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com/shorts/lGf4dcB35b4?si=9MDrOLNtDoQxk35F
안녕하세요, 보배드림 회원 여러분.
2026년 7월 31일 신차 출고 후 말도 안 되는 차체 결함과 현대자동차 측의 기만적인 대응으로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고 있어 도움을 얻고자 글을 올립니다.
1. 차량 상태 및 결함 내용
차종: 스타리아 EV 5밴 (2026년 7월 31일 출고)
주행거리: 약 300km (신차 출고 등록 이동 및 결함 확인차 정비소 전전한 거리가 전부입니다)
주요 증상: 출고 직후부터 적재함 바닥 철판의 프레스 성형 불량으로 인해 손으로 누르면 덜컹거리며 심하게 들뜨는 구조적 유격과 소음이 지속 발생합니다. 기온 변화에 따라 들뜸 정도가 달라집니다.
2. 정비소 및 주재원 대응 경과
경산 진량 현대서비스: 판금 부서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체 수리 불가, 하이테크센터 입고 대상"이라며 수리를 거부했습니다.
카마스터가 연결한 청도 현대서비스: 결함 영상을 확인한 후 "철판을 절개해서 수리하는 수밖에 없다. 하지만 어느 차주가 멀쩡한 새 차를 찢어서 수리받겠냐"라며 절단 수리안의 문제점에 공감했습니다.
현대차600-6000이 연결해준 양산 대형 블루핸즈:결함영상 확인후 다른 현대서비스들 내용듣고선 "우리 쪽도 똑같다. 철판 절개 및 용접 수리 외에는 대안이 없다"라며 단단히 고정할 수 없는 구조적 한계를 인정했습니다.
8월 10일 현대차 주재원 면담: 유격 움직임을 직접 보았음에도 "바닥이 한 겹짜리라 본드만 바르면 된다"라며 결함을 극도로 축소·은폐하려 했습니다.
약속 파기 및 회피: 금요일까지 대안을 마련해 다시 연락 주겠다던 주재원은 당일 전화를 통째로 회피했고, 고객센터(1588-7288) 민원 접수 후에야 연락이 와서 사과 한마디 없이 하부 조직으로 책임을 전가했습니다.
3. 현재 진행 상황 및 요구 사항
출고 300km 된 멀쩡한 신차의 차체를 절단하고 용접하거나 본드칠하는 임시방편 수리안은 절대 받아들일 수 없습니다.
현대차 본사 대상 내용증명 발송 완료
국토부 자동차리콜센터 정식 신고 완료
한국소비자원 피해구제 신청 완료 (상담번호: 127837)
새 차를 사서 제대로 타보지도 못한 채 서비스센터만 전전하고 있습니다. 대기업의 기만적인 태도가 널리 알려져 정당한 차량 교환/환불 또는 근본적인 대책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회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추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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