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선우는 이미 동료 보좌관한테 갑질을 해버린 사실이 들어난 통에 다른 방도가 없음. 문자메시지 터지면 더 큰불. 빵진숙이나 김행이냐 둘중 하나임. 다만 강선우는 도덕적 문제지만 김행이나 빵진숙은 형사건이라 경중이 다르고
박찬대가 내편이니까 괜찮다고 내로나불 국힘당처럼 행동한다면 오히려 반대생각을 갖은 사람들이 지지를 철회할수도 있으니; 어찌보면 강선우로 인해 파훼당할수 있으니 결자해지 한것
박찬대라고 강선우가 미워서 사퇴종용한게 아님. 이제막 시작한 이재명 정부에 부담을 주지 않기 위함이지 사익을 위한게 아님
당원 눈높이가 아니라 순전 국민의 눈높이로 보면
국무위원에는 높은 도덕적 잦대를 둬야함에 맞고
국회의원은 그에 비해 국민의 직접 선출로 뽑히므로 약간은 더 도덕적 기준이 낮음.
박찬대가 내편이니까 괜찮다고 내로나불 국힘당처럼 행동한다면 오히려 반대생각을 갖은 사람들이 지지를 철회할수도 있으니; 어찌보면 강선우로 인해 파훼당할수 있으니 결자해지 한것
박찬대라고 강선우가 미워서 사퇴종용한게 아님. 이제막 시작한 이재명 정부에 부담을 주지 않기 위함이지 사익을 위한게 아님
당원 눈높이가 아니라 순전 국민의 눈높이로 보면
국무위원에는 높은 도덕적 잦대를 둬야함에 맞고
국회의원은 그에 비해 국민의 직접 선출로 뽑히므로 약간은 더 도덕적 기준이 낮음.
강선우는 국회의원자리에서 자기역할 하면 됨
그리고 민주당에 강선우 말고도 사람 많음.
선우는 문자메시지로 버리라고 지시한게 있는데 그게 정황증거가 아니라 사실증거. 쉴드칠수 있으면 치지만 이건 쉴드칠려면 각자의 양심도 포기해야 함..
"그정도는 시킬수 있다고 그렇게 쉴드칠 것임?"
과거에야 비서관을 종처럼 부렸지 지금 그러해선 안되는 시대고, 옛날엔 식모가 집에 거주하면서 청소 빨래 음식 밤일까지 다했던 적도 있고. 그런데 지금은 그런 시대가 아님
물론 비서관 중에도 선우 지지하는 그런 진정성있는 비서관도 있을꺼고 반면에 그냥 직업적으로 월급쟁이도 있을거임. 그러나 송곳이 뚫고 나오는데 누구는 응원하고 해서 덮고 덮히는게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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