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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2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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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대장 스파이글라스 26.05.16 20:04 답글 신고
    아버지심정이 참담하다못해 좆같겠네
    답글 6
  • 레벨 원사 3 크로스컨트리 26.05.16 20:48 답글 신고
    고아원보내야죠
    답글 8
  • 레벨 대위 2 십삼초승천 26.05.17 00:40 답글 신고
    살살패서 그럼.
    야구방망이로 엉덩이 피떡을 만들어서 아버지 잘못 했어요. 한번만 용서해주세요. 울면서 싹싹빌때 싸다구를 한 열방 날려준뒤에 무릎꿇리고 반성의 말을 들었어야 했다.
    나는 진짜 내가 신고받고 감옥가고 말지 저꼴 못봄. 저런새끼 못키움.
    답글 2
  • 레벨 대령 1 HIT예감 26.05.17 14:35 답글 신고
    어린이집 학교였으면 부모들이 신고하고 욕하는건 당연한건가 자업자득
  • 레벨 상사 2 뽀대드기 26.05.17 14:35 답글 신고
    반 죽여놔야지... 키워줬더니 쓰레기가 됐네
  • 레벨 상병 달별그림자 26.05.17 14:35 답글 신고
    나라 꼬라지보다는 중학생애새끼가 문제죠
    아빠한테 욕하고 몇대때렸다고 신고를...
  • 레벨 대위 2 똥침상황실 26.05.17 14:36 답글 신고
    아버지 위치를 잃은거죠 뭐
    바뀌어야 할 법이 너무 많네요
  • 레벨 중장 구름대왕 26.05.17 14:41 답글 신고
    정작 잡아넣어야할 것들은
    뭉게고 있더만...
    별 사건같지도 않은걸로 사람을 잡아가네...
  • 레벨 소장 독도는우리땅1 26.05.17 14:51 답글 신고
    저 내용만 보면 안되쥬... 저처럼 때려도 애들이 말 잘듣도록~ 행복하게!!
  • 레벨 소위 2 티어쨔샤 26.05.17 14:55 답글 신고
    저도 다녀왔는데.
    이거 진짜 탁상공론 입니다.
    뭐가 됫던 .이유불문하고 훈계하다 신고당하면
    무조건 형사처벌합니다.
    진짜 뭣같은거에요.
    저 교육같을때 어떤 아버님은 아들이 뉴스에 나올짓을 하길래
    현장에서 바로 잡아서 그자리에서 같이 죽자고
    했다가
    그 아들이 신고했다고 형사입건 당하고.지금 접근금지까지 받았다면서 .아들이 미친짓하는데
    부모가 그냥 지켜보라는거냐며 담당상담사한테
    하소연 하는데. 진짜 이건 아닙디다
  • 레벨 중사 1 당당소 26.05.17 15:07 답글 신고
    사실 일반적인 부모자식관계라면 신고 없어요
  • 레벨 이등병 눈팅만하는신입 26.05.17 15:12 답글 신고
    저도 같은사례로 아들 뺨때기 날려서, 볼때귀가부었더라고요, 그걸본 아들 담임신고로 아동폭력으로 신고들어가서 경찰서가고 아동폭력 교육 1시간씩 8번받고, 훈육도 함부로 못하는세상이 되었습니다. . .애 삐뚤어지면 그땐 자식교육 어떻게 시켰냐고 할건데..애한테 사정사정해야되는 상황이라. .참
  • 레벨 상사 3 네오카르텔 26.05.17 15:20 답글 신고
    저는 솓가락으로 이마 때렸는대도 아무일 없었는데
  • 레벨 이등병 눈팅만하는신입 26.05.17 15:26 신고
    @네오카르텔 멍, 상처자국보이면 의무신고자-선생님 등 이 신고하면 경찰접수되서 진술하고, 이만저만 귀찮게 합니다
  • 레벨 상사 1 아라마수라 26.05.17 15:15 답글 신고
    덜패서 그런듯 반죽여놔야 싹싹 빌지.. 자식이 자식이 아니야..
  • 레벨 상사 3 네오카르텔 26.05.17 15:20 답글 신고
    이래서 아버지가 무서워아됩니다 친구 같을때는 친구처럼 엄할때는 엄하게 저도 중2아들 하나 키우는데 어려서 부터 예절 예의를 가르치며 몸으로 놀아주며 아버지의 위치를 알게 해주었더니 지금은 아빠가 하는 말은 무조건 듣습니다 그리고 친구들과 그부모님께도 깍듯 하구요 너무 잘해주고 친구같기만 하면 진짜 친구처럼 대하는게 아이들입니다
  • 레벨 중령 1 니나잘하세요 26.05.17 15:25 답글 신고
    그냥 집에서 내보내야됨~ 뭐하로 키움~
  • 레벨 대위 2 jjy0248 26.05.17 15:30 답글 신고
    와 이정도면 그냥 연끊어야되는거 아님?
  • 레벨 상사 3 요르정 26.05.17 16:27 답글 신고
    미성년이라 바로 못 끊으면 20살까지 버티다 성년되면 바로 손절해야 될듯
    저런거 키워봐야 소용없음 어디 신고를!!
  • 레벨 중사 3 정의찾아삼만리 26.05.17 15:30 답글 신고
    태어나길 글러먹게 뇌가 태어난 인간이 있을거야, 꼭 부모가 문제가 있어야 애새끼가 이상한건 아니니까
  • 레벨 소위 1 당구초보 26.05.17 15:44 답글 신고
    세상이 너무 빨리 변해서 괴물들이 생겨나네요, 저 아들놈 나중에 꼭 본인과 똑 같은 아들 낳아라, 그리고 나중에 직장 생활하면서 밑에 일하는 직원들이 괴물들만 들어오길 기원할께
  • 레벨 대령 2 양심은갖고살자 26.05.17 16:03 답글 신고
    나라 꼴 잘 돌아 간다
  • 레벨 대위 2 토끼들의반란 26.05.17 16:13 답글 신고
    일단 신고는 들어왔으니 경찰입장에서는 들여다는봐야겠죠. 폭력적인 부모도 당연히 있을테니까요. 씁쓸하긴 하네요
  • 레벨 일병 청바지는뱅뱅 26.05.17 16:13 답글 신고
    요즘 학생들 집에서 체벌 했다간 112신고 바로 해버림 ㅡㅡ
    학생이 비행짓을 하고 다녀도 부모는 할수 있는게 없고 부모도 같이 112신고 해야되는 시대임 ㅡㅡ
    학교 선생님들 또한 신고 당할까봐 아이들한테 함부로 못합니다
    맘충이 만들어놓은 세상이됨.
    개판됨ㅋㅋㅋ
  • 레벨 일병 긴빠이 26.05.17 16:15 답글 신고
    얼마에 합의볼란가?
  • 레벨 대위 3 파크지송 26.05.17 16:17 답글 신고
    딸은 호적안파도

    아들은 나는 팝니다
  • 레벨 대위 3 찐빵소녀 26.05.17 16:21 답글 신고
    아주 막장 드라마가 현실 되겠군요
  • 레벨 대령 3 소울훼미리 26.05.17 16:23 답글 신고
    파양 않돼나?
    애 버리고 야밤 도주라도 해야 될거 같네요.
    않그러면, 나중에 부모돈 빼앗고 야만도주 할 거 같네요.
  • 레벨 중위 2 디지탈백수 26.05.17 16:25 답글 신고
    망죠다
  • 레벨 소위 2 블박구함 26.05.17 16:40 답글 신고
    맡겨놓은 돈 찾는거 같네. 이건 가정교육이 잘못 된거지. 저 상태로 사회 나가봐. 사기꾼이나 도둑놈 밖에 더 되겠어? 세상 모든 것에는 댓가가 필요하다는걸 왜 안가르쳤을까? 세계 최고 갑부 빌 게이츠도 아이들에겐 휴대폰 사주지 않았다고 한다. 그게 애들을 망치는 길임을 알고 있었거든. 부모들 자식 이쁘다고 뭐든지 다 해주고 싶겠지만 그게 애들 망치는 KTX라는거 잊지 말아야 한다.
  • 레벨 소장 취미준비생 26.05.17 22:40 답글 신고
    빌게이츠가 애들 키울때 휴대폰이 있었나요?
  • 레벨 소위 2 블박구함 26.05.19 15:50 신고
    @취미준비생 ㅋㅋ 휴대폰이 2-3년 전에 나온거 같나요? 아이폰만 하더라도 나온지 19년 됐습니다.
  • 레벨 중령 3 물쏘다 26.05.17 16:44 답글 신고
    나라에서 대신 훈육해주던가.. 저거 그대로 방치하면 백빵 범죄자인데, 걍 냅두라고.?
  • 레벨 하사 2 날렵한뚱땡이 26.05.17 16:59 답글 신고
    아버지가 잘못했네~너무 오냐모냐해서그래 지금 지대로 잡지 못하면 2~3련후에 아들한테 쳐 맞을듯~
  • 레벨 간호사 덕이네 26.05.17 17:14 답글 신고
    국회의원님들 아동복지법 제발 손봐주세요
  • 레벨 원사 3 janagena 26.05.17 17:17 답글 신고
    아버지가 희망이 없어지는 일이네
    왜 힘들게 일하는지 목적이 . . .
    슬픈일이네ㅠㅠ
  • 레벨 소령 1 왕이돼고싶다 26.05.17 17:22 답글 신고
    비오는 날 먼지가 나도록 패야..
  • 레벨 소장 SoulTR22 26.05.17 17:30 답글 신고
    씻팔 이제 지자식 훈육의미로 체벌하는것도 '범행' 인거냐?? 국개으원나리들 법 안고치고 뭐하는거냐 대체!!! 진심 욕나오네요 하..
  • 레벨 중사 2 User4181 26.05.17 17:52 답글 신고
    나라 꼬라지 개판난 이유를 그들만 모르지 ㅋㅋ
  • 레벨 원사 3 balron 26.05.17 17:59 답글 신고
    지랄났네 시부랄
  • 레벨 중령 3 비에젖지않는바다 26.05.17 17:59 답글 신고
    진짜 아빠 입장에서 참담하겠네..
    자식이고 뭐고 내다 버리고 싶겠네..
  • 레벨 원사 3 병신보면짖는개707 26.05.17 18:06 답글 신고
    애새끼가 애초에 아빠를 얼마나 졸로보면 용돈 안준다고 욕을할까
    반 죽여야지 어설프게 때리니까 신고한거지
  • 레벨 소장 85쉐비실버라도 26.05.17 18:06 답글 신고
    예전에 미국에도 저런 케이스가 빈번했습니다.
    인권향상의 부정적인 면이죠.
    불과 30년전만해도 학교에서 선생이 빠따로 애들 후드러 패도 당연시하던 때가 있었잖아요.
    지금은 그 반대가 되었는데 그중간을 찾아가고 정착하는 과정을 꾸준히 연구하고 제도적으로 정착시켜야 할듯합니다.
  • 레벨 일병 파란하늘하얀구름 26.05.17 18:06 답글 신고
    고무호스로 다 큰 아들 때리던 누구 아빠 기분을 알겠지?
  • 레벨 원사 1 유성가면피터 26.05.17 18:07 답글 신고
    난 저걸가지고 조사하는 경찰이 더 웃기네.
    경찰이 아들을 호통치고 아버지편 들어야지
  • 레벨 중장 보매드립 26.05.17 18:09 답글 신고
    촉법 양성 하는 대한민국 만세다. ㅋ
    분명 저놈 크면 부모 죽일넘이다 ㅋ
  • 레벨 상사 1 결사 26.05.17 18:13 답글 신고
    이 나라가 어찌 이렇게 됐을까 벌할 건 벌은 제대로 안 주고 훈육하는 아버지를 ! 정신차려요!!
  • 레벨 소위 3 올드프랑크 26.05.17 18:13 답글 신고
    그 자식의 그 부모 라고 배움.
  • 레벨 하사 2 베스트중기 26.05.17 18:22 답글 신고
    진심 아버지 집에 들어가기 싫겠다
    그냥 알어서 살아라 하고 그냥 빠이빠이 할듯
    남보다 못한 핏줄....
  • 레벨 소위 3 클락 26.05.17 18:23 답글 신고
    고아원으로 보내는 게 답인듯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 소령 3 병신만보면댓글쓰는형 26.05.17 18:37 답글 신고
    호적파서.. 고아원에 보내버려야 함... 개호로새끼 같으니라고..
  • 레벨 대위 2 플라티네스 26.05.17 18:43 답글 신고
    저건 천륜을 끊어버리는 패륜이네.. 자식하나 잃었다 생각하셔야 될듯...
  • 레벨 소령 2 파숑숑부랄탁 26.05.17 18:46 답글 신고
    불곰국으로 보내라
  • 레벨 대장 남항부두 26.05.17 18:50 답글 신고
    저건 전세계가 비슷. 저 부모는 잘해야 법원에 보호처분 신청하는 건데... 그것도 별로...

    이건 전세계 기본적으로 법이념이 인간이 교화/교정가능하다는 전제를 깔고 있고
    그리고 일단 가족 관련 법은 아동에게 우선적이고 부모의 친권은 권리지만 의무이고, 거기서 부모는 부차적인 법률 구조 때문임.

    솔직히 저 상황은 답이 없음. 성년될때까지 버티다가, 성년되면 인연끊는 거 말고는.
  • 레벨 소위 1 착현이 26.05.17 18:55 답글 신고
    아들이 형사 입건되야 하는거 아닌가? 용돈 안준다고 아버지한테 욕했다면!! 아니면 그런 자식을 어떻게 해야하는걸까?
  • 레벨 상사 1 redpark7 26.05.17 19:02 답글 신고
    미국은 애들이 엄마한테 욕하면서 대들면
    아버지가 허리벨트로 채찍 휘두르듯 작살내는데
    우리나라에선 폭행죄로 잡혀가겠구만.
    집안훈육은 잦은 반복이면 모를까
    앞뒤사정 들어보고 단발성 훈육이면 그냥 넘어가야지 저건 미친거지.
    저놈은 법적으로 관계 끊어버리고
    고아원에 보내버리는 수 밖에.
  • 레벨 원사 3 법비OUT 26.05.17 22:54 답글 신고
    가지 않아야 할 길을 갔네요.
    쫓아내야?
  • 레벨 소장 취미준비생 26.05.17 23:05 답글 신고
    국민이 정치에 관심이 옶어야 내란당이 해먹기 쉽고 나라가 혼란스러워야 법도 지들입ㅂ맛대로 여리하고.
  • 레벨 원사 2 데이터백업맨 26.05.18 19:04 답글 신고
    자식새끼 없는 내가 승자인가.....참 어이없는 세상이구만
    그래도 저런애들은 정말 극소수 맞죠?
  • 레벨 중사 1 까시963258 26.05.19 13:30 답글 신고
    만약 그렇다면.. 내가 그냥 혼자 짐싸서 나가는 수밖에...
    얼굴 안보고 살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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