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균형 발전 상 호남 산업 유치 필요성은
여수 화학 산업 단지
광양 제철
군산 자동차
광주형 일자리 현대차
모두
작살 나고 있는 중이니
필요성은 ?
인정
but
개인적 생각인데 반도체가 굴러가려면
부지 선정 부터 난항인데다
1.물
2.전력
3.인재
가 필수인데
물은 4대강 보 해체로 나가리
전력도 문재인때 탈원전 정책으로 거의 ㄴㄱ ㄹ
(일부에선 태양광 풍력 운운하지만 ,그건 전력 공급 안정성에서 이미 패쑤)
그럼 원전 건설이라는 선택지 뿐인데
대안으로 거론되는 영광원전은 ?
이건 더 심각하다고 함
원전 폐기물 한계치가 95% 에 달해 곧 운전 정지예정이라고 하니
부지
물
전력
중 한개도 해결될 기미가 안보임
원전건설은 부지선정 (지질조사 포함) 까지만 5~6년 이라고함
마지막 남은건 인재인데 ~~~
이것도 심각하지
(인재 현실 )
조카 여자애 하나가 공부 좀 해서
y대 수학과 졸업 후 lg화학 대전 사업장 갔는데
회사가 인재를 놓치지않기위해 필사적임
-1인 오피스텔 제공
-각종 지방 근무 수당 제공
나름 노력했는데도 ~~ 조카 아이는 1년도 못버티고 퇴사 후
판교 중소기업 입사함
lg화학대비 연봉 60% ,회사 네임도 듣보인데
서울 애들은 서울 벗어난 문화를 견디지못함
특히 sky출신 남방 한계선이
판교 분당 용인 조금 더 양보하면 수원이라는거지
그러니 어째저째 뽑아놓고 해결된다고할게 아니라
그인력을 유지하는게 더 어렵다고 봄
기업은 어떤 이념이나 옳고 그름의 문제가 아니라
현실적으로 사업 타당성을 보고 움직이는데
수백조가 투자되어야하는 사업에 뛰어들수있을까 ?
어렵다고 보는 이유지 ~~
그럼 왜 ? 이시점에 호남 반도체를 거론할까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러분 장사 하루 이틀 해요 ? 이거모르면 바보 ~~~ㅋㅋ
이이야기는 8월 지나면 연기처럼 쓰윽 사라질수도 있는
희미한 기억속의 이벤트가 될 가능성도 높음
(대안)
장기적 프로젝트로서 약 15~20년 바라보면서
물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전력문제도 반도체를 위한 원전 건설등 처음부터 시작하는 마음가짐 필요 .
근데 호남주민들이 과연 원자력 발전소 건설을 수용할까 ?
(사드 전자파,후쿠시마 생선,4대강 보 도 반대하시던 분들인데 ~~)
그럴려면 최소 10년 이상 시간이 필요하겠지 ?
인재는 혹시 로봇이 대체 인력이 되는 시기가 앞당겨 진다면
모르겠지만 ~~ 현실적으로 3가지 핵심 요소중 1가지도 어렵다고
보는데 ~~
여러분 생각을 댓글로 남겨주셈 ~~





































최악의 입지라고 할수있어요
다만 지역 발전이라는 큰 전제하에서 진행해야하는데
현실적으로 그게 참 해결해야할 문제가 너무 많고 어렵다는 겁니다
1.호남에 남아도는게 물임
2.신재생에너지로 가능
3.호남인구가 500만임 지역 인구만 뽑아도 충분히 가능하고 해외에도 진짜 오지 사막에다 지어도 사람들이 일하러옴 연구실이 아닌 공장임 그니까 악의적인 개소리 집어치워 새끼야
신재생에너지 ,즉 태양광은 흐린날 발전 안되고 ,풍력은 바람 안불면 꽁인거 모르세요 ?
반도체 전력은 안정적으로 공급 이 지속되어야 하는 게 절대 조건입니다 .
제발 모르면 공부좀 하시오 님같은 분때문에 무식하면 용감하다고 하는겁니다
나머지 조건 1과 3번은 길게 얘기하기도 싫소 ㅋㅋ
너무 부끄럽습니다 .
자신이 뭘 모르는지도 모르고 할줄아는건 버럭 ~~ 이니 ㅉㅉㅉ
연세가 얼마인지 모르지만 도대체 책 한권 안보시나요 ?
어디서 말도 안되는 개소리나 지껄이는건지 ㅋㅋㅋㅋ
말투보니까 개꼰대 2찍인거 같은데 알바도 아니고 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멍청해서 어차피 인정 안하겠지만 팩트로 까줄게
물은 충분하다가 검토가 나왔고 인재도 임마 사막이나 깡시골에 지어도 사람은 온다
호남 자체 인력으로도 충분하고 공장에 연구인원들이 대부분인줄 알지?
대부분 일반 근로자들이라고
전력 이야기 해보자 호남이 신재생에너지 전국에서 가장 잘 구축되어 있는데?
거기에 다가 ESS모르냐? 저장해놓고 쓴다고
날씨 좋고 바람 많이 불때 충분하게 저장하고 날씨 안좋고 바람 불지 않을때 사용할건데
너 설마 무식하게 원전 이야기 하냐?
수출하려면 RE100이 필수라고 그러면 원전에서 전력을 쓸수가 없는데?
도데체가 어설프게 알아가지고 개소리를 지껄이면 너 뭐라도 되는줄 알지?
그러니 가격도 유지시켜줘야하고 지방도 살려야는데 그게 안됌..
지방살릴려는 생각은 좋은데 정권 바뀔때마다 오락가락..지방 자치단체장 시의원들은 옛날 호족 세력같은 존재가 되구 .. 발전이 없어도 별 걱정이 없고..
표떨어질까봐 지금껏 해야할일을 못하는 상황. 이걸 시도했다가 여러번 실패..대표적으로 관습적헌법이라는 말도 안되는..일단 돈으로 표로 움직이는 정치인이 젤 문제.. 반도체 공장이든 자동차공장이든 지방이 살게끔 뭐라도 해야한다고 생각함
그런 정치인을 지지하는 분들이 문제죠
기업은 정부가 아니라 성과와 이익을 내야하는데 ~~
광주가 그조건이 부족하거나 안되니 ~~ 고민인거죠
그렇다고 무책임하게 속도전이니 뭐니 하면서 지역주민 호도하는것 보단
차라리 탁 깨놓고 오픈하면서 ~~장기 프로젝트다 ..이해해달라 고 하는게
솔직한거 아닐까요 ?
아니면 차라리 광주에 맞는 일자리를
전력용수는 다른 지역도 마찬가지고
수도권은 더욱심각하고
그리고 re100은
인력은 ... 여기서 연구개발하나 공장이다
성실한 고졸 대졸 지역인재 수두룩하다
단지 우려하는 것은 정말 저렇게 투자해도 될지
투자 발표부터 주식은 곤두박질이다
참....
ㅉㅉㅉㅉ
아니 인재 기준이 뭡니까 ?
인재 =인력입니까?
막노동 일꾼 뽑는게 아니잖아요 ?
최소 신입은 반도체 전공자 ,경력은 반도체 근무 경력자
이게 인재 기준인데 ..이걸 모르시네요
하아 ~~~
시기의 문제인데..
일단 시설 건설하는 노동자들의 한계성.
평택.용인 완성을 앞당긴다면 동시에 대규모 건설
인력이 광주까지 카바치기엔 무리지 싶은데..
조선소도 인력모자라는데 반도체 공장건설까지..
그쪽은 외국인 안쓴다고 하니..
인력난이 최우선 과제일듯ㅈ.
댓글 내용들 보면 ~~ 하아
답없죠 ?ㅋㅋㅋ
이게 본인들 수준인데 ,,진짜 아무것도 모르면서 뇌피셜은 발달했다는걸 실감하는군요
그게 아니라고 얘기해줘도 ,,우기는 저 무지성을 실감하네요
아니라고 해도 우기는 무지성
본인이 뭘 모르는지도 모르는 용감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용수는 다른 지역도 비슷할꺼에요,,물을 재활용하던 끌어오든 광주시에서 해결책을 가져오겠죠,, 그리고 반도체 공장이 들어오면 그 관련 생태계도 하나하나 들어옵니다. 초순수 제조 기업도 들어오겠죠.
2.전력
경기도가 문제였던게 전력이였습니다. 열병합 발전소로 전력량이 부족해서 신재생 에너지가 많은 호남이나 동해에서 송전망을 끌고 올 예정인데, 경기도까지 가는 송전망이 어려울까요 광주까지 가는 송전망이 어려울까요?
반도체는 항온·항습과 세정 등을 위한 막대한 열(스팀)이 필요하기때문에 열병합도 들어올껍니다.
3.인재
공장을 세우는거지 R&D나 본사를 이전하는게 아닙니다. 핵심 인력은 소수만 필요하고 나머지는 현지 인력으로 충원 가능합니다.
이미 관련 인프라가 어느정도 있는 광주에 세우는게 어려울까요 반도체 인프라 물 전력이 거의 전무한 텍사스 테일러에 삼성반도체공장 세우는게 어려울까요
삼성이 미국 텍사스테일러에도 반도체 공장도 세우고 있는중입니다,,
댓글 내용들 보면 ~~ 하아 답없죠 ?ㅋㅋㅋ
이게 본인들 수준인데 ,,진짜 아무것도 모르면서 뇌피셜은 발달했다는걸 실감하는군요
그게 아니라고 얘기해줘도 ,,우기는 저 무지성을 실감하네요
아니라고 해도 우기는 무지성,본인이 뭘 모르는지도 모르는 용감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know yourself 라고 명언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기한 물, 전력, 인재라는 3가지 핵심 요소에 대해 구체적인 논리와 타 지역(텍사스 테일러 등)의 실제 사례를 들어 의견을 작성했을뿐인데, 제 주장의 어떤 부분이 사실과 다르고 기술적으로 틀렸는지에 대한 논리적 반박은 단 한 줄도 없이, 그저 '무지성', '뇌피셜', '답 없죠? ㅋㅋㅋ' 라며 맹목적인 비난만 늘어놓고 있네요.
동문서답의 복붙한듯한 비아냥 댓글 달기 전에, 글쓴이의 댓글 수준부터 돌아보길 바랍니다.
반박하고 싶으시면 감정적인 조롱 대신 제대로 된 근거를 가져와 주세요
1. 당장 삼성이 55조 원을 쏟아붓고 있는 미국 텍사스 테일러시 역시 광주 이상으로 심각한 가뭄 및 물 부족 지역입니다. 거긴 물이 넘쳐나서 공장을 지을까요? 수십 km 밖 대수층에서 파이프로 물을 끌어오고, 공장 내에 초고도 수처리 시설을 지어 폐수를 극한으로 재활용하는 방식으로 해결할 예정입니다.
광주 역시 댐 용수 재배분과 하수처리수 초고도 재활용 등 텍사스와 같은 방식을 논의 중입니다. 척박한 사막 지대인 텍사스도 인프라를 깔아 극복하려는 마당에, 이미 기본 인프라가 존재하는 광주는 절대 불가하다고 단정 짓는 근거는 도대체 무엇일까요?
2. 탈원전 정책 때문에 전력이 문제라고 하셨죠. 현재 수도권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의 가장 큰 골칫거리가 바로 자체 전력이 부족해 타지역 전기를 끌어와야 한다는 점인건 알고 있는지요? 결국 원전이 있는 동해안이나 재생에너지 비중이 높은 호남권에서 수도권까지 수백 km에 달하는 초고압 송전망을 깔아야만 공장이 돌아갑니다.
상식적으로 전력 생산지인 호남권 내에서 전용 변전소를 거쳐 송전하는 게 빠를까요, 아니면 수십 개 지자체의 반대를 뚫고 천문학적인 비용을 들여 경기도까지 끌고 가는 게 빠를까요?
3. 철 지난 1차원적 편견 "수원 밑으로는 안 내려간다"는 낡은 인식에 단단히 갇혔군요. 제가 분명히 언급했듯이 반도체 제조 공장을 짓는 것이지, 수만 명의 석박사급 R&D 본사를 통째로 옮기는 게 아닙니다.
핵심 인력은 소수만 파견되고, 공장 가동 및 유지보수에 필요한 수천 명의 인력은 현지 대학과의 산학협력 및 지역 인재 채용으로 충원하는 것이 글로벌 반도체 업계의 기본 시스템입니다. 인프라가 전무했던 텍사스 테일러 역시 텍사스 주변 지역 대학을 통해 자체 인재 생태계를 구축예정입니다.
know yourself라고 훈계하는 모습이 자기 스스로를 향한 명언 같습니다.
댓글 내용들 보면 ~~ 하아 답없죠 ?ㅋㅋㅋ
님의 글 위 댓글들이라고
말씀 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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