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동네는 지구대 앞 인도에 주차하고
배달부들이 지구대 앞에서도 신호위반에 인도주행하는게 상식이자 권리입니다
(지구대 바로 앞에 배달부 아지트가 있습니다)
어차피 신고 안하면 안 잡거든요.
어제도 불법주정차 사진 찍다가 욕 거나하게 먹었습니다.
저번에 멱살잡은분은 112 신고 후에 사건 접수했지만, 어제는 폭력까지는 안 써서 신고는 안했습니다.
진짜 지긋지긋합니다.
어제 266건이었는데
오늘 313건이네요
배달부는 세건인가 네건 신고했으니 대략 40개-50개 정도 했네요
자잘한건 신고 안 했고 6대 불법주정차(인도, 횡단보도, 모퉁이, 버스정류장, 어린이보호구역-8시에서 20시-)만 추려서 50건입니다.
다른건 받아주지도 않습니다. 도로 안전지대나 심지어 소화전도 안받아줍니다.
(불수용된 소화전은 경찰서에 나중에 모아서 고발 넣을 예정입니다)
멀리 원정을 갔느냐? 그렇지도 않습니다. 동네 근방만 돌아서 이정도 나온겁니다.
이게 정상인지 비정상인지 모르겠습니다.









































국회의원 : 이진숙
대단한 대구 시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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