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언젠가 한번 가보고 싶었는데...가보기도 전해 망하겠네요...
No Side 정신은 럭비 정신으로 들이받고 박터지게 싸우다가도 경기가 종료되면 No Side를 선언하며 감정을 푸는 스포츠맨쉽인데...꼴에 엽전이라고 럭비를 아는거 같네요...오사카조고 출신들 중에 럭비선수들 유명한 사람들이 종종 나오곤 하죠...그런 정신을 가게명으로 쓸 사람은 아닌거 같네요...
@프랑시아 가게명이 '노사이드' 인걸 보니 재일교포라 럭비를 아는거 같다고...오사카 조선고등학교가 전국적으로 럭비가 강한 학교라 재일교포 중에 유명한 선수가 상당수 배출되기도 하고 교포사회에서 자부심도 높은 편임. 아무튼 그런 스포츠맨십을 가게명으로 쓸 사람은 아닌거 같다...그런말임. 엽전이란건 좀 암울한 역사가 있는 단어기는 하지만 교포들끼리 서로 편하게 부를때 쓰는 단어지...
아직까지 장사가 됨?? 햐...진짜...저기 가는 빡대가리들이 그리 많다고??
아직까지 장사가 됨?? 햐...진짜...저기 가는 빡대가리들이 그리 많다고??
반민족자들을 명확히 처단을 안하고 대대손손 떵떵 거리고 이땅에 살고 있으니 저런 민족 반역자 및 부역자들이 창궐하는겁니다. 후세대를 위해 지금이라도 반드시 처단해야됩니다.
아 물론 음식이 입맛에 맞을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No Side 정신은 럭비 정신으로 들이받고 박터지게 싸우다가도 경기가 종료되면 No Side를 선언하며 감정을 푸는 스포츠맨쉽인데...꼴에 엽전이라고 럭비를 아는거 같네요...오사카조고 출신들 중에 럭비선수들 유명한 사람들이 종종 나오곤 하죠...그런 정신을 가게명으로 쓸 사람은 아닌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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