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가가 광주에 있어 추석을 맞이하여 갔다가
점심을 먹기 위해 광주에서 유명하다는 냉면과 불고기 그리고 뭐뭐 여러가지 김밥천국처럼
많이 팔더이다.
주문 후 인원은 5명인데 4개가 나오더이다.
직원을 부르니 직원이 한국어 거의 1도 안되는 외노자분께서 오셔서
아무리 뭐라고 영어로 씨부려도 안되더이다.
그래서 홀에 있던 내국인 아줌마에게 설명을 하니 대레.. 큰소리로 주면된다.
기다려라.. 죄송 미안하다는 소리 1도 없고 저는 뻥지고..
장사가 잘되니 마인드가 완전 미쳤더이다.
식사에 대해서는 다 거기서 거기니.. 말을 아끼겠습니다.
계산서를 들고 카운터로 가는 사장이 홀로 들어오길래 계산 부탁드린다하니
저의 말을 그냥 씹고,, 지 할일..
주차장에는 장애인 차량 옆에 장애인주차 구역을 완전히 넘어와 장애인이 타기 힘들게
되어있어 사장에게 말하니 그게 뭐 어쩌라고 이야기 하더이다.
비싸진 않지만 오랫만에 가족들이서 좋게 식사하는자리가 그 식당 하나때문에 다 조졌습니다.
광주사람이 광주를 더 비하하게 만드는거 같아 기분이 좋지 않습니다.





































쓰시는지?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