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신축아파트 관리사무소 과장근무중입니다. 최악의 시설물 1위 수영장, 2위 사우나 입니다.수영장 한달 기본유지비 5천만원입니다. 1500세대 기준 무조건 적자입니다. 무조건이고요. 입주민이란 이유로 이용료 쌉니다. 절대로 유지 힘들고, 결국엔 외부인 접수 받는데 주차문제 발생, 요즘 어지간한 수도권에 시에서 운영하는 수영장 싸고 셔틀도 있고 많습니다. 굳이 남 아파트가서 주차머리아프면서 다닐 이유없고 결국 위탁업체들도 수익이 안나니까 빠집니다. 자체운영 하다가 나중엔 없에자고 투표합니다. 사우나 역시 유지비 장난아니고 제일큰문제 누수 장난없습니다. 또, 누군 뜨겁다,차갑다 난리고, 인당2천원받는데 유지 절대 안됩니다. 수건,비누,등등등 다훔처가고요. 2천원내고 가족 다 끌고와서 샤워하고 손빨래하고 갑니다. 물세 장난아닙니다. 최악의 시설입니다.
충분 합디다
커뮤니티 잘 구성되서 옆단지보다
집값 1억 비싼건 지잘나서 그러지
삼천세대 월 15,000원 아깝다고 난리도아니에요
저는 기본횟수 하나안쓰고 카페만 잘 이용중
조식은 하다가 말았음 농구 테니스 탁구 기타.관립에 포함입니다
곧 삶의 질이 다름..
진짜 허름한 아파트에 쌩뚱맞게 저런 커뮤니티 시설이 있겠음?
살아본사람은 안다.
그리고 저시설이 있다는거 알고 들어오지
어떤 미친놈이 그것도 모르고 들어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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