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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1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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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중사 2 생사지교 09/08 17:57 답글 신고
    713호가 913호로 가는데,,,
    답글 22
  • 레벨 원수 7남매 09/08 18:21 답글 신고
    유명 변호사가 말하는 층간소음 가장 좋은 해결법
    : 이사가라~!

    판사도 답없고 열받아서 주차장 테러 하는 층간소음 ㄷㄷㄷ
    답글 2
  • 레벨 중장 드라쿨 09/08 18:25 답글 신고
    이와중에 꿀빠는 건설사~~

    건설 원가 공개는 죽어도 안함...
    답글 15
  • 레벨 상병 이브센노란 09/09 16:02 답글 신고
    저도 윗집에서 발도장 찍는소리 겁나나는데 그냥 그러려니 합니다^^ 참다보면 무뎌지는게 사람인지라 ㅎㅎ
  • 레벨 중장 시원바람 09/09 17:00 답글 신고
    천사이시네요
  • 레벨 병장 적당서민 09/09 17:11 답글 신고
    그러게요. 잘하셨습니다.
    누군들 짜증나지않겠습니까?
    아이키울때 생각하며, 그러려니 체념하는것이 내 신상에 좋더군요.
  • 레벨 상사 1 율율아빠 09/09 17:17 답글 신고
    온집안이 진동으로 울리니 머리가 아파서 그러려니가 안되네요...ㅠㅠ
  • 레벨 대령 3 내게불쾌감을줬어 09/09 15:02 답글 신고
    볼링공 굴리다가 바닥 부서지면 보수공사...
  • 레벨 중장 너편한세상 09/09 15:32 답글 신고
    ㅋㅋㅋ 이사를 갈줄이야..
  • 레벨 대위 3 듀유gt 09/09 15:38 답글 신고
    아파트 지을때 바닥을 기존 두배 두께만해도
    좋을건디
  • 레벨 대위 3 무롱이 09/09 15:58 답글 신고
    전에 읽은 건 윗 집 개키우면 현관문 앞에 개가 좋아 환장하는 냄새 뿌려놓으면 승리 할 수 있다고 하던데..ㅎㅎ
  • 레벨 중사 1 위대하다위대해 09/09 16:07 답글 신고
    축하드립니다~~~
    처절한 복수 부탁드립니다.
  • 레벨 일병 그때그때달라요 09/09 16:15 답글 신고
    헌대 그소음이 꼭 바로 윗층소음이 아닐수도 있음
  • 레벨 중장 암행단속 09/09 16:16 답글 신고
    ㅋㅋㅋ
  • 레벨 대령 2 리틀보이펫맨 09/09 16:36 답글 신고
    나도 윗집 여자애새끼들 둘때메 미치겠음.
    부모련놈들 얘기해도 말안들어 쳐먹음.
    아랫집 영감님까지 살인충동난다는데 이해 됌.
  • 레벨 병장 베레타in 09/09 16:45 답글 신고
    저희집은 303
    아랫집 203 아줌마는 저희집에 아무도 없는데도 수시로 시끄럽다고 올라 오는바람에...
    퇴근길에 만나 지랄하길래 아무도 없었다는거 직접 확인까지 시켜줬다는...
    그 이후에는 찍소리도..ㅋ
    203호 어느날 새벽까지 와장창 부숴지고 깨지는 소리로 부부싸움을 하더니 쪽팔렸는지 며칠있다가 이사가더라구요. ㅋㅋ
    결론은 바로 윗집이 아니더라도 윗집처럼 층간소음이 나는경우도 있다는거...참고바래요 ㅋ
  • 레벨 상사 3 불알빤사춘기 09/09 16:52 답글 신고
    제가 1년간 윗집에 숙소로 들어와 살고있는 젊은남자들3명과 엄청 싸웠으며 결국 윗집이 이사를 나갔습니다.. 소음의 원인은 저녁 11시~12시, 그리고 새벽5시쯤에 의자를 끄는 소리가 너무 심하게 나서 그랬었죠..의자 바닥에 붙이는 소음제거패치, 테니스공, 간식 등등을 사서 조용히 좀 부탁드린다며 애원을 했었죠.. 그래도 변함없는 소음에 강하게 대처를 했고 윗집 남자들은 이사를 갔습니다..이제 행복할꺼라 생각하며 다음 이사오는 사람들 걱정하며 행복한 잠을 청하였습니다..

    위에는 빈집이었는데 정말 아무것도 없는걸 확인했었던 빈집이었는데.. 늦은 밤 또 의자를 끄는 소리가 났습니다.. 소리가 나자말자 바로 뛰어 올라갔고 전 완전 맨붕이되었습니다. 텅비어있는 윗집에 그렇게 행동한 미안함과 동시에 소리의 원인을 찾기위한 화도 같이 났습니다..1년을 윗집인줄만 알고 싸웠는데 윗집도 그렇게 아니라고 말했는데 전 완전 미쳐있었죠 뉴스나오기 직전.. 그런상태였는데 윗집이 아니었습니다.. 원인은 바로 아랫집 할머니였습니다.. 아랫집 바닥과 벽을 타고 저희집으로 올라온 소리였습니다.. 너무 허탈하고 지금까지 불면증에 시달린시간과 고통은 너무 짧게 끝났습니다.. 그 소리가 날때 아령10kg 짜리를 살짝 바닥에 내려 놨습니다.. 10kg이라 그런지 엄청크게 울리더군요.. 그거 딱 3번만에 현재는 너무 조용히 살고 있습니다..ㅜㅜ 꼭 윗집이 아닐수있다는거 아셔야 합니다..
  • 레벨 상사 1 거인6 09/10 10:11 답글 신고
    죄없는 사람들 죄인만들고 먼자랑이라고
  • 레벨 상사 3 불알빤사춘기 09/16 05:53 신고
    @거인6 당연히 그총각들도 숙소랍시고 허구한날 술먹고 친구들불러 새벽늦게까지 놀고 쿵쾅거리고 엘베 기다리면서 담배피고 복도에 침뱉고 했죠.. 뭐 이유없이 그랬겠어요? 내용에서 팩트가 그게 아니니 말을 뺀거죠...
  • 레벨 상사 3 아일비벡 09/09 17:04 답글 신고
    이사가지 마자 아랫은은 일주일뒤 계약 말료로 이사를 가는데..
  • 레벨 대령 1 Taxifahrer 09/09 17:33 답글 신고
    전세 대타로 조선족 데려오면 됨.^^
  • 레벨 대령 3 띨폰 09/09 17:47 답글 신고
    ㅓㅜ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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