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까지 정치자금을 받는 통로로 이용되어온 것 같다.
더 많이 받는 사람 수두룩하고 지금까지 계속 그렇게 했는데. 새삼스럽게 그걸 문제 삼나? 이런 생각일 듯하다.
입만 닫고 있으면 아무도 알 수 없는 눈먼 돈이다. 개인 생활비로 쓰고. 축의금으로 쓰고 마음대로 썼을 듯 하다.
선관위에서도 법 개정하라고 권고했지만.
정치인이 직접 나서서 적극적으로 발의하는 사람이 없었다.
그나마 이번에 주진우 의원이 한사람 발의했을 뿐이다.
원래 출판기념회로 베스트셀러 작가가 아닌 이상 그렇게 많이 벌지 못한다





































경찰 수사도 들어가야 하고.
뭐, 그래봤자 본인들은 그런거 없어도 어떻게든 유리하다고 생각하고 있을지 모르겠음.
그게 싫으면 방법이 있다.
기존 재산 증식 내역 한 20년치 다까고
월별로 재산 의무공개를 하면된다.
주진우 같은 70억 밖에 없는 애들은 출판 공개 안해도 되지… 지 건물서 임대료 따박따박 들어오는데…
정치후원금을 대폭 늘려서 공개하든 아니면
국회의원이 되면 재산 다 털릴 각오를 하겠금 만들면 됨
나머진 다 놔두고 김민석만 문제라고 하면 그걸 누가 따르겠냐?
그러니까 1.5억 출판기념회 수익을 문제 삼으려면, 왜 수억원이 호가하는 한덕수 마누라 미술 거래는 가만히 있었냐니까? 부동산은 또 어떻고…
불법적인 탈세와 재산증식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닌 불법도 아닌 출판기념회를 왜 문제 삼냐고…
똥 묻은 놈이 겨 묻은 놈 나무란다고…
한덕수는 아니라는 차이점. 한덕수 아내는 범죄는 아니고, 한덕수 본인 잘못도 아니다.
김민석은 본인 잘못
국회에서 김민석 총리 가결됐으니
이제 내란 수사에나 집중해라!!
안타까워서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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