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1동안 작전중인 USS 제너럴 포드함의 화장실 변기 시스템이 고장 나서 똥물이 역류 중 이라고 함.
안 그래도 장기항해로 사기가 바닥에 떨어지고 있는데 똥까지...
물 아낀다고 비행기처럼 진공 오수처리 시스템으로 설계되었는데, 이게 수천명이 쓰는 화장실에는 적합하지 않은 시스템 이라고....
4600명의 승조원이 사용하는 650개의 변기가 거의 매일 고장나는 '치명적' 결함은 바로 VCHT 진공 기반 배관 시스템의 설계 결함 때문.
진공 기술을 이용해 오수를 처리하는 시스템이 650여 개에 달하는 대규모 변기 수를 감당하지 못하고 자주 막히는 구조적 결함에다가,
시스템의 취약성에 더해 승조원들이 변기에 넣어서는 안 될 이물질을 투입하는 등 부주의한 사용이 막힘을 가속화 했다고...
“오수 시스템이 수병들에 의해 매일 망가지고 있는데, 정비병이 수리 수요를 맞추느라 하루 19시간씩 화장실만 고치고 있다” 라고 한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올해 안에 근본적인 해결책이 마련될 가능성은 낮다”고 NPR에 말했다.
p.s. 원래부터 계속 저게 문제되었다고 함.
[참고] https://www.chosun.com/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2026/01/28/XKQS6RJW3NCMBKGGRFUXO4556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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