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정하게 이야기 해보자라는 이유를 대고 참 과하게 표현한듯하네요 일단 나쁜일을 한것도 어닌데 거기다가 데고 48살까지 결혼못했다느니 숭고한희생 들먹일 정도도 아닌데 그렇게 표현하시면서 조롱같이 느끼게끔 하신것도 좀 그렇고 가족잘못만났다느니...보통 사람들은 님같은 댓글에 상처 받아요 꼭 초보 악성댓글러 같네요
그리고 현실에서 지금 글의 48살한테 찍소리도 못할거면서 온라인에서 냉정해지면서 용감해지는 이유는 뭘까요
형제간 사이 좋아서 보이좋아 보입니다만 이런 이야기는 가급적 외부로 펼치는게 아니라고 봅니다. 대출의 성격이나 내용을 봤을때는 같이 살거 같진 않은데 과연 이게 대출의도와 맞느냐 물어본다면 아닐수도 있거든요.. 제가 불편해서가 아니라 님이 불편해질까봐 걱정되서 하는 말입니다.
막말로 어릴 때 저 누나가 모든 걸 포기하고 동생을 돌봤을지는 어찌 알며,
저 남매의 사이가 돈으로 사지 못할만큼의 우애가 깊었는지 어찌 아는 건지?
그걸 수많은 ㅋㅋㅋ 를 섞어가며 조롱할만큼 님은 어떠한지?
님의 선택 하나만 얘기해도 수많은 조롱과 댓글들이 달릴 수도 있음.
그리고 현실에서 지금 글의 48살한테 찍소리도 못할거면서 온라인에서 냉정해지면서 용감해지는 이유는 뭘까요
아주 멋지고 잘하셨습니다.
그래도 남매간, 가족간 정이 있는것 같아 좋아보이네요.
저희는 전화오면 일단 불안합니다.
형제든 부모든.
더 좋은날이 올겁니다
식재료사는것도 소포장이라 비싸
소득공제 덜되니 그것도 손해
집도 혼자사는데 전월세는 똑같으니 그것도 역시
가족들이 어쩌다가 쿠폰이나 용돈,돈 빌리고..
그러니 가족 만드는걸 1순위로 하십시다~~~
외국인과 결혼도,나이더먹기전에..
그래야 그나라 엘리트급 데리고옵니다.
이제 그나라도 노총각들 기피한다네요;;..
쉽지 않아요
언젠가 꼭 좋은 결과 올겁니다
서울이시면 소주 한잔 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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