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이랑 손녀들 성폭행한 악질범 형량이 고작 15년..
방조한 아내는 무죄..
이러니 대한민국이 강간공화국이라고. .ㅜ
미국같으면 어린손녀들 성폭행 그것만으로도
종신형인데..심하면 사형..
대한민국은 범죄자 인권을 너무 보호해주는듯. .
딸에 손녀까지 성폭행한 70대…친모는 "XX년, 네 애나 똑바로 키워"
김다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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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또한 A씨에게 "죄책감 없다. 내가 뭐 잘못한 게 없는데 죄책감이 있겠냐. XX년아. 네 새끼나 똑바로 키워라. 네 새끼 어떻게 커나가는지 내가 두고 볼 거다" 등 폭언을 쏟아냈다.
결국 A씨는 부모 모두 고소했다. 지난 4월 열린 1심에서 B씨는 검찰이 구형한 10년보다 높은 징역 15년을 선고받았으나 곧바로 항소했고, 어머니는 증거불충분으로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 판결 후 어머니는 A씨를 찾아가 "네 아버지가 여행 한 번 못 가보고 감옥에서 죽으면 한이 될 것 같다. 탄원서를 써달라"며 울었다.
A씨는 "'가족이 악마보다 더 악마일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자신들이 얼마나 큰 잘못을 했는지 죄책감이라도 갖게 되길 바란다"고 호소했다. B씨의 항소심은 오는 10일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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