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와이프와 보고 왔는데
초반부터 전개도 빠르고 긴장감이 넘치더군요.
후반에 좀 지루한감이 있긴한데 전체적으로 잘만든 영화입니다.
그동안 방송이나 언론에서 제기했던 의혹들을 영화로 옮긴것뿐인데 발짝은 왜 하는지 모르겟네요.
그리고 영화에 주조연급 까메오들이 많이 나오는데 그거 보는 재미도 있어요
이거 유투브에서도 북한선동영화 볼수있다함.그리고 50대 후반이상은 저 장면을 실제 테레비로 라이브로 봤고 육여사 영구차가 청와대를 떠날때 달려나와 영구차 트렁크 붙들고 10여분간 눈물흘리던 남편과 그리고 광화문쪽으로 떠나가는 영구차를 청와대 철문뒤에서 안보일때까지 혼자 눈물흘리던 박통의 괴로움을 생방으로 다 봤다.그 아프고 괴로운 장면을 북한식으로 꾸며놓은걸 왜 보냐.살아보지도 겪어보지도 못한 세대들이나 킬킬대며 보고싶겠지.서울사는 사람과 서울구경도 못해본 촌놈이 서울에 대해 말싸움하면 촌놈이 이긴다는 유명한 얘기가 있었다..
보배에는 몇 보이던데 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이번 주말에 보러 갈 예정 입니다~
보지도 않고 궁시렁대지 말고!!!
천만 가즈아~~~
내 주위에 돈 좀 있는 놈들은 국힘이고, 쿠팡 알바하는 놈들 은 죄다 민주당임.
얘기 들어보면 쿠팡 알바뛰다가 휴게시간에 삼삼오오 모여서 국힘욕만오지게 한데. ㅋㅋ 그중에 한명 국힘있으면 왕따 시킨다는데
과연 누구의총구에서 나온 탄환이지?
문세광이 어떻게 총기를들고 들어갔을까?
재떨이사건이란?
국면전환도 필요하고
나는공산당이싫어요
예전엔 진실인줄...수십년겪어보니
조작할만하다.
두한이의 3s정책과도 같은맥락
니들 개돼지들은 3s나 관심가져라.
여기저기 발작하고 기레기들이 퍼나르고 확대하는거보니 진실이 알려지는게 두려운가보네.
그것이 알고싶다.. 육여사저격 궁굼하면 일단 찾아보길..
영화 를 직접보고 글을 쓰시던가
초반부터 전개도 빠르고 긴장감이 넘치더군요.
후반에 좀 지루한감이 있긴한데 전체적으로 잘만든 영화입니다.
그동안 방송이나 언론에서 제기했던 의혹들을 영화로 옮긴것뿐인데 발짝은 왜 하는지 모르겟네요.
그리고 영화에 주조연급 까메오들이 많이 나오는데 그거 보는 재미도 있어요
수구들이 거품물…
긁우는 극도록 우매하다
여화보고 2찍 거리지말고 니들 투표 그따위로 해놓고 신나서
대통령 뻘짓하고 있는건 쉬쉬하고 찍소리도 못하고 눈치보고 다니면서 영화보고 잼있어서 코웃음치고들 있네 인민배급충새끼들이ㅋㅋㅋ
" 떠민자(들) "
조만간 찍어 주세요.영화적 상상력을 동원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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