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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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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준장 희망다짐 26.01.13 12:28 답글 신고
    너무 맞는 말이쥬... 여기 보배에 그런 남자 많쥬?
    답글 5
  • 레벨 원사 3 BBoBBaJJang 26.01.13 13:09 답글 신고
    니가 먼데, 내 귀한 아들을 이렇게 폄하해?
    니딸 귀한줄 알면, 남의집 아들도 귀한줄 알아야지?

    라고, 어머니가 말씀하십니다.
    답글 7
  • 레벨 준장 SOREY 26.01.13 13:05 답글 신고
    외워서.. 딸 크면 해줘야겟다.. 좋다.. 멘트..
    답글 1
  • 레벨 준장 희망다짐 26.01.13 12:28 답글 신고
    너무 맞는 말이쥬... 여기 보배에 그런 남자 많쥬?
  • 레벨 원수 한순간의 26.01.13 12:32 답글 신고
    그럼요!!!!

    한결같이 주변에 여자가 없습니다.
  • 레벨 상사 3 보비60계닭대가리 26.01.13 12:44 신고
    @한순간의 형 미워
  • 레벨 대위 3 해뜰날오것지 26.01.14 06:43 신고
    @한순간의
    ㅋㅋㅋㅋㅋㅋㅋㅋ아이고ㅋㅋㅋ
  • 레벨 대위 2 바람과바다 26.01.13 13:28 답글 신고
    있는 여자도 저녁에 샤워한다고 하면 소스라치게 놀라서 도망가는 횽아들 많음ㅋㅋㅋ
  • 레벨 중사 2 꿍달 26.01.13 16:56 답글 신고
    뚜껑 없는 횽들 천지죠ㅋ
  • 레벨 소장 안서서발키리 26.01.13 12:47 답글 신고
    한국남자 안사요.....라고 나올떄가 됐는데..

    희수야 밥 쳐먹으로 갔냐
  • 레벨 준장 SOREY 26.01.13 13:05 답글 신고
    외워서.. 딸 크면 해줘야겟다.. 좋다.. 멘트..
  • 레벨 대위 3 초짜농부 26.01.14 10:42 답글 신고
    아빤 아무것도 몰라!! 문 쾅!
  • 레벨 소위 3 김나현입니다 26.01.13 15:10 신고
    @미니하니 철이 있고 없고가 애지중지 키운거랑 상관이...? 예의 바르게 애지중지 키웠을 수도 있잖아요..ㅎㅎ
  • 레벨 원사 3 BBoBBaJJang 26.01.13 13:09 답글 신고
    니가 먼데, 내 귀한 아들을 이렇게 폄하해?
    니딸 귀한줄 알면, 남의집 아들도 귀한줄 알아야지?

    라고, 어머니가 말씀하십니다.
  • 레벨 소위 3 미니하니 26.01.13 14:16 답글 신고
    그렇게 애지중지 귀하디 귀하게 키웠기 때문에 아이가 커서 대접을 못받는겁니다. 철없이 키워서.... 남성도 한 사람이고 한 가정에 귀한 아들인데 자기 아빠한테 바라던 사랑을 받으려 하니 남성도 버겁지요.. 딸아이가 정말 너무 소중하다면 대접받는 법보다 남을 대접해주는 사람으로 키우시는게 행복하게 살아갈 지혜를 알려주는 것이지요
  • 레벨 중위 2 여름이좋아요 26.01.14 05:30 답글 신고
    "남의 귀한딸 힘들게 하지말고!
    가능한 빨리 헤어져!"
    라고 아빠(아들1,딸1)는 말합니다.
  • 레벨 대위 3 하쿠나마톼타 26.01.14 07:18 답글 신고
    어머니는 남자의 20대를 못겪어보셨고
    아버지는 남자의 20대를 겪어보셨으니
    뭐 저도 그랬지만
    20대 남자의 연애라는게 깊고 진하진 않으니까요
  • 레벨 상사 2 sm6lefull 26.01.14 09:37 답글 신고
    그리귀하면 각자도생으로 살자
  • 레벨 이등병 화상진상궁상 26.01.14 10:37 답글 신고
    어떻게 글을 읽으면 폄하가 되죠?? 헤어지 남자친구 폄하 한게 없는데
  • 레벨 일병 비와서자전거못탄다 26.01.14 11:26 답글 신고
    아들 다 필요없다 늙으면 딸이 좋아 딸셋아빠
  • 레벨 대령 3 라피스라쥴리 26.01.13 13:14 답글 신고
    크으 아이키우는 부모라면 공감할만한 글~
    사랑보다 널 키운 부모의 사랑은 억겹의 세월을 함게했다
  • 레벨 하사 2 까망ee 26.01.13 13:21 답글 신고
    내 얘기군. . 아버님 그런데 전 이미 . .
  • 레벨 대령 3 돈버는게쉬운게아냐 26.01.13 13:30 답글 신고
    그게. 아빠같은 사람임.
  • 레벨 소위 3 콩덕이 26.01.13 13:34 답글 신고
    글씨체가 女인데유,, 주작,
  • 레벨 상사 2 Veterina 26.01.13 13:38 답글 신고
    저 글을 저 아버지가 썼겠어요?
  • 레벨 대령 3 벌레만보면측은지심 26.01.13 14:12 답글 신고
    남들도 다 아는걸 방금 깨우쳐서 뿌듯한가???
  • 레벨 소장 코비투가넷 26.01.13 14:51 답글 신고
    에휴 .. 공감능력 보소...
  • 레벨 원사 3 이웃과함하게 26.01.13 15:00 답글 신고
    이런 놈은 대체,,,ㅉㅉㅉㅉㅉㅉ
  • 레벨 중장 점벌레 26.01.13 21:00 답글 신고
    ```````````````````````````````````````````````````````
  • 레벨 대위 3 왕이돼고싶다 26.01.14 06:58 답글 신고
    보배가 이렇치 뭐 ㅋ
  • 레벨 중위 1 토착왜구박멸단 26.01.14 11:39 답글 신고
    책 좀 읽어라.. 이 정도 독해력이면 초딩 저학력 필독 도서라도 읽어..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 이등병 Ykim 26.01.14 07:31 답글 신고
    자기가 딸을 평생 책임지면 되죠 요즘 누가 저런 오냐오냐 하며 큰 여자를 책임지려 하겠습니까
  • 레벨 중령 2 밤하늘의Star 26.01.13 13:54 답글 신고
    그런 사람이 흔치 않고
    있다해도 이미 유부남임
  • 레벨 중장 욜라보타이 26.01.13 14:07 답글 신고
    결론 : 그래서 평생 혼자 살고 있다.
  • 레벨 소위 2 김본자 26.01.13 14:16 답글 신고
    아들 나아서 다행.
  • 레벨 소령 3 점벌레박멸 26.01.13 14:57 답글 신고
    지딸 지눈에나 예쁘지
    지가 존나 이기적으로 키웠네
  • 레벨 대령 1 요리보고 26.01.13 16:50 답글 신고
    이미지 퍼갈께요~~^^
  • 레벨 소령 2 산들바람solsol 26.01.13 17:26 답글 신고
    손글씨 같은디 글씨 이쁘네요..
  • 레벨 하사 1 숙제말고축제처럼살자 26.01.13 23:59 답글 신고
    내 마음
  • 레벨 대령 1 절물먹고로또1등 26.01.14 00:34 답글 신고
    아버지의 말씀을 들어보니 남자애가 개망테크를 탔나보네... 저 정도의 말을 해주는 부모가 있는 여자는 나쁜여자 일 확율이 극도로 낮음.
  • 레벨 원사 2 긴장타소 26.01.14 00:48 답글 신고
    첫째딸 시집 갈 때는 첫 정이라서 울고
    둘째딸 시집 갈 때는 못 해준게 생각나 울고
    셋째딸 시집 갈 때는 사위 불쌍해서 운다
  • 레벨 중장 이쑤신장군S5 26.01.14 00:55 답글 신고
    나중에 우리딸에게 해줘야겠네요
  • 레벨 대위 3 이재앙 26.01.14 01:15 답글 신고
    저건 남자건 여자건 똑같지
    처음에만 잘해주고
    길들이거나 목적 달성후 변하는 것들은
    사기꾼이라 부르지
    인간말종ㅇ
  • 레벨 상사 2 꾸래핑 26.01.14 01:39 답글 신고
    남자건 여자건 생활의 여유가 있어야 살만한 세상...예전처럼 힘들어도 힘내게 해주는 가정은 많지 않은 시대입니다
  • 레벨 원사 1 절낳아드림 26.01.14 05:08 답글 신고
    나네
  • 레벨 중장 베스트하나없다 26.01.14 07:20 답글 신고
    인정...사랑보다는 의리다...
  • 레벨 소장 21세기양자역학 26.01.14 08:28 답글 신고
    젊을 때는 저 아버지의 훈계를 깨닫기 힘들텐데. 쩝.
  • 레벨 상사 1 계성이 26.01.14 08:47 답글 신고
    맞는말씀 날 필요로 하지않는 사람에게 굳이 매달리 필요 없습니다
  • 레벨 대령 1 파랑초롱 26.01.14 09:51 답글 신고
    공감합니다
  • 레벨 중령 1 ICHKIE 26.01.14 10:03 답글 신고
    제 딸아이도 이제 11살인데 와이프가 뭐라고 혼내는 걸봐도 가슴 졸이는데
    나중에 남친 생겨서 울고불고하면 속터질것 같고 결혼한다고 남자 데려와도 참 많이 보수적으로 할 것 같아요
  • 레벨 병장 발통다빼쁠라 26.01.14 10:19 답글 신고
    아빠! 이 사람이 내가 말한 윤검사야.
  • 레벨 준장 꿈동아리 26.01.14 11:04 답글 신고
    저리 딸을 애지중지 키우는 아빠도
    와이프한테는 욕먹고 살고 있을듯
    딸한테 하는거 반만 와이프한테 해도
    와이프가 강아지한테 하는거 반만큼의 대우를 받을 수 있을겁니다.
  • 레벨 상사 2 천사보이 26.01.14 11:38 답글 신고
    울딸들 시집가면 얼마나 울까
  • 레벨 병장 GreatKOREA 26.01.14 12:08 답글 신고
    글씨가 이뿌다.
  • 레벨 소위 1 천년여왕 26.01.14 12:17 답글 신고
    인연이 아니었을뿐
  • 레벨 원사 1 보징기스칸 26.01.14 12:21 답글 신고
    나네
  • 레벨 소위 3 작뚜콩 26.01.14 12:38 답글 신고
    결국엔 짜릿짜릿한 자극적인거 말고 구수하고 담백한게 최고다.
  • 레벨 하사 1 풍남남 26.01.16 11:59 답글 신고
    큰딸 20살인데~
    20년 동안 딸에게 화 한번 내 본적 없이 키웠는데~
    저 넘을 어떻게 딴넘에게 보내냐???
    눈물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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