠..씁슬해요
미국은 한국의 15 배 수준임.
한국에서 2천만원 나올거,
(보험 적용시 300 만원대)
(이거 조차도 개인보험 있으면, 환급 대상.)
미국은 3억 나옴.
의료비가
한국은 미국의 백분의 일 수준임.
대신 매달 전국민이 보험료 내야됨.
국가가 눈을 부라리고 있는데도,
보험료 부정 수급해가는 의사 놈들 있다.
요거는 꼭 꼭 잡아 내야서 토하게 해야됨.
거니 엄마 같은 년들.
높은 지원을 받는건 좋은데 그만큼 병원에서 비용을 과다 청구할 수 있는 명분이 생긴다는 것을..
아웃도어 제품들이 왜 비싼줄 아는지..
단지 기능성 때문??
아니지. 공무원 복지카드...
눈가리고 아웅이지.. ㅋㅋ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는...
받았을테고. 총기 없애는 것 만큼이나 어려울 듯.
이후 후유증으로 심장에 문제가 생겨서 약으로 버티다가
현재는 심장시술을 하고 완치 함.
이때 치료비 2천만원 정도에 본인부담 120만원 이였음.
치료비 할인 혜택도 혜택이지만..
우리나라 의료시스템에 정말 감사하고 있음.
한달 건강보험료 자기부담 68만원, 회사에서도 68만원 납부중인데
전혀 아깝지 않음.
코로나 걸렸음에도 신고를 받고 중환자실로 이송 해주신 119구급대원 분들.
음압 중환자실 의사, 간호사 선생님.
고장난 심장을 치료해주신 담당 교수님.
재활치료 도와주신 분들.
지금도 사랑하는 가족곁을 지킬수 있게 도와주신 정말 고마우신 분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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