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음
노조라서 문제 제기가 아닌데요?
저건 개인의 문제죠. 문제를 일으킨 사람이 노조인거지 노조라서 문제가 아닌데...
대기업 감사실 일하는 시스템 상 문제가 발견되면 개선책을 내야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전수 조사가 이뤄지는 것일 겁니다. 다른 곳에도 같은 문제가 있으면 시스템을 정비해야되기 때문에..
말꼬리 잡는거 같아 뭐하지만,
교육시켜서 대체 가능하다는건 교육이 선행되어야한다는 의미죠. 반도체 공정이, 반도체개발이 하루이틀 교육으로 대체가 될꺼라 생각하시나 봅니다. 적어도 몇달, 길게는 몇년을 대학/대학원, 심지어 박사 학위 소지자도 있어요. 심지어 졸라 많아요.
생각보다 대체불가한 상황 많아요. 그래서 삼전노조 시위할 때 필수인력은 시위에 참여하지 말라고 한 것으로 알고있어요. 그 필수인력이 수틀려서 일안하고 시위 나가면 ㅡㅡ
파업은 헌법에 보장된 노동3권중 하나라는 사실 먼저 기억할 필요가 있슴 그리고 파업이 개나소나 하는 것으로 이야기 하지만 파업은 웬만한 사업장에서는 시도조차 하지 못함. 왜냐하면 사측의 온갖 방해 책동이 있고 파업적극가담자에게는 분명한 불이익을 주기 때문. 그럼에도 파업이 일어나는 것은 그만큼 조합원의 요구가 강하기 때문. 불익익을 감수하겠다는 무언의 동의가 있기 때문이고 노조집행부는 이를 수용하는 것에 불과하고 어설픈 집행부는 삼성과 같이 치명타를 입게됨
노조가 파업 하면 회사가 당연히 손해가 크지~! 근데 그걸 주뎅이 털고 다니면 안되는거여~ 그걸 모르는 노동자가 어디 있냐! 그러다 위법 성 하나라도 걸리면 회사에서 영업손실액을 노조에 소송걸면 아작 나는겨! 위원장은 빵에가는거고~ 노란봉투법 이지켜준다? 그건 어디까지나 노조의 쟁의 행위가합법적일때 사측 무리한 영업 손실 소송 걸지 말라는 거여! 쥐박이때 두산 중공업 쌍용차 한진중공업 등 합법적 쟁의 행위에도 무분별하게 영업 손실에대한 소송을 걸어버림! 1심~3심 판결 까지 무죄 나와도 대법 판결까지 3~5년 걸리는 동안 모든계좌 재산 차압 걸어버리니 자살하는 노동자 속출 그래서 생긴거여! 노조위원장 한다는 새끼가 생각이 짧으면 안됌! 노동조합도 공부 많이 해야되고 회사와의 수 싸움에서 사측 의도를 간파할 심사숙고가 필요한게 노조 지도부의 기본 소양이다
노조에 대한 호불호는 논외로 하고요
저 글은 가짜뉴스고 구라입니다.
최승호 노조위원장은 저 월세 사건엔
관련되지 않았어요. 삼성 직원들은 다 아는..
평택이 고향이고 자가일 겁니다.
뉴스 검색해보시면 어디에도 저 이야기는 안 나와요.
사실이었다면 벌써 삼성에서 뿌려 언론에 다 나왔겠죠.
부언하자면 전 삼성과 1도 관련 없습니다.
다른 대기업 출신이긴 한데 그것도 20년 전.
程度(정도): 한도 정, 법도 도
얼마 가량의 분량이나 수준.
어느 정도의 수준이나 한계가 정해져 있다는 의미일 때 사용합니다.
세상을 사는 데에는 정도(正道/程度)와 선(線)이 있습니다.
삼전 노조의 요구를 국민들이 어느 정도(程度) 인정은 하지만, 그렇다고 선(線)을 넘으면 안 되고, 특히 남의 이익을 자기의 이익으로 삼는 것은 더욱 안 될 것입니다.
삼성전자 주주의 이익을 왜 너희들이 가져가려고 했는지 고변(告發/辯明)하시기 바랍니다.
그것이 선을 넘었다는 것입니다.
예전에 국정원보다 삼성이 정보력이 낫다는 소리도 있었습니다.
빵에도 보내고
삼성이 니들회사라는 착각하지말자
차라리 직원이 니들보다 가까움
그동안 얼마나 노조가 좃같이 굴었으면 저럴까
그리고 저게 사실이 아니라고 주장할 만한 근거는 있나?ㅋ
진짜 어설픈 씹선비질 역겹네
노조라서 문제 제기가 아닌데요?
저건 개인의 문제죠. 문제를 일으킨 사람이 노조인거지 노조라서 문제가 아닌데...
대기업 감사실 일하는 시스템 상 문제가 발견되면 개선책을 내야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전수 조사가 이뤄지는 것일 겁니다. 다른 곳에도 같은 문제가 있으면 시스템을 정비해야되기 때문에..
저렇게 x나 블라인드에 게시되눈 뇌피셜인지 뭔지도 모를 글들 다 사실인거마냥 사실이라고 믿으면서 살아^^ ㅋㅋㅋㅋ 개돼지 되는 지름길일테니 그게
교육시켜서 대체 가능하다는건 교육이 선행되어야한다는 의미죠. 반도체 공정이, 반도체개발이 하루이틀 교육으로 대체가 될꺼라 생각하시나 봅니다. 적어도 몇달, 길게는 몇년을 대학/대학원, 심지어 박사 학위 소지자도 있어요. 심지어 졸라 많아요.
생각보다 대체불가한 상황 많아요. 그래서 삼전노조 시위할 때 필수인력은 시위에 참여하지 말라고 한 것으로 알고있어요. 그 필수인력이 수틀려서 일안하고 시위 나가면 ㅡㅡ
어떻게 처리하는지 똑똑히 봐야.
다만 이번엔 전국민이 응원한다는것.
무고로 인생박살내기도 편하겠네
저 글은 가짜뉴스고 구라입니다.
최승호 노조위원장은 저 월세 사건엔
관련되지 않았어요. 삼성 직원들은 다 아는..
평택이 고향이고 자가일 겁니다.
뉴스 검색해보시면 어디에도 저 이야기는 안 나와요.
사실이었다면 벌써 삼성에서 뿌려 언론에 다 나왔겠죠.
부언하자면 전 삼성과 1도 관련 없습니다.
다른 대기업 출신이긴 한데 그것도 20년 전.
* 관련 없다고 기자가 확인해준 뉴스가 있네요.
https://www.industry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5809
파고파다 나온게 아니고고 원래 알고 있었어...귀찮으니 그냥 둔거지
아폴로달착륙도 사실 삼성이 한거라면서?
예전에 국정원보다 삼성이 정보력이 낫다는 소리도 있었습니다.
삼성직원의 적이된 노조위원장
노조의 적이된 노조위원장
국민들의 적이된 노조위원장
자결해라 위원장아
얼마 가량의 분량이나 수준.
어느 정도의 수준이나 한계가 정해져 있다는 의미일 때 사용합니다.
세상을 사는 데에는 정도(正道/程度)와 선(線)이 있습니다.
삼전 노조의 요구를 국민들이 어느 정도(程度) 인정은 하지만, 그렇다고 선(線)을 넘으면 안 되고, 특히 남의 이익을 자기의 이익으로 삼는 것은 더욱 안 될 것입니다.
삼성전자 주주의 이익을 왜 너희들이 가져가려고 했는지 고변(告發/辯明)하시기 바랍니다.
그것이 선을 넘었다는 것입니다.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