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납니다 ㄷㄷ 추운거 정말 싫어하는데..
지난 크리스마스이벤트때 당첨된거 쓰러 갑니다
역시 공짜라면 양잿물이라ㄷ.. ㅎㄷㄷ
금요일 반차쓰고 애들 하원시키고 간다고 밤되서 도착했네여 ㅠ
쉘터도 설치 못하고 추위에 벌벌 떨면서 밥먹었네여 ㄷㄷ
아침에 해뜨자마자 가림막부터 설치!
다행히 이날은 영상 15~17도까지 올라가서 따듯했네요 ㅎㅎ
점심먹고 개울가 탐색. 물자라? 오랜만에 보네요 ㅎㅎ 물고기도 많고..
캠장이 키즈캠장이라 실내 키즈카페가 있어서 좋았습니다 ㅎㅎ
그리고 마지막 저녁!
그리고 떠나는날 아침!
107주년 3.1절을 축하하며!!!
대한독립!! 만세!!!!






















































(이제 제 아들래미는 다커서 어디 가자면 잘 안갑니다 갈수 있을때 최대한 같이 다녀보시길~)
(이제 제 아들래미는 다커서 어디 가자면 잘 안갑니다 갈수 있을때 최대한 같이 다녀보시길~)
애들은 무한체력인데 제가 저질체력이라 ㅠ
아빠.어마.19살딸,20살아들..
2박3일 캠핑다녀왔습니다.ㅋㅋ
이제 살짝 귀찮아요~
저는 빌린거라 ㄷㄷ
이렇게만하면 그 누구도 인상쓸일 없을듯한데 말이죠
이제야 잘 다닐수 있는데. 아이들은 어느새 다 컷고...
다시 올수 없는 시간을 사랑스런 아이들과 많은 시간 보내시길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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