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트',
언론사들, 리박스쿨, 알바들은 '국힘당편'이며, 윗 선의 누군가가 주는 돈을 받고 '유료'로 일하는 놈들임.
즉, '언론사들'과 '국힘당'이 원하는 방향으로 움직이는 게 당연함.
'국힘당'과 '검찰'과 '언론사들'이 가장 죽이고 싶어했던 인물이 누구? 바로, 이재명 대표.
검찰과 언론사를 '개혁' 하겠다고 천명했으니.
다시 '팩트',
민주당 내 진짜 '수박 몸통'으로 보여지는 의원들이 있지.
1. 초선의원들에게 '탄핵반대'를 요구했던 3선 이상 중진의원들,
2. 이재명 대표를 감옥에 보내는데 '찬성'했던 의원들,
3. 국힘당과 손잡고 내각제를 이루려 하는 '내각제파'' 의원들.
특히, 내각제파의 대표적인 인물 박지원은, 안철수 옆에 붙어서 매일 문재인 대표를 공격했고,
김진표 역시 문재인 대표를 물러나라고 계속 저격함.
근데, 이들의 윗대가리가 문재인 대표일 수 있음?
고민정 외 초선의원 몇 명만이 '수박'의 전부가 아님.
진짜 큰 '수박 몸통'은, 위에 말한 사람들일 가능성이 너무도 큼.
왜냐면, 노골적으로 '국힘당'을 이롭게 도와주고, 이재명 대표를 정치적으로 진짜로 '죽이려' 했기 때문에.
즉, 문재인 대표를 끌어내리려 했던 의원들 = 이재명 대표를 끌어내리려 했던 의원들임.
자신들이 민주당의 '기득권력'을 차지하고, 여차하면 국힘당과 함께 '내각제'를 이루려는 의원들.
그리고 또 '팩트',
언론사들, 리박스쿨, 알바들, 국힘당은 '같은편'임.
이들은 위에서 주는 돈을 받고 '유료'로 일하는 사람들.
그러면, 위에서 어떤 '지령'을 받겠음?
국힘당에게 위험이 되는 민주당 인사들을 '제거'하기 위해 열라 까라!
이번 당대표 선거에서, 정청래가 '친문'이라는 이유로 열라 까이며 '수박' 취급을 당했지.
언론사들, 리박스쿨, 알바들이 일제히 까댔지.
이것이 '우연'이겠음?
서울대 국가미래전략원은 이날 오후 서울 관악구 서울대 아시아연구소에서 ‘국가원로들, 개헌을 말하다’ 대담회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여야 정치권 원로 12명(서면 참석 포함)이 참석했다. 정세균·박병석·김진표 전 국회의장과 정운찬·김황식·이낙연·김부겸 전 총리, 정대철 헌정회장과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해외 일정 등으로 참석하지 못한 김형오·강창희·정의화 전 국회의장 등도 개헌 필요성을 담은 서면 의견서를 토론회에 보내왔다.
與野 원로 12인 "지금이 개헌 적기… 이재명 설득해야"
솎아내야죠.
솎아내야죠.
또 얼마 전엔 조국 사면에 딴지 걸었다가 개욕 쳐 먹었다고 투덜투덜..
이재명 대통령을 많이 지지한 건 맞지만 마치 자신이 무슨 이재명 책사인 양
오바하고 요즘은 미르미디어 애들이 김어준 방송에도 대거 진출하는 거
보면 한때 몰빵론 짜증난다고 샤우팅 하던 패기는 접어 두고 김어준과도
협업 체제로 가는 거 같아서..저는 매불쇼만 봅니다.
갈라치기 뭐할게있냐?
대선끝나 당대표선거끝나
뭘가르는데?
친문패악질만 지적하면 갈라치기
똥 싸다 배고파서 싸던거 다시 처먹었나봐
10월 mbn 판도라에 출연해 이재명 지사가 얘기하면
항상 분란이 일어난다.그냥 싫다 라고 발언한게
바로 지방선거 끝난 4개월 후네요..
최 의원 얘기 맥락을 이어 보자면 정 대표도 반이재명
발언 아닙니까??
솔직히 이 발언 파묘 됐을 때 정 대표가 한번쯤
해명해야 하지 않나 싶었는데 대다수가 이걸 정청래
악마화라고 몰아 부치던데 이게 왜 악마화죠???
만약 박찬대가 이런 말 했었음 다 그냥 넘어 갔을까요?
물어볼 수 있고 해명했어야 하는 게 맞다고 보는데..
지금의 경선을 생각한다
오늘의 진표가 누군지..
리박견 + 롯본기 + 신남연
짬뽕탕이다 ㅋㅋㅋㅋㅋ
안철수와 붙어있을 때의 박지원 역시, 밤낮으로 문재인 대표를 저격했던 인물.
말씀대로, 이해찬도 김어준도 정청래도 다 '친문'임.
근데, 언론사들은 필요할 때만 '수박 = 친문' 프레임을 써서, 민주당 지지자들의 '분열'을 일으킴.
이번 박찬대 vs 정청래 였을 때도, 두 분 다 우리편임.
근데, 언론사들은 '국힘당'을 박살낼 정청래를 '수박'으로 몰고감.
친문은 수박이 아님, '배신자들'이 수박이지.
근데, '국힘당편'인 언론사들은 이걸 교묘하게 비틀어,
정청래가 '친문'이니까 정청래는 수박이란 논리를 쓰면서, '국힘당'을 유리하게 만들어 주려 함.
(+)
쓰는 김에 따져보면,
누가 '친문'인가?
문재인 대통령 때 임명된 관료들.
강경화, 정은경, 조국, 최강욱, 이런 분들.
그리고 '친문'의 이름을 달고 선거를 치러서 '국회의원'에 당선된 사람들.
따지고 보면, 지금 정치인들 대부분이 '친문'임.
근데, 언론사들은 자신들이 '제거'하고 싶은 사람들을 '친문 = 수박' 이라고 딱지를 붙임.
최근 예가, 정청래.
그나마 요즘 다행인 게,
'언론사들'이 국힘당편인 걸 많이들 눈치 챔.
정청래가 당대표가 되면, '국힘당'에게 불리한 거 아닐까?
그래서 '언론사들'이 나서서 정청래를 죽이려는 거라고 생각함.
'팩트',
언론사들, 리박스쿨, 알바들은 '국힘당편'이며, 윗 선의 누군가가 주는 돈을 받고 '유료'로 일하는 놈들임.
즉, '언론사들'과 '국힘당'이 원하는 방향으로 움직이는 게 당연함.
'국힘당'과 '검찰'과 '언론사들'이 가장 죽이고 싶어했던 인물이 누구? 바로, 이재명 대표.
검찰과 언론사를 '개혁' 하겠다고 천명했으니.
다시 '팩트',
민주당 내 진짜 '수박 몸통'으로 보여지는 의원들이 있지.
1. 초선의원들에게 '탄핵반대'를 요구했던 3선 이상 중진의원들,
2. 이재명 대표를 감옥에 보내는데 '찬성'했던 의원들,
3. 국힘당과 손잡고 내각제를 이루려 하는 '내각제파'' 의원들.
특히, 내각제파의 대표적인 인물 박지원은, 안철수 옆에 붙어서 매일 문재인 대표를 공격했고,
김진표 역시 문재인 대표를 물러나라고 계속 저격함.
근데, 이들의 윗대가리가 문재인 대표일 수 있음?
고민정 외 초선의원 몇 명만이 '수박'의 전부가 아님.
진짜 큰 '수박 몸통'은, 위에 말한 사람들일 가능성이 너무도 큼.
왜냐면, 노골적으로 '국힘당'을 이롭게 도와주고, 이재명 대표를 정치적으로 진짜로 '죽이려' 했기 때문에.
즉, 문재인 대표를 끌어내리려 했던 의원들 = 이재명 대표를 끌어내리려 했던 의원들임.
자신들이 민주당의 '기득권력'을 차지하고, 여차하면 국힘당과 함께 '내각제'를 이루려는 의원들.
그리고 또 '팩트',
언론사들, 리박스쿨, 알바들, 국힘당은 '같은편'임.
이들은 위에서 주는 돈을 받고 '유료'로 일하는 사람들.
그러면, 위에서 어떤 '지령'을 받겠음?
국힘당에게 위험이 되는 민주당 인사들을 '제거'하기 위해 열라 까라!
이번 당대표 선거에서, 정청래가 '친문'이라는 이유로 열라 까이며 '수박' 취급을 당했지.
언론사들, 리박스쿨, 알바들이 일제히 까댔지.
이것이 '우연'이겠음?
정치엔 '우연' 따윈 없음, 기획된 '공작'이 기본임.
할 때가 그 때부터엿던가
그게 친문 계파들의 의견이 모아진거였다면 몰라도
절대 절대 당신은 안 밀어줌. 낙선기원 퉤퉤퉤~~
서울대 국가미래전략원은 이날 오후 서울 관악구 서울대 아시아연구소에서 ‘국가원로들, 개헌을 말하다’ 대담회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여야 정치권 원로 12명(서면 참석 포함)이 참석했다. 정세균·박병석·김진표 전 국회의장과 정운찬·김황식·이낙연·김부겸 전 총리, 정대철 헌정회장과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해외 일정 등으로 참석하지 못한 김형오·강창희·정의화 전 국회의장 등도 개헌 필요성을 담은 서면 의견서를 토론회에 보내왔다.
與野 원로 12인 "지금이 개헌 적기… 이재명 설득해야"
https://www.chosun.com/politics/politics_general/2025/03/04/7SM5DAGO2RA6HBHIDVT553FB3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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