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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16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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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대령 3 파란나라의곰 26.08.11 07:48 답글 신고
    딸을 저래 키운 엄마의 문제일지도...
    답글 4
  • 레벨 원사 3 오예오예아예 26.08.11 08:03 답글 신고
    딸한테 물어보니 씻은 욕실에서 위아래 걸치고(브라 팬티 티 바지) 옷입고 나오는게 힘들다고(젖은바닥, 습기가득찬 화장실) 하더라구요 이때를 틈타 아빠는 팬티 하나만 입고 나오면 금방이지 않냐고 입술 삐죽이는데 귀엽네요
    어떻게하면 편할까 얘기하다가 가운 입고 나오는걸로 의견이 통해서 가운세트 구입했습니다
    가족인데 니가맞니 내가맞니 싸우는것보다 서로의 입장 이해하면서 절충해 나가는게 편하지 않겠습니까ㅎ
    답글 13
  • 레벨 대령 1 eyecontact 26.08.11 07:16 답글 신고
    키워놨더니,, 내집에서 키워놨더니 ,,굴러온돌이 박힌돌 나가라는 꼴인가,,즈그들이 조심하믄 돼지,,
    답글 0
  • 레벨 중사 1 여혐전문가 26.08.11 17:37 답글 신고
    개씨발년들 남탓이기본값
  • 레벨 중장 겨털도사 26.08.12 07:08 답글 신고
    ;;;;그냥 지나가겠습니다
  • 레벨 대위 1 블박구함 26.08.12 09:19 답글 신고
    이런 사람들 때문에 페미들이 더 날뛰는 것
  • 레벨 대장 벌레잡는컴배트 26.08.11 17:39 답글 신고
    엄마한테 피해자 코스프레를 배운거지
  • 레벨 하사 1 쪼금만더김숙희 26.08.11 17:41 답글 신고
    아빠도 씻고 그리 나와봐요!
  • 레벨 중사 2 동남아왕자 26.08.11 17:50 답글 신고
    이래서 아들 둘 아빠가 좋음 ㅋㅋㅋ ㅠㅠ
  • 레벨 하사 2 애플파워 26.08.11 18:01 답글 신고
    호텔에 있는 샤워가운을 하나 사주세요. 털 복실복실한걸로다가.
  • 레벨 소령 1 파크지송 26.08.11 18:42 답글 신고
    지 엄마들이 아빠를 우습게 생각하니까

    아내가 옆에서 한번 혼내면 다시는 안그러지
  • 레벨 원사 1 새우발 26.08.11 19:38 답글 신고
    아빠가 잘몬했네! 이게편해여
  • 레벨 대령 3 얕지 26.08.12 05:59 답글 신고
    집에서 저렇게 배우면 밖에서 똑같은 짓 안할까요?
  • 레벨 하사 1 gasttong 26.08.11 19:55 답글 신고
    저는 딸한명 키우는데 지금 고1이에요. 어릴때부터 서로 샤워후 나체로 활보했는데 현재도 샤워후 나체로 활보합니다. 서로 전혀 꺼리낌 없이 그래요. 저의 육아 방식인데 남들은 신기해 하더군요.
  • 레벨 일병 becareful 26.08.11 21:52 답글 신고
    콩가루2
  • 레벨 원사 2 아조아조아 26.08.12 00:43 답글 신고
    이건 아닌듯...
  • 레벨 중장 스라소니 26.08.12 02:33 답글 신고
    이전회사 같이 일했던 후배.
    딸이 중2인데, 같이 샤워한다는말듣고 기겁했네요 어렷을때부터 그래왔대요
    이해안된다니까 제가 딸을 안키워봐서 그렇다고 하던데 ㅋㅋ
    근데 애가 중3되더니 샤워같이하는거 피한다고 서운해하던데
  • 레벨 중장 겨털도사 26.08.12 07:09 신고
    @스라소니 후달리네요;;
  • 레벨 상병 반건오징어게임 26.08.11 20:06 답글 신고
    걍 화목한 가정이다 자랑하고 싶어서 쓴글ㅋ 딸들이 아빠를 경멸한다면 애초에 있을수도 없는 상황임.
  • 레벨 대령 3 젊은오빠 26.08.11 20:10 답글 신고
    생각 자체가 쫌 수상한데...페미 묻으면 안 되는데?
  • 레벨 병장 풀린지드 26.08.11 20:38 답글 신고
    우리 애들은 대충 입고 나옴. 28, 23 둘.
    집에서는 노브라.
    가족인데, 뭐가 문제지? ㅎ
  • 레벨 일병 becareful 26.08.11 21:50 답글 신고
    콩가루
  • 레벨 상사 2 나나의여행 26.08.11 22:14 신고
    @becareful 콩가루가 아니고 가족끼린 자연스러운거죠 다른 시각으로 보는게 가족이 아닌거구요
  • 레벨 하사 1 압구정겔러리 26.08.11 22:57 신고
    @becareful 너 딸 놔봐라 집에서라도 편하게 있게하고 싶지
  • 레벨 원사 3 이슬태봉 26.08.11 23:14 신고
    @becareful /> ㅉㅉ 밥은자시고 다니신가?
  • 레벨 대령 3 고추장된장 26.08.11 20:39 답글 신고
    애미 뭐하는 삶이고 애들 안가르처????????????????????????????
  • 레벨 원사 3 핵심이뭐야 26.08.11 20:45 답글 신고
    갈라치기 글
  • 레벨 중사 1 missz 26.08.11 21:04 답글 신고
    지들이 벗은거 봤더니 왜 봤냐고?
    여자들은 항상 저런가요?
    남자들이 벗고나오면 성희롱이면서 자기들은 예외?
    전부 자기들 기준에 맞춰야된다고 생각하나봐요.
    신 여성 우월주의인가요?
    죄송합니다만 미친년들입니다.
  • 레벨 소위 3 졸라방어운전 26.08.11 21:18 답글 신고
    용돈 줄인다고 해봐요. 하이바도 쓰고나오지
  • 레벨 대령 2 장안동남아 26.08.11 21:43 답글 신고
    해줘세대에 물들어서그럼
  • 레벨 중령 2 허큘 26.08.11 21:45 답글 신고
    빨리 시집 보내면 끝!
  • 레벨 일병 becareful 26.08.11 21:54 답글 신고
    보통 못 사는 집들이 저럼. 규율이 없음. 아빠부터 집에서 팬티한장에 흰색 난닝구 입고 다닐 확률 높음.
  • 레벨 상사 2 나나의여행 26.08.11 22:14 답글 신고
    살아봐야 얼마나 잘산다고 ㅋㅋ 계층 분리
  • 레벨 중위 3 참는다 26.08.12 01:00 답글 신고
    갑자기 못사는집됐네 ㅅㅂ
    아들만 있소
  • 레벨 소위 1 화끄미 26.08.11 22:12 답글 신고
    에궁
    지들 똥오줌 기저귀 갈아 준 아빠라서 괜히 투정하는 걸 거예요...
  • 레벨 대위 3 무시무시한발가락 26.08.11 22:30 답글 신고
    내말이요. 지들 어릴때.똥귀저기 갈아주고 목욕 시켜주고 애지중지 키워 났더니 에휴....
  • 레벨 훈련병 조율한번해주세요 26.08.11 22:49 답글 신고
    딸가진 아빠를 부러워했던 아들만 둘인 저로서는 그저 왕관의 무게정도가 아니실까 하는 느낌이네요 ㅎㅎ
  • 레벨 상병 복돌누나 26.08.12 05:09 답글 신고
    예쁜 댓글
  • 레벨 원사 3 법비OUT 26.08.11 22:55 답글 신고
    딸들 샤워한다~ 말하면 아빠는 잠깐 방에 들어가면 되지
  • 레벨 중위 3 소년은울지않는다 26.08.11 23:11 답글 신고
    이 글을 보니 딸가진 아빠들은 추천을
    딸없는 아빠들은 비추를 ㅎㅎ
  • 레벨 중사 3 oliva 26.08.11 23:18 답글 신고
    그래서 샤워 가운을 입는겁니다.
  • 레벨 원사 2 눈속에서 26.08.11 23:43 답글 신고
    엄마가 아빠를.무시히면 딸들은 모든 남자를.우습게 여김
  • 레벨 상사 3 신복현대 26.08.12 00:31 답글 신고
    딸을 여자로 보면 그래요..
    딸을 가족으로 봐야지..
  • 레벨 중위 3 참는다 26.08.12 00:55 답글 신고
    딸키우면 이런점도 있군요
    아들밖에 없어서 우린 거의나체로 다닙니다
  • 레벨 중위 2 인타스텔라2 26.08.12 00:59 답글 신고
    신기한건 아이들이 집을 생각하는 개념이
    자기것이다. ㅋ
    가끔 툭툭 던져주세요.
    이 인프라..아빠꺼다 ㅋㅋㅋㅋ
  • 레벨 병장 gg합니다 26.08.12 01:19 답글 신고
    샤워가운을 2개씩 사주세요
  • 레벨 중위 2 빨간색라이타 26.08.12 01:28 답글 신고
    원래 여자들 가치관이 그럽니다
    아내 어머니 이모 고모 당숙 등등 다그럼
    여초회사에서 오랫동안 일해본바 자기중심적인 생각과 언행을 밖으로 내색을 어느정도 허느냐의 차이임
  • 레벨 소위 1 현후아빠 26.08.12 02:07 답글 신고
    딸 안키워봐서 죄송한데 딸키우면 이런 문제도 생기나봐요ㅎ 내 나이 50인데 아직까지 딸가지고 싶어요 ㅠ 하지만 이번생앤 안될듯
  • 레벨 병장 나비마마 26.08.12 06:10 답글 신고
    뭘 물어요ㆍ가정일은 아빠가 알아서 정리하셔야죠ㆍ피해주든지 아니면 옷을 입고 나오게 하든지~~~~타인은 권한없음
  • 레벨 중장 컨버터블 26.08.12 06:19 답글 신고
    참 나... 일부러 찾아들어간것도 아니고
    거실에 있는데 즤들이 안입고 나오면서 무슨 배려...
  • 레벨 대위 3 자궁경부고속도로 26.08.12 06:58 답글 신고
    아빠: 그래봤자 니들은 내 정자들이야ㅋㅋ
  • 레벨 중사 3 김해칠공이 26.08.12 06:59 답글 신고
    솔로몬의 선택은~~~~~~!!!!!
    원래 아빠는 힘이 없습니다~ 특히 딸 앞에서는요~~
  • 레벨 소장 바브리 26.08.12 06:59 답글 신고
    이건 100% 아버지 잘못 ,, 처음부터 옷을입고 쳐나와야지 하고 가르쳤어여함
  • 레벨 소장 아름다운중년7 26.08.12 07:11 답글 신고
    아들들만있어서 다행이다.
  • 레벨 상사 3 품아씨 26.08.12 07:16 답글 신고
    딸들생각은 본인들이 샤워하러 들어가고 안에서 물소리들리면 대충 시간보고 나올때되면 슬쩍 자리를 피해주는게 가족간의 매너 아닌가 뭐 이런 늬앙스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 레벨 중위 1 chipchip 26.08.12 08:46 답글 신고
    제목부터 참
  • 레벨 대령 1 요와 26.08.12 08:51 답글 신고
    어...미안하다..딸들아....
    근데...니네...왜 등이 앞으로 와 있냐???
    아~~또 미안하다 딸들아....ㅋㅋㅋ
  • 레벨 하사 3 하이빔싫어 26.08.12 09:01 답글 신고
    샤워가운도 있고, 큰목욕타올도 있는데... 지들이 멋대로 반벗고 나왔으면서.. 어디!
    가족끼리인데 뭐 어때라는 마인드 아니면, 본인이 알아서 가려야지... 남보고 특히 아빠한테 말하는 꼬라지하고는...
    지들이 개념없고 매너 없는걸 누구한테 전가하는 건지... 참....
  • 레벨 대위 1 블박구함 26.08.12 09:22 답글 신고
    그럼 딸들 목욕탕 있을때는 안방이나 서재로 미리 도망가 있어야 한다는건데... 그건 너무 처량한거 같음. 대신 눈감는 걸로 쇼부 보세요.
  • 레벨 중장 우리가족행복보장 26.08.12 10:48 답글 신고
    타올 가운 착용

    물기도 제거되고
  • 레벨 소령 3 CrazyWolfs 26.08.12 10:54 답글 신고
    그냥 서로 인식의 문제 인듯, 그냥 그러려니 하고 살아야죠...

    니들이 입고 나와 볼것도 없는 것들이 한번 시전해 주세요 ㅋㅋ 욕만 바가지로 먹을 려나 ㅎ

    이걸 너무 예민 하게 받아 들이는 것도 이상 하고 너무 아닌걸로 받아 들이는 것도 이상 하죠.
  • 레벨 대위 3 동물의제국 26.08.12 12:40 답글 신고
    이런거 보면서... 저렇게 큰 딸들이 있는데도 주변에 업소 다니는 분들 보면 자괴감이 안드는게 신기
  • 레벨 소령 2 RS붕붕이 26.08.12 12:59 답글 신고
    아빠도 벗고 나오면서 한마디 해주세요. 배려가 없다고 ㅋㅋㅋㅋㅋ
  • 레벨 이등병 삼식님 26.08.12 13:08 답글 신고
    글쓴이가 하고싶은 말은..
    딸 둘 아빠인데.. 사소한 갈등도 있지만 서로 타협하고 해결해 가면서 알콩달콩 행복하게 살고 있다..
    뭐 이런 말씀 하시고 싶은듯 한데.. (맞나요? ㅎ)
    저도 딸 둘 키원본 아빠로서 공감이 갑니다. 이젠 둘 다 분가를 했지만요~
    근데, 가정교육이 잘못됐니~ 엄마 잘못이니~~ 참 뭐라 할말이 없습니다.
    요즘 보배 댓글들 보면 공감을 많이 얻고 싶어서 그런가.. 공격적인 댓글들이 참 많아진거 같아요~
    그런 댓글들 보고만 있어도 맘이 아파지네요.
    이상한 댓글에 맘 상해 하지마시고, 딸들하고 재밋게, 알콩달콩 사시길 바랍니다..
  • 레벨 병장 아빠안잔다 26.08.12 13:16 답글 신고
    말은 그렇게 해도 딸들도 크게 신경을 안 쓰니 그런 일이 반복되는 거죠. 그냥 민망하니까 불퉁데는거지 진짜 기분 나쁘면 자기가 알아서 조심 함.
  • 레벨 원사 3 고운산 26.08.12 15:21 답글 신고
    아는 형님은 딸 앞에서도 덜렁덜렁 다닌다던데
  • 레벨 중장 구름대왕 26.08.12 15:26 답글 신고
    딸교육을 잘못시킨듯.
  • 레벨 원사 1 스포풀옵리밋 26.08.12 15:32 답글 신고
    가운사주세요 가운만 들고 샤워하고 가운입고나와서 속옷은 방에들어가서 입으라고
  • 레벨 상사 2 vg00 26.08.12 15:33 답글 신고
    여기 보니까 아직 어리거나, 결혼을 안했거나, 아님 딸을 안키워봤거나 하는 사람들의 댓글이 너무 많네..

    딸들은 아빠를 '남자'로 보는게 아니라 세상에 하나뿐인 '아빠'로 봅니다.
  • 레벨 원사 3 대감마 26.08.12 18:26 답글 신고
    지랄하지 말고 니 몸 니가 간수하라 하세요, 왜 가만 있는 아빠탓입니까.
  • 레벨 소령 2 왕언니 26.08.12 18:43 답글 신고
    아이고 참
    아부지가 뭔죄냐 니들이잘 해야지 에고
  • 레벨 대령 3 깨어있는시민1 26.08.12 20:08 답글 신고
    나올 때 노크를 했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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