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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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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소장 12시80분 26.06.11 16:42 답글 신고
    의대생들이 꺼리는 3D 전공의
    답글 3
  • 레벨 중사 1 현파 26.06.11 16:53 답글 신고
    서울대 김웅한교수님도 대단하시지만 소아심장 권위있는 교수님들 모두 대단하시죠 크기로는 딸기만한 신생아 심장에 이쑤시개 같은 혈관을 수술하시니.. 저희 아이도 양부대에서 신생아때 수술하고 잘 자라고 있습니다. 평생의 은인같은 분들 입니다.
    답글 2
  • 레벨 대위 3 BOXTERGTS 26.06.11 16:41 답글 신고
    이런글은추천
    답글 0
  • 레벨 대위 3 BOXTERGTS 26.06.11 16:41 답글 신고
    이런글은추천
  • 레벨 소장 12시80분 26.06.11 16:42 답글 신고
    의대생들이 꺼리는 3D 전공의
  • 레벨 대령 2 양심은갖고살자 26.06.12 00:33 답글 신고
    이런 사람들이 많이 벌어야 하는데 많이 벌지는 못하고 소송만 당하니까 개원해서 소송 당할일 없는 감기 진료나 보는 것..

    교사도 똑같음
    열정 남치는 교사가 허구한 날 고소 당하고, 컴플레임 걸리니깐 그냥 시간 때우는 직업으로 전락하고 있음.
  • 레벨 원사 3 LaRoyal 26.06.12 10:23 답글 신고
    흉부외과...
    가장 힘들지만, 가장 돈이 되지않는 부서...
    그래서, 가장 필요한...분들...
  • 레벨 소장 탁탁탁우읏하 26.06.11 16:43 답글 신고
    와..............
  • 레벨 대위 2 아스코르브산 26.06.11 16:50 답글 신고
    와.. 자기 아들 수술 정말 쉽지 않은 결정일텐데... 근데 배우자분이 아들 살려내지 못하면 너 죽이고 나도 죽는거야 라고 질러대면 해야지...
  • 레벨 소장 그럼끄지라 26.06.11 16:51 답글 신고
    짝짝짝~~~~ 최고~!!!
  • 레벨 중사 1 현파 26.06.11 16:53 답글 신고
    서울대 김웅한교수님도 대단하시지만 소아심장 권위있는 교수님들 모두 대단하시죠 크기로는 딸기만한 신생아 심장에 이쑤시개 같은 혈관을 수술하시니.. 저희 아이도 양부대에서 신생아때 수술하고 잘 자라고 있습니다. 평생의 은인같은 분들 입니다.
  • 레벨 대령 3 얕지 26.06.12 06:36 답글 신고
    양부대가 양산 부산대 병원은가요?
  • 레벨 훈련병 존메이여 26.06.12 09:26 답글 신고
    @얕지 저희 애기도 저번달에 태어나자마자 양부대로 전원가서 살려주셨어요. 저한테 그들은 신 이상입니다ㅠㅠ
  • 레벨 소장 알아서들하겠지 26.06.11 17:11 답글 신고
    존경스럽습니다.
  • 레벨 대령 3 오공엠지 26.06.11 17:18 답글 신고
    아비로서는 아픈 사연이기도 하지만
    아들로서는 천운이기도 합니다.
    신해철처럼 돌팔이 만났다면 끔찍 ...
  • 레벨 하사 2호봉 이상앨 26.06.11 17:25 답글 신고
    감동적인 이야기이긴 한데 그 엄마는 아들 가슴 부분이 이상한 걸 왜 몰랐을까요?
  • 레벨 대장 욜라보타이 26.06.11 17:26 답글 신고
    와...대단한 에피소드입니다.
  • 레벨 병장 단단한나무 26.06.11 17:28 답글 신고
    진짜 의사!! 엄지 척!
  • 레벨 대장 유대박맛집 26.06.11 17:34 답글 신고
    의룡 생각나네
  • 레벨 중령 1 코코아파 26.06.11 17:35 답글 신고
    우리나라를 빛낸 위인중 한분으로 추대해야합니다.!!
  • 레벨 중령 3 둥이와백점신부 26.06.11 18:48 답글 신고
    거짓말 하지 마라. 좋은 의사를 슬기로운 의사생활에만 있다
  • 레벨 대위 2 둥둥파더 26.06.11 19:54 답글 신고
    심장 수술... 저도 좋은 의사 샘 만나서 제2의 인생을 살고 있습니다.
  • 레벨 상사 3 더스트사이몬 26.06.11 19:57 답글 신고
    손재주 없으면 머리 아무리 좋아도 외과의 못하죠
  • 레벨 상사 2 피죽천 26.06.11 20:11 답글 신고
    저때 수술이 잘 못됐으면
    트라우마 감당 하기 힘들지 않았을까?
  • 레벨 소장 21세기양자역학 26.06.11 21:05 답글 신고
    당연히 아들 수술이 잘몯되면 감당하기 힘들겠죠. 그런데 술이 잘 되어 끝난 일인데. 굳이 과거에 끝난 사항에
    가정법을 걸어서 걱정을 상상할 필요가 있을까요? 아! 그런데 상상하는 건 님의 자유네요.
  • 레벨 상사 3 토끼먹는당근 26.06.11 20:33 답글 신고
    피부병사진이 손가락인지 발가락인지 이상해서 저것만 기억에 남네요
  • 레벨 소장 21세기양자역학 26.06.11 21:04 답글 신고
    이런 양반이 진짜 의사죠!
  • 레벨 대위 1 두부김치네집 26.06.11 21:22 답글 신고
    멋지다
  • 레벨 중사 3 산바람21 26.06.11 21:26 답글 신고
    각색을 많이 했겠지만 아빠는 바빠서 그렇다고 해도 엄마는?
    해피엔딩이라 다행!
  • 레벨 원수 하여간에탄탄 26.06.11 21:26 답글 신고
    흉부외과 의사들은 국민이 천원씩이라도 보내서
    미래에 대응해야함
    피부과 성형과보다 더 돈많이 벌게 해줘야됨
  • 레벨 중령 1 JAGUARXJ220 26.06.11 21:30 답글 신고
    우리 딸도 교수님에게 수술받고 외래 다닌답니다

    다음에 병원가면 이글 출력해서

    사인 받아야겠네요

    출력 해도되나요??
  • 레벨 원사 3 Alrang 26.06.11 23:46 답글 신고
    저희 와이프도 교수님께 케어 받은 한 사람.. 내년에 은퇴하신다는데.. 이런분들이 계시는 한 환자들은 희망을 가지고 가는 듯.. 안 보시겠지만.. 교수님..감사합니다.
  • 레벨 중사 2 배터리충전중 26.06.25 07:42 답글 신고
    은퇴하시느니 몰랐네요 ㅜㅜ

    너무 아쉽네요. 마지막 진료 받으러 가야되는군요.
  • 레벨 원사 3 굴되지 26.06.12 00:07 답글 신고
    레이저로 피부 조지는 의새는 쳐다도 못볼 진짜 의사.
  • 레벨 일병 천상에서 26.06.12 00:18 답글 신고
    교수님께서 이 글을 보실지 모르겠지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언제 어디서나 신의 축복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ㆍ
  • 레벨 소령 1 하쿠나마톼타 26.06.12 07:07 답글 신고
    딸아이가 심장기형으로 대학병원에서 출산해 한번 안아보지도 못하고 중환자실로 바로 들어갔습니다. 다행히 상태가 나쁘지 않아 산후조리원엔 갈수있었지만 생후 100일경 수술을 받아야했고, 알아보다 서울대병원 김웅환 교수님께 받았지요.
    태어나 처음 겪는..
    그간 살아온 세상은 돈으로, 빽으로, 무력으로 해결이 됐는데 이건 진짜 기도밖에 할게 없더군요...
    8시간여를 기다려 아이를 만날수있었고 매주 외래 받던걸 2주 한달 세달 반년 점차 주기가 길어지며 마침내 지 방에서 엄마랑 대판싸우는 딸래미로 성장했습니다.
    공부고 자시고 건강만 해라 하며 키울수 있게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중간에 병원비 정산 눌렀더니 감당못할 비용이 나와있는거 특례로 10%만 냈는데.. 그 비용조차 몇달치 월급이라 아찔하면서도 얼마나 감사했는지..
    정말 환자 부모들에겐 감히 감사하다며 손잡지도 못할 분입니다..
  • 레벨 중위 1 막동이 26.06.12 08:22 답글 신고
    아주좋음
  • 레벨 대위 3 버배드림 26.06.12 08:42 답글 신고
    따봉!!!
  • 레벨 소장 판테인 26.06.12 09:01 답글 신고
    존경합니다
  • 레벨 소령 2 RS붕붕이 26.06.12 09:15 답글 신고
    저러분이 찐 의사입니다. 감사합니다!
  • 레벨 병장 오이도라지 26.06.12 09:31 답글 신고
    의사는 실존하는 신...
  • 레벨 대령 3호봉 대파는뚠뚠 26.06.12 10:24 답글 신고
    애아빠인 의사는 너무 바빠서 애를 볼 시간조차 없어 그렇다고 치고 애엄마는 애가 저지경이 될때까지 도대체 뭘 본건가? 애 심장이 가슴뼈를 밀고 밖으로 돌출될 정도면 서서히 진행되어 온거고 애 목욕시키거나 옷갈아 입히면서도 얼마든지 봤을텐데...
  • 레벨 중장 개같은남자 26.06.12 10:42 답글 신고
    제목보고 갑질인줄 알았는데 감동적이었네요
  • 레벨 원사 1 블루문특급 26.06.12 11:33 답글 신고
    자식 심장을 직접 수술... 악몽과 같았을텐데.. 의사, 아버지, 한 인간으로서도 대단하네요.
  • 레벨 일병 짱아쪼꼬 26.06.12 11:37 답글 신고
    우리 아들 살려주신 교수님ㅎㅎ
    엄청 시크하시지만 따뜻하신분
    수술3번모두 해주시고 건강해짐!
  • 레벨 원사 3 핑두부인 26.06.12 11:53 답글 신고
    휴. 이런 글엔 찬양하면서 심장 수술받다가 본인간 가족 안좋게 되면 살인마니 뭐니 병원앞에서 시위하고..

    사람들의 이중성도 비판받아야 됩니다.
  • 레벨 원사 1 진천공장 26.06.12 11:57 답글 신고
    추천
  • 레벨 원사 2 눈속에서 26.06.12 12:12 답글 신고
    우리아들 교통사고로 차에 깔려서 피 토할때 하늘이 무너지는줄 알고 보지도 모수하셌던데 아무리 의사고 전문가지만 진짜 대단하신 분이네요
  • 레벨 원사 1 feeelgoood 26.06.12 12:18 답글 신고
    김웅한 교수님, 십수년전에 저희 둘째를 살려주신 교수님이시네요.
    심실중격결손증이었는데 서울의 모병원에 가니 의사가 자연치유된다며 괜찮다 하였는데
    혹시 몰라서 서울대병원 소아과를 예약잡고 진료를 받았는데
    심장의 구멍이 자연치유 될만한 사이즈가 아니라며
    돌연사할수 있디고 당장 수술받아야 한다해서
    입원시키고 일주일만에 수술날짜를 잡고 수술을 했습니다.
    생후 100일만에 수술을 했던 아이가
    무럭무럭 자라서 지금은 태권도 4단이네요 ㅎㅎ
    김웅한 교수님, 저희 아이 살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레벨 중사 2 배터리충전중 26.06.12 12:34 답글 신고
    저희 딸을 살려주신 위대한 교수님

    다른 대학병원 심장전문의가 손벌벌 떨며 얘기 하는거보고 서울대병원으로 갔는데 정말 신의 한수라는건 아직 까지 느껴집니다
  • 레벨 훈련병 심심탕123 26.06.12 12:44 답글 신고
    감동적입니다 감사합니다
  • 레벨 병장 가빠진 26.06.12 13:28 답글 신고
    소름돋네요~~~
  • 레벨 소령 2 폭주똥차 26.06.12 13:33 답글 신고
    구뤠잇트 써전~~ 참으로 대단하신 분입니다.
  • 레벨 대장 꽃게문어고래 26.06.12 13:39 답글 신고
    존나 카리스마있어
  • 레벨 중장 고속1차로정속금지 26.06.12 13:41 답글 신고
    18묨봄 서울대 소아아동병원에서 심장수술받은 우리 큰애는 수술잘되었다고 좋아했는데 면회신간에 못들어가고 들어갔

    던 보호자중한분이 인턴한명이 교수한테 엄청깨졌다고 우리애 한테 뭘잚못했는지.. 결국 하늘 나라로 보내고 애기 시신은


    서울대에 기증 정말 희귀한 심장병이라고 해서,다른 애기들 우리애기를 본보기삼아 치료해서 살리도록 ,,,슬프네요
  • 레벨 소장 댓글은꾸준히 26.06.12 14:08 답글 신고
    ㅊㅊㅊㅊㅊㅊㅊ
  • 레벨 중사 3 우공이산67 26.06.12 14:20 답글 신고
    부인 되시는 분은 본인이 체크 못한 죄책감을 남편에게 푸시네.
  • 레벨 상사 3 천사보이 26.06.12 15:22 답글 신고
    cc
  • 레벨 중장 베스트하나없다 26.06.12 15:36 답글 신고
    마누라 지분 50%
  • 레벨 하사 3 일산짱구짱 26.06.12 15:38 답글 신고
    현대판 신이라고 생각됩니다.
  • 레벨 중장 아크뷰 26.06.12 15:46 답글 신고
    심장수술도 대단하지만 우리 딸 살려주신 세브란스 한석주교수님...진짜 존경합니다..
    신생아 수술만 하시는게 진짜 어려운건데 수술해주셔서 지금 어엿한 고등학생입니다
  • 레벨 상사 1 메니아2 26.06.12 16:00 답글 신고
    근데 아들이 엄청 오래됐다는 데 부인은 애 상태를 저 때까지 몰랐다는 게....
  • 레벨 상사 2 셋토끼네 26.06.12 22:50 답글 신고
    그러게요
    내용 읽으면서 계속 그 생각 들었습니다
  • 레벨 중사 1 혈왕기 26.06.12 16:00 답글 신고
    소아심장수술하시는분들은 진짜 다들 대단하신 의사분들입니다. 제딸내미 5개월때 팔로사징으로 수술했었는데 벌써 11살이네요 지금도 아주건강합니다 아산병원 윤xx교수님 감사합니다 ㅎㅎ
  • 레벨 준장 띨폰 26.06.12 16:01 답글 신고
    ㅓㅜㅑ........멋지다.
  • 레벨 소령 3 발렌타인25 26.06.12 16:16 답글 신고
    댓글에 부모님들 맘고생 많으셨네요
  • 레벨 소령 1 Oldsock 26.06.12 16:30 답글 신고
    삼년전 덤프트럭에 치여 소천하신 아산병원
    흉부외과 주석중교수님도 생각나네요…
    그분께서도 대동맥분야에 대체불가한분이셨는데ㅠㅜ
  • 레벨 대령 2 죽어가는인간 26.06.13 16:36 답글 신고
    그러니까 부인의 협박이 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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