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에 '주'도 모르던놈
관심도 없던놈..
하도 삼성전자, 하이닉스를 주변에서 합창을 하길래
'그려..여윳돈 350만원, 잃으면 잃는거고 말면 마는거고..반타작이나 하려나?'
하고 넣었습니다.
당시 삼성전자가 20마넌, 하이닉스가 100마넌.
지금 두개 합하여 110만원 벌었네요.(물론 아직 팔지않아서 벌었다는 표현이 맞을런지 ㅡㅡㅋ)
이렇게되니 그때 내가 3,500만원을 넣었다면 지금 1천만원을 벌었겠구나 싶네요.
근데 이런 생각들고나서 현실생활이 바쁘다보니 증권어플에서 오는 알림올때나 접속, 주가 등락폭 확인하지 그 외에는 보지도않는게..ㅋㅋ 역시 주식에 관심없던 사람이라그런가 ..




































팔껄 살껄 껄껄껄 ㅎㅎㅎㅎ
용기와 은행 함께하시면 됩니다.
그게 안되면 작아도 투기 말고 투자를 하시면 됩니다 우량기업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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