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와수학 커뮤 주작글 맘대로 퍼가서 기사 썼나보죠. 그런 일이 한두번 있는 일도 아니고.
비행기가 무슨 버스도 아니고, 비즈니스 석 옆자리에 아이를 앉혀라 라고 승무원이 맘대로 얘기하는것도 말이 안되고.. 혹시 님도 비행기 안타보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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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말도 안되는 일이 실제로 일어났다고? 불과 10년전에?
(일단 글쓴분께는 사과를.. 죄송합니다.)
비행기좌석 비용을 지불했는데, 승객사정이 아닌 이유로 좌석을 이용하지 못하는 경우 항공사가 책임져야 합니다.
항공사는
1. 대체 항공편 제공(교통, 숙박, 식사 제공해야 합니다.)
2. 타 항공사에 이관해서 태워 줌
3. 차액 전액 보상 + 보상금 (현금, 바우처, 마일리지 등)
4. 위 조건을 제시하고 다른 사람에게 물어보고 태워줍니다.
이게 일반적인 룰입니다.
이 얘기가 말이 안되는 것이,
항공사 직원이 옆에 좌석이 비면 앉아도 된다고 얘기는 합니다.
이거 충분히 가능한 얘기입니다만 옆좌석이 팔린 상태에서는 전혀 말이 안되는 상황인 것이죠.
혹시나 아이가 비지니스석에 앉아 가는 것으로 결론이 났다면, 항공사에서는 그 비용을 받아야 맞고
이코노미석으로 간 사람도 상응하는 보상을 받았을 겁니다.
댓글 다 읽어봤는데 이 링크의 글 읽어보니까 사건 전말이 이해가 되네요
댓글에 링크 걸린 뉴스조차도 뒷내용 다 자르고 딱 저 내용만 얘기하니 정상적인 상식을 가진 사람들이 전부 주작이라 의심하죠
결국 피해자가 타 승객들 눈치와 자신의 6개월 아기 컨디션 생각해서 참고 자의로 이코노미로 이동하고 대한항공에서 후에 의전서비스 해주고 진상 가해자는 대한항공에서 강력 법적대응 했다는 거네요.
실제로 있었던 일입니다.
저게 가능한 이유가 만일 저런 진상 공권력으로 해결할 경우에는 물론 진상은 형사처벌 받지만, 항공보안법상 해당항공편 취소하고 전 승객, 수화물 재조사후에야 다시 탑승 가능합니다.
한마디로 저런 물건 처벌하려면 그 기편에 단 승객들도 다 그날 일정은 포기해야 합니다.
궁금하면 비행중에 한번 난동부려보세요.
무력재압 당해서 사지결박당하고,일정중단하고 비행기는 제일 가까운 공황으로 무조건 이동해야 합니다.
이건 100% 주작이라고 생각했는데 기사 내용과 피해자가 올린 글까지 보니 2013년에 실제로 있었던 일이네요. 헐...말도 안되는 소리하면서 우기는 진상 고객 때문에 비즈니스 승객이 이코노미로 자리 옮겼다는게 상식적으로 말이 안되지만 이게 자세한 내용을 보니 좀 복잡한 사정이 있긴 한데...좌석을 점유하지 않는 조건으로 24개월 이하 유아를 무상으로 데리고 탑승했는데 카운터 직원이 옆자리에 앉힐 수도 있다고 했던 모양이고 (아마도 좌석이 비었을 경우라고 했을텐데 이 미친년은 그냥 우긴 것 같음) 애를 앉힌 원래 그 자리 주인은 이코노미 좌석을 현장에서 마일리지로 업그레이드해서 배정 받은 좌석. 이 소동으로 출발이 50분 넘게 지연되고 하니까 그럼 내가 원래 업그레이드 전 좌석인 이코노미석으로 가겠다 이렇게 된 상황입니다. 여기서 제일 큰 문제는 대한항공의 거지같은 대처 입니다. 유상발권이건 업그레이드 발권이건 비즈니스석으로 발권이 완료되면 같은 비즈니스 고객인데 저런 진상 짓을 하면 공항경찰 불러서 강제 하기 시켜야지 무슨 무릎을 꿇고 사정을 하고 하 참...물론 강제 하기 시키면 수화물 꺼내고 하느라 더 지연되겠지만 저런 식으로 대처를 하니 진상이 끊이지 않는겁니다.
무조건 주작이라고 우긴다고 되는 건 아녜요.
비행기가 무슨 버스도 아니고, 비즈니스 석 옆자리에 아이를 앉혀라 라고 승무원이 맘대로 얘기하는것도 말이 안되고.. 혹시 님도 비행기 안타보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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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말도 안되는 일이 실제로 일어났다고? 불과 10년전에?
(일단 글쓴분께는 사과를.. 죄송합니다.)
비즈니스에서 이코노미로 보낸다? 주작이죠.
승무원들이 허수아비도 아니고 ㅋㅋ
저 맘충만큼 욕을 쳐먹어야 함.
자꾸 받아주니까 저런 진상들이 우기면 된다는 사고방식을 못버림.
저건 그냥 표도없는 그런애가 남이 구매한 좌석에 앉은거니.....
맘충이야 설득이 불가능할테고..
애가 앉아 있으면 애한테 네 자리 아니고 어쩌고 해서 비키라고 해야지.
주작 아니면.. 이해가 안된다..
상상을 해도 현실에 맞게 해야 공감을 하지 말도 안되는 글을 쓰네요. 앞에 기자 라는 단어까지 올리고 완전 관심종자 같습니다.
단서조항은 쏙 빼먹고 항공사에서 아이 앉힐수 있다고 했다고 우김.
그냥 안고가게 시키라고 하면 되지않냐? 하는데 보통 법조쪽에 일하는 법잘알들이거나 관련직종애들이 교묘하게 컴플레인식으로 진상짓하는거라서 대처가 매우 어렵
비행기가 무슨 버스도 아니고.
갈라치기 작업도 머가리를 써서 해야.
승무원이 옆자리 앉혀도 된다고했다고?
그리고 주인이 이코노미 갔다고?
조작글쓴이 비행기 안타봄?ㅋ
분명히 그여자와 항공사의 귀책이 명확하고 내가 불이익을 받았다쳐
그럼 항공사에 항의를 하던 소송을 하던 뒷이야기도 없다? 그럼 주작임
그 대로 그냥 보도해버리더라구여
이걸 믿는 흑우들 없제?
주작임.
비즈니스에서 이코노믹으로 옮긴다는 자체가 말이 안됨
비지니스석을 이코노미로 감등을 한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퍼스트로 올려주겠지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비지니스석이 만석이라고??? 도대체 어느 노선이여?? ㅋㅋㅋㅋㅋ
요즘 비지니스석이 먼저 매진되요. KTX만 그런지 알았더니 대한항공, 아시아나도 마찬가지.
바르셀로나/발리 타봤는데 둘 다도 왕복편 풀북인 상태였고 퍼스트는 모든 노선 적용 안됩니다;;
오호 그렇군요... 제가 잘 모르는 부분도 있군요...
인천 파리 인기 노선은 이코노미를 오버 부킹으로 받고 오버 부킹되면 마일리지 높은 사람순으로 비지니스로
올렸던거 같은데.... 비지니스가 먼저 되는건 몰랐네요.
뉴스 링크를 올려라
말만하지말고
그걸 항공사에서도 그냥 보고 있고요????
아무리 빡대가리라도 맘충을 비행기에서 퇴거시키는게 정상이지~~~
그러니 다들 주작이라고 하는것~~~~
왜??기장이 렌딩기어에서 조종한다하지
항공사는
1. 대체 항공편 제공(교통, 숙박, 식사 제공해야 합니다.)
2. 타 항공사에 이관해서 태워 줌
3. 차액 전액 보상 + 보상금 (현금, 바우처, 마일리지 등)
4. 위 조건을 제시하고 다른 사람에게 물어보고 태워줍니다.
이게 일반적인 룰입니다.
이 얘기가 말이 안되는 것이,
항공사 직원이 옆에 좌석이 비면 앉아도 된다고 얘기는 합니다.
이거 충분히 가능한 얘기입니다만 옆좌석이 팔린 상태에서는 전혀 말이 안되는 상황인 것이죠.
혹시나 아이가 비지니스석에 앉아 가는 것으로 결론이 났다면, 항공사에서는 그 비용을 받아야 맞고
이코노미석으로 간 사람도 상응하는 보상을 받았을 겁니다.
빈자리면 아기정도면 사무장 재량에 따라 앉혀갈순 있겠는데
이미 저자리가 빈자린지 아닌지는 발권데스크에서 데스크 클로징하고 필드쪽으로 알려주기때문에 미리 앉아가라 마라 못함.
기사도 많이 있는것 같습니다
ㅇㅅㅇㄴ 항공이라고 합니다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2085329&utm_source=chatgpt.com
2013.11.18 07:43
선생님들 어떡하냐... 진짜
댓글에 링크 걸린 뉴스조차도 뒷내용 다 자르고 딱 저 내용만 얘기하니 정상적인 상식을 가진 사람들이 전부 주작이라 의심하죠
결국 피해자가 타 승객들 눈치와 자신의 6개월 아기 컨디션 생각해서 참고 자의로 이코노미로 이동하고 대한항공에서 후에 의전서비스 해주고 진상 가해자는 대한항공에서 강력 법적대응 했다는 거네요.
그 여자아님...??
뭐 해당 글은 검증이 안되기에 인터넷 구라로 보여집니다
원래 자리 주인은 이코노미 강등이 아니라
업그레이드를 해줘야지
항공사 어딥니까
주작이네 했더니 뉴스도 나온거 보면..
저게 가능한 이유가 만일 저런 진상 공권력으로 해결할 경우에는 물론 진상은 형사처벌 받지만, 항공보안법상 해당항공편 취소하고 전 승객, 수화물 재조사후에야 다시 탑승 가능합니다.
한마디로 저런 물건 처벌하려면 그 기편에 단 승객들도 다 그날 일정은 포기해야 합니다.
궁금하면 비행중에 한번 난동부려보세요.
무력재압 당해서 사지결박당하고,일정중단하고 비행기는 제일 가까운 공황으로 무조건 이동해야 합니다.
항공사측은 아이와 부모를 탑승거부 시키지 이코노미석으로 옮기라고 하지는 않아요...
비지니스석표가 있는 승객을 왜 이코노미로 보낸데.....
근데 좀 복잡하네요
50분이나 설득했다고?
그리고 비즈니스 고객을 이코노미로 보냈다고?
이걸 믿으라고?
겠냐고!
옆자리가 비었다고? 주작도 정도껏 해야 재밌지.
이건 말이 주작이지..
맘충 단어 나오기도 전이네요 ㅋㅋ
당시 사건의 구체적인 전말은 다음과 같습니다.
사건 개요: 24개월 미만 유아를 동반한 승객이 유아용 좌석을 따로 구매하지 않고 탑승한 뒤, 옆 비즈니스석이 비어 있는 줄 알고 아기를 앉혀 두었습니다.
갈등 발생: 이후 해당 좌석을 마일리지로 업그레이드하여 발권한 원래 승객(30대 여성)이 탑승해 비켜 달라고 요구했으나, 아이 엄마는 *"체크인 당시 직원이 빈자리가 있으면 앉혀도 된다고 했다"*며 좌석을 비워주지 않고 50분 넘게 대치했습니다.
결말 및 승무원 대응: 출발 지연이 계속되자 피해 승객은 어린 자녀와 다른 승객들에게 피해가 갈 것을 우려해 결국 본인이 양보하고 원래 좌석이었던 이코노미석으로 이동했습니다.
당시 대한항공 승무원들과 항공사의 미흡하고 무능력한 대처로 인해 피해 승객이 불이익을 받았다며 큰 비판을 받았던 실화입니다.
평소 비행기로 출퇴근 안하셨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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