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류창고니까 일단 냉난방이 안됨.
지구상에 있는 물류창고 중에
저온창고, 냉동창고 빼고 냉난방하는 창고 있는지?
저 넓고 높은 곳을 냉난방하려면 택배비가 2배 이상 오를듯함.
쿠팡의 열악한 환경을 말하려는 의지는 알겠는데
이제는 팩트로만 말하자.
이런 쓰레기 기사에 넘어가지 말자.
열화상 카메라에 찍힌 온도중에 사람이 일하는 장소에서 찍힌 온도가 있는지?
다 창고 랙위의 물건 온도만 찍은 거잖아!!
1. 사람이 일하는 장소의 온도는 왜 안찍었는지?
2. 평균온도 38도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법에서 정하는 어떤 기준이 있는지
3. 그 기준이 있다면 쿠팡은 그 기준을 지키는지
4. 그 기준이 없다면 대한민국 입법부는 뭐하고 있었는지
5. 더운 환경에서 일하는 근로자가 쿠팡 직원만 있는지
6. 타 직종은 어떤 기준을 정해놓고 일을 시키는지..
그런데 저 사진에서 우리가 확인할 수 있는 것만 찾아보자.
1. 물류창고 상부 조명기구 온도는 43.5도이다.
2. 물류창고 하부 랙 표면 온도는 36.5도이다
3. 23년 8월 2일에 찍은 것이다.
4. 뉴스타파가 찍은 것이다.
5. 물체의 표면을 찍는 온도계이지 공기중의 온도를 찍는 온도계가 아니다.
물가가 많이 올랐죠?
최저임금도 많이 올랐다지만
글쎄. 택배 물류업계나
단순 노무공장직들에겐(ex.spc)
딱히 해당사항이 없는 이야기같다.
밖에서 식사하려면 보통
만원한장은 필요해져버린 세상.
만원짜리 된장찌개.
김밥한줄과 라면도 만원.
이재명 대통령이 콕 짚은 이야기가
SPC에게 왜 2교대해?
3교대하면 사고율 훨씬 줄일수 있을건데?
아. 내가 추측해보니 8시간 근무하면
급여총액이 낮겠군요?
SPC 찍 소리도 못함.
쿠팡등 택배 물류직도 대대적으로 손봐야함.
추노? 추노꾼? 드라마가 유행을 했었다지만
그 일당받고 더위 추위와 싸우고
허리가 끊어질 고통을 감내하기엔
진짜 택배회사 니들 너무한거 아니냐?
고노부장관이 움직일거다. 긴장해라.
나는 이재명 대통령을 믿는다.
그나마 쿠팡은 언론에서 하도 때려 잡아서 물류센터중엔 나은편
일할 노동자는 차고 넘처나고~
다치거나 망가지면 부속 갈듯이 갈아치우면 되고~
실제 내부 온도는 38정도인데..
저 온도면 30분만 육체노동해도 탈진올 가능성이 높습니다.
국소냉방장치를 도입함.
우리가 기레기 기레기하는 이유가
저 넓은 곳의 온도를 측정해서 그것이 잘못된 것인양 보도하는 태도를 보고..
역시 기레기!!
그럼 포항제철 용광로 앞에서 일하는 근로자는 없어야 하는거겠네!!
더운 장소에서 일하는 작업자들이
쉬는 시장은 적정하게 보장되어 있는가!
작업장소에 국부 냉방 또는 환기 장치는 있는가!
이런 것으로 자잘못을 따져야지!!
기레기 새끼들 아직도 정신 못차린 것 같다.
나도 뉴스타파 매달 후원금 내지만 저건 아니지!!
성과 상여 있고
4조2교대근무
각종 회사복지 있는 곳이랑 비교한다고요?
머리 돌았나요?
물론 물류센터 근무환경 열악하다는건 잘 알고 있고 비교대상이 포스코는 적절치 않다는 건 인정하지만
기사 클릭 유도 목적으로 저렇게 극단적인 상황을 기사로 써서 어그로 끄는 기레기들에게 선동 당하지는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사람이 일하지 않는 장소의 온도를 측정해서 평균이 38도라고 기사쓰는게 옳은 것인지부터 판단하는 능력을 키워야 할듯..
사람에 충성하지 않는다는 말한마디에 검찰 출신 윤석열에 열광하던 애들이 생각나네..
쿠팡이 법을 지키는지 안지키는지부터 확인해야지!!
공기 온도도 아닌 표면 온도계를 들이 밀고 온도 높네!! 쿠팡 죽일놈들!
이게 지금까지 조중동식 기사 방식임.
누가 저 높은 곳에 올라가서 일하냐!!
깔때 까더라도 팩트를 가지고 깝시다.
니들이 국짐하고 뭐가 다를까?
그리고 기본적 과학적 사고도 제로..
더운 공기는 위로 올라가고 찬공기는 아래로 오는 대류현상도 모르나..
천정고가 저렇게 높은데
화면보면 아랫부분 온도도 36도 넘음
열화상 온도표시 포인트 볼줄 모름?
사람 싸돌아댕기는 곳 온도도 뻔할뻔자임
봉지욱보고 후원!!
봉지욱 퇴사하면 후원 안함.
일할 노동자는 차고 넘처나고~
다치거나 망가지면 부속 갈듯이 갈아치우면 되고~
구매자도 똑같은 생각 할 것임.
본인들만 아니면 되니..
노동자가 바쁘다는 것은 구매자가 구매하기 때문임.
그나마 쿠팡은 언론에서 하도 때려 잡아서 물류센터중엔 나은편
양산 이마트24물류센터가보면 그넓은 공간이
저온창고임
물류창고 노동자들의 작업환경 개선을 위해 비용을 더 지불 할 의사는 있으신지요?
일당도 적은데..왜..일하러가는지...
실제 내부 온도는 38정도인데..
저 온도면 30분만 육체노동해도 탈진올 가능성이 높습니다.
작업자들을 위해 냉온장치의
의무화가 되어있지 않음...
특히 택배 물류센터들이
이런 법의 허점으로 노동자들이
힘든것+덥거나 추운걸로 갈려나감
냉온시설+송풍기 설치해서
노동자들 근무환경 개선이 필요함
고칠건 고쳐야 함..
쿠팡이나 아마존 마인드는 에어컨 설치하는 비용보다 사람이 실려나가는 비용이 저렴하니까 안달아주는거라고 함.
즉 사람이 개보다도 못한 도구로 보는 마인드를 이용하는 회사는 저렇게 똥고집 부리는 이유는 그래도 개돼지들은 이용해주니까 이런거임.
결국은 돌고돌아 부메랑 되는게 뻔하지만 남일이라고 소비자는 계속 빨아주니까...
다른곳은 얼마나 심한건가..
사람 다니는 아래쪽은 36도네요
2~3일도 감사하다
그놈의 빨리빨리
물류창고니까 일단 냉난방이 안됨.
지구상에 있는 물류창고 중에
저온창고, 냉동창고 빼고 냉난방하는 창고 있는지?
저 넓고 높은 곳을 냉난방하려면 택배비가 2배 이상 오를듯함.
쿠팡의 열악한 환경을 말하려는 의지는 알겠는데
이제는 팩트로만 말하자.
이런 쓰레기 기사에 넘어가지 말자.
열화상 카메라에 찍힌 온도중에 사람이 일하는 장소에서 찍힌 온도가 있는지?
다 창고 랙위의 물건 온도만 찍은 거잖아!!
1. 사람이 일하는 장소의 온도는 왜 안찍었는지?
2. 평균온도 38도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법에서 정하는 어떤 기준이 있는지
3. 그 기준이 있다면 쿠팡은 그 기준을 지키는지
4. 그 기준이 없다면 대한민국 입법부는 뭐하고 있었는지
5. 더운 환경에서 일하는 근로자가 쿠팡 직원만 있는지
6. 타 직종은 어떤 기준을 정해놓고 일을 시키는지..
이런 쓰레기 기사에 더 이상 넘어가지.말자..
양은냄비 정신은 이제 버렸으면 한다.
기사들 배송사진 보면서 이런 회사 빨아주자던 보배 ㅋ
빨리빨리의 소비자도 문제이지만
사세확장을 위해서
소비자들을 잡기 위해서
그렇게 만들어 놓은 저들이
더 문제이지 않을까요
애시당초
새벽배송 당일배송 이딴거
결국 소비자는
배송에 따라 갈뿐이죠
1. 물류창고 상부 조명기구 온도는 43.5도이다.
2. 물류창고 하부 랙 표면 온도는 36.5도이다
3. 23년 8월 2일에 찍은 것이다.
4. 뉴스타파가 찍은 것이다.
5. 물체의 표면을 찍는 온도계이지 공기중의 온도를 찍는 온도계가 아니다.
난 이정도 밖에 안보이는데..
이것으로 무엇을 비판할 수 있는지?
객관적인 증거없이 비판한다는 것!!
조중동, 검찰이 제일 좋아하는 것 아닌가??
최저임금도 많이 올랐다지만
글쎄. 택배 물류업계나
단순 노무공장직들에겐(ex.spc)
딱히 해당사항이 없는 이야기같다.
밖에서 식사하려면 보통
만원한장은 필요해져버린 세상.
만원짜리 된장찌개.
김밥한줄과 라면도 만원.
이재명 대통령이 콕 짚은 이야기가
SPC에게 왜 2교대해?
3교대하면 사고율 훨씬 줄일수 있을건데?
아. 내가 추측해보니 8시간 근무하면
급여총액이 낮겠군요?
SPC 찍 소리도 못함.
쿠팡등 택배 물류직도 대대적으로 손봐야함.
추노? 추노꾼? 드라마가 유행을 했었다지만
그 일당받고 더위 추위와 싸우고
허리가 끊어질 고통을 감내하기엔
진짜 택배회사 니들 너무한거 아니냐?
고노부장관이 움직일거다. 긴장해라.
나는 이재명 대통령을 믿는다.
SPC보다 사람 더 죽었다.
쓰지마라 ㄱㄷㅈ 인증하지 말고
저런데서 일하겠다는 사람이 있는걸 보면
거 더운데 왜 가냐고 정답
아마존 물류센터에 에어컨 없는 이유는 간단하다
에어컨 설치하는것보다 쓰러진 직원 보상하는게 더 싸게 먹힌다
멀쩡하고 운동 열심히 해왔던 사람도 갑자기 픽 쓰러지는게 온열질환 입니다.
저 정도면 시원한거 아님 ㅋㅋㅋ
흔한 금형 공장도 사람다니는곳은 36도38도찍고 2층이상 올라가면 40도 넘어요. 물류센터는 벨트만 돌지 다른 생산공장은 쇠때리고 하면 보일러 튼거처럼 제품이랑 기계에서 열기 납니다. 인력에비해 물건이 쏟아지니 지옥이라 하는건데 더운걸로 징징대면 진짜 더운데서 일하는사람들 섭섭함.
하다못해 건설현장 사람들도 웃으면서 볼듯. 포스코 쇳물쪽이나 영양사나 식당분들도 어이 없겠네ㅋ
식품위생법상 식품의 법적 실온기준은 1-35도 입니다.
저런곳에 실온제품을 보관하면 식품위생법 위반입니다.
저렇게 천고가 높고 공간이 넓은데도 실내온도가 높은건 좀 문제가 있네요.
동네 택배 집하장만 가봐라
죄다 이 땡볕에 야외에 컨베이어돌아가고있드라.
간간히 난 저거보다 더 심한곳에서 근무한다 라는식의 댓글이 보여서 안타깝네요..
쉽진 않지만 서로 좋은 환경 만들 생각 하셔야 할텐데
이런거에 선동당하네
그저 소모품이라 생각할듯 합니다..
하기싫으면 일을하지마!
개 씨브리지말고..
그럼 거기다 에어컨이라도 틀어주랴?
너가 주인이면 틀어주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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