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223814
걸그룹 리센느 멤버 원이의 '무섭노' 발언을 일베식 표현이라고 지적했던 노무현재단 이사 조수진 변호사가 공개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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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0 (금) 09:48
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223814
걸그룹 리센느 멤버 원이의 '무섭노' 발언을 일베식 표현이라고 지적했던 노무현재단 이사 조수진 변호사가 공개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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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버라
이정도는 써도
무섭노는 살다 처음 봄
ㅋㅋ
국립국어원의 지역어 조사 사업 결 과에서도 의문사가 없는 문장에서 '노'가 사용 된 사례가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국립국어원 이 박수민 국민의힘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2006년 국립국어원 조사에서 경남 창 녕의 72세 화자는 표준어로 '한 오십 년 넘었 다'라는 표현을 경상도 방언으로 '한 오십 년 넘 었노'로 표현했다. 국립국어원이 해당 표현을 용례로 갖고 있다는 것은 '노' 표현이 의문사가 없는 문장에서도 실제 경상도 방언으로 사용됐 음을 보여준다." 기사로 나온거나 찾아보고 떠 들어라.
그럼 음.. 김제동씨도 일베인가요?
뭘 지들이 다 아는마냥 없다캐샀노
노무현 욕한다는데 입 꾹 다물겠지
솔직히 서울 사람도 안다
그리고 그냥 존나 사투리다 아니다 이게 아니고
쓰는 사람, 표정, 말투, 성격 보면 그냥 다 알지
-노 일베 말 맞자나요
나도 그런 사람 싫은데
갑자기 일베 말이 경상도 사투리가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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