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스게임 디트로이트 에 나오는 휴머노이드 "카라"네요
게임하면서 감동받아보긴 처음이었던 슬픈게임이죠.....
카라는 한남자에게 팔려가 집안일을 하는데...
그집딸이 아빠에게 학대받고 있었고, 결국 딸을 데리고 도망쳐 나오고
휴머노이드들도 편안하게 살수있는곳으로 가는데......
반전 : 그 딸도 알고보니 휴머노이드였고....
고생끝에 마지막 검문소까지 왔으나, 결국 사람이 아닌것이 걸려 분해되는........
저는 이런 결말이었습니다. (게임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결말이 다 다름....)
그때 눈물이 주르륵......아직도 못잊는 게임이었죠
저 로봇으로 일을 시키고 급여 슈킹하자
삼십궁녀까지는 어캐 가능할듯
매달 800임
저 로봇으로 일을 시키고 급여 슈킹하자
저 처자일자리가없을듯
각자 활용범위 로봇들 많아서
정서, 정신적 교감이 없어서 허전할뿐 감정소모없이 냉정하게 개꿀인듯
교감은 애인하고 가정은 로봇하고 환상이네
1번이 뭔지 알겠는..
게임하면서 감동받아보긴 처음이었던 슬픈게임이죠.....
카라는 한남자에게 팔려가 집안일을 하는데...
그집딸이 아빠에게 학대받고 있었고, 결국 딸을 데리고 도망쳐 나오고
휴머노이드들도 편안하게 살수있는곳으로 가는데......
반전 : 그 딸도 알고보니 휴머노이드였고....
고생끝에 마지막 검문소까지 왔으나, 결국 사람이 아닌것이 걸려 분해되는........
저는 이런 결말이었습니다. (게임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결말이 다 다름....)
그때 눈물이 주르륵......아직도 못잊는 게임이었죠
잼있게는 했네요 조작이 간단간단 한데도 잼있음 ㅋ
그럼 태워야죠ㅎㅎㅎ
요즘 자전거 한대도 천만원하는 시대인데
저걸 왜 안사?
와이프는 진짜 몇 억 드는데 결국 이혼하면 남는 것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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