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이완용들
(론스타와 금융당국자들과의 더러운 뒷거래)
김석동 (금융위원장)
- 론스타의 탈출을 도왔다.
변양호 (재경부 금융정책국장)
- 외환은행 매각을 총괄기획
추경호 (재경부 은행제도 과장)
- 정부 대응팀 실무자
주형환 (청와대 행정관)
진동수 (전 금융위원장)
한덕수 (김앤장 고문)
외환은행을 헐값에 인수하도록
고위공직자가 연루된 론스타 사건.
대한민국 금융당국이
산업자본 론스타와 짜고쳐서 4조 6천억을 벌게 해줌.
산업자본인 삼성같은 회사는 금융회사 인수 자체를
아예 못하게 되있는데 대한민국 금융당국(모피아)이
이를 모른채 하고 외환은행 가치를 헐값으로
떨어뜨려서 매각시킴
론스타는 4조 6천억을 벌고도
소송으로 5조 6천억을 대한민국에서 빼먹으려고
하고 있음
나라 팔아먹고 좋겠다















































과거나 현재나 민족 반역자들은 개인과 기득권의 이익과 부귀영화를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면서 떡거물 주서먹는 부역자들입니다 절대적으로 척결해야될 대상들입니다 후세대를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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