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실 > 신유머/이슈/움짤
쪽지 | 작성글보기 | 신고
https://www.bobaedream.co.kr/view?code=humor&No=63121
Before 부케
After 부케
딸을 사랑한 아빠의 마음 ㅜㅜ
댓글 작성을 위해 로그인 해주세요.
0/2000자
목록 이전페이지 맨위로
그깟 꽃이 뭐라고
자식을 향한 사랑입니다.
그깟 정액 한마리가 뭐라고
사랑을 한번도 받아보지 못한사람 같네
그것도 이 사람 팔자겠지.
너 주변에 사람이 없구나.. ㅉㅉㅉ 니 좀만한 마음이 18센치 인가보구나...
그깟 꽃이란다
너내가 알어~~~
낳으면 내 가슴으로 사랑하는거죠
좀 변별력있게 삽시다.
사회 생활 가능해??? 사회에서 무슨 일 해??? 정말 궁금해져서 그래..
답변 꼭 해줄거지?
에라이 치이이익~~~~
딸:(글을보며)아빠ㅠㅠㅠㅠㅠㅠ
결혼식장에서 신부는
눈물 한방울 흘리지않았음..
나중에 저 사진 보고
울컥은 했음..
여기서 사진이랑 사연 다 보니 진짜 감동이네
이제 중2인 내딸 시집간다는 생각하니 뒷목이 땡기네요.
훈훈한 글인데 자꾸 내 딸괴 오버렙되서 슬픕니다.
다살았네.
똑같을거라 생각하지?
사랑으로 키워야지요!
딸 아이 손 꼭 잡고 다니던 그 작은 손이
바 로 오늘, 누군가의 인생을 함께 잡아줄. 손이 되었구나.
보 내기 아쉽지만, 너의 웃음이 더 빛날 길이라면 아빠는 기꺼이 등 밀어준다.
아 무 걱정 말아라. 세상이 변해도, 너의 편은 언제나 여기 아빠다.
빠 뜨거운 말 대신, 조용히 축복한다… “사랑하는 딸아, 행복만 골라 담아라.”
일하시느라 4살부터~21살까지 할머니한테 길러지고
군대갔다와서 대학부터 결혼까지 혼자살다 결혹식날 부모님에게 인사하는데 엄마 입술이 실룯실룩하는데 제가 눈물이 터져 대성통곡하고 폐백할때 2차 통곡..
신부아버님이 너무 잘만드시네요.
9시반쯤 그전후 나왔던거같은뎅..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