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업 외국인 노동자 ‘광역형 비자’ 폐지하나 < 정부 < 정치 < 기사본문 - 매일노동뉴스 https://share.google/s3ymzhe4Yil5ks7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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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1 (수) 0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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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네들 돈 안써요.
내수에 도움이 안됩니다.
값싼 골방에 숙식하며
최대한 절약해서 돈모아 본국으로 가는게 꿈인 사람들이니
내수에 아무 도움이 안되죠.
한국사람 쓰면
인근식당술집옷가게시장마트 다 생기가 돌겁니다.
한국사람들은 돈 잘써요.
똘똘한 한국인들 돈만 똑바로주면 갈사람 많을거다... 10년전 울산에서 일하던사람들 전부 다른직종 다른업으로 갔는데
그때보다 돈을 적게주니 누가가겠냐고 ....
알바비 조금주고서는 싫은면 딴데가라 해서 가보니 거기도 같은 짖거리.
양반과 노비가 공존하는 동네 대구.
청년 일자리나 잘 해결하지 쓸데없이 버스정류장을 몇번이나 ㅊ바꾸는지.. 또 동상같은거도 세우지마라 세금아깝다. 니돈 아닌데 니꺼처럼 펑펑 쓰지마라.
어느 순간 부터 죄가 외국인들...
- 수주:(현대중공업)
- 설계 :(현대중공업)
- 엔진:생산 (현대중공업엔진사업부)
- 블럭 생산 납품,: (현대중공업- 현대힘스,세진중공업,기타등등 업체)
- 건조(블럭 조립공정임) : (현대중공업- 1차 하청 -> 2차 소사장 ->3차 물양팀
10년 전에 호황기때는 대부분이 직영 체제였음, 대형 블럭인 데크하우스(선장실 운전실,선원숙소) 만 외주회사에서 생산납품 하고 영내 대형블럭 운반도 직접 했음,
그러나 지금은 모든 분야를 하청으로 만들어버림. 현대중공업은 공장부지만 제공하는 형태로 하고 소사장 또는 사내 하청 형태로 만들어 생산 운영하고있음.
이렇게된 이유는 선박건조의 원가절감이 주 목적이 아님.
각 분야 퇴직자들을 위해서 분야별 사내하청을 만들어준것임.
즉 정년퇴직한 건조00팀 부서장--> 사내하청 a기업 대표
이런식임. (요게 현대자동차 내부 조립생산 라인도 비슷한 구조임)
국가주요 공직자들만 전관예우가있는게아님.. 사기업집단도 마찬가지임.
노동집약적인 조선업에서 인건비는 너무너무 중요한 부분이라서 정부가 낮추라마라 할 건 아닌거 같음
원인 파악하고 분석 해결책까지.
울산은 대학교가 없다.
무슨놈의 광역시에 4년제 하나 2년제 하나(남구/동구 같은 2년제)
국립/시립 대학교도 없고,
심지어 그 4년제 2년제 대학교도 같은 사람꺼.
유니스트는 특수하니 빼도록 하고.
울산에 일자리가 많으니 일하러 와서 정착하는데
아이가 대학교 갈때 쯤 되서 울산 4년제, 2년제 선택 안하면 무조건 서울, 대구, 부산 인데
거기서 살던 아이들이 돌아 오겠냐.
학교가 없다. 대학교가 없어.
전철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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