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갔다옴.. 친구가 보러 가자해서 갈때 까지만 해도 주변에 다른 볼거리가 있는것도 아니고 나무하나보러 이 먼길을 가야하나 싶었구요. 도착지가 다가오면 길 옆에 주차된 수많은 차량.. 사람들의 행렬을 보면서 이 양반들이 은행나무 하나보러 저길 가는건가? 이건 뭐지? 라는 의구심마저 들었음.. 심지어는 이건 분명 근처 삼성전자 물류센터에서 무슨 큰 행사가 있는거다라는 의심까지 했었음.. 막상 은행나무를 보니.. 아.. 살면서 한번정도는 보러 올만하구나 싶더라구요.. 장관이었음..
PS. 지차체들은 진짜 스님들한테 잘해야 함.. 옛날 스님들이 지팡이 꽂은 자리는 지금 관광지가 되어있음.. 이나무도 스님이 지팡이 꽂은 자리.. ㅋ
어마어마 하더군요. 둘레가 11미터.
은행 나무들이 장수목인가봅니다.
은행나무문
은행나무강
은행나무목
은행나무과
은행나무속
은행나무(종)
어마어마 하더군요. 둘레가 11미터.
은행 나무들이 장수목인가봅니다.
차량 많이 안다닙니다.
고향도 동아시아원산..
잘 지켜서 2천년 넘게 자라길..
그럼 세계수가 되려나..
은행나무문
은행나무강
은행나무목
은행나무과
은행나무속
은행나무(종)
1990년대 중반에 영화 은행나무침대 때문에
저런 비유를 하신듯
은행나무 침대
신현준 주연
골고루~~~ 골고루~~~
조경 사유화 했겠지
바로앞 도로는 왕복2차선인데 차들 다 갓길주차에 경찰도 배치 안되고 조끼입으신분들이 봉들고 주차관리하시던데...
장관은 장관이에요 바람불때 은행잎 차르ㅡㄹ륵 떨어지는거보면 이쁘긴해요
근데 나무를 사이에 두고 사진찍는사람들이 엄청많다는거..
가을가기전에 한번가볼만은해요
깔끔하시죠
가서 보면 진짜 멋있겠어요
예전처럼 자연그대로인 상태가 전 더 좋아보이네요.
좀 저런데는 가만 두는게 더 좋을듯,,
뭐 좀 유명세 탔다하면 난개발해서 망가트리는거 ,,,우리나라 특성,,
결국 어디가나 있는 똑같은 광광지가 되어감,,
빨리 가보고 싶어졌다. 시간은 없는데…
세상을 부자들의 놀이터로 만든다 오세훈~
PS. 지차체들은 진짜 스님들한테 잘해야 함.. 옛날 스님들이 지팡이 꽂은 자리는 지금 관광지가 되어있음.. 이나무도 스님이 지팡이 꽂은 자리.. ㅋ
멀쩡한 산 싹 밀어버리고
인공나무로 개뻘짓거리한 창원시랑은
너무너무 대조되는구나..ㅜㅜ
쫌 봐라.
열매가 안 열려 냄새 안나요ㅠㅠ
하아 .. 씨
DJ정권때 어떤 광주시장은
감나무밑에서 입만 벌리고 있었지
중앙정부에서 해주겠지
역대 시장중에 최악의 시장
와이프 고향이라서
인스타가 대단하긴해요
은행이 떨어져서 싫다는 경우가 있는데 요즘은 이것도 암수선별 가능하다고 들었어요.
주변에 뭐 없으니 진짜 예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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