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전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 전시실 앞 광장이 입장을 대기하는 시민들로 북적이고 있다.
국립중앙박물관에 따르면 지난 7월 박물관 관람객 수는 69만 4552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33만 8868명과 비교해 2배 이상 늘어났다.
지난달까지 집계된 관람객 수는 345만 명으로, 현재 추세대로라면 연간 관람객은 400만명을 넘어 최다 기록을 경신할 것으로 보인다.
이같은 현상은 최근 '케이팝 데몬 헌터스'등 K콘텐츠의 흥행과 여름방학 시기가 맞물린 영향으로 풀이된다.
















































우리나라 만세~~~
식당, 호텔, 택시 등등등 바가지 장사 하지 말고
우리 나라를 찾은 여행객들에게 좋은 인상을 줬음 좋겠음.
물들어올때 노저었으면
무료와 유료는 엄청난 차이가 있어요. 유지관리 어케 하시려고 ㄷㄷ 저렇게 몰리면 관람의 질도 떨어집니다...
이런 분들은 포상해야 함.
학교 소풍 와서 많은것만 봤는데....
K박물관 잭팟 터지기 전에 미션클리어해서 다행이다 ㅋㅋㅋㅋ
한가지 아쉬운 점은 한 5년전 쯤 국경박 수장고 특별오픈전시 했었는데 다리아파서 패스한게 두고두고 한스러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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