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원은 히든싱어 윤민수 편에 모창 능력자로 나간 경력 있음
닉네임 '뜨고 싶은 윤민수'
당시 히든싱어는 신지편도 했었고,
신지가 패널로 진짜 많이 나갔을 정도로 신지의 활동이 왕성했음.
근데 몰랐다고?
신지를 몰랐다고 말하는 건, 면전에서 빽가와 김종민도 깎아내리는 말임을 모르나?
전형적으로 상대방의 성과나 명성을 깎아내리며 지기 싫어하는 그지같은 습성이 몸이 배인듯.
가식적인 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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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03 (목)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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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소개시켜준거니??
미래의 불행이 뻔하기 때문
입만 벌리면 구라
고처 쓰는것이 아니다
한번 사기꾼은 숨 넘어가는것 까지도 사기다
아름답게 살아온 인생!
악마의 구렁텅이로 빠지는건 시간문제
신지가 어느정도 유명한지를 모른다고?
이정도면 역대급 개구라.
분명 듣게될 말이 신지때문에 이름알려
졌다는걸 듣기 싫었던거지
신지가 유명한걸 몰랐다는게 더군다나
가수가 말이되나 둘이 듀엣곡을 한다는데 아무리봐도 자기 얼굴 알리려 작전
쓰는느낌 성인들 일이니 알아서 하겠지만
연예인걱정은 하는거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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