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상호
봉욱
이진수
박용진까지
정부에서 쓰는 거
반대하지 않습니다
정부는 최대한 많은 사람들을
포용해야합니다
진보만 국민이 아니고
보수도 극우도 국민이기 때문에
외연을 확장하지 않으면
통치에 제한을 받게 됩니다
하지만 당은 다릅니다
민주당의 외연확장은 한계가 있어야합니다
그걸 넘어서서 외연확장을 하면 당연히
기존의 지지자들이 반대하고 떠날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최대한 진보의 색채를 유지하면서
중도나 보수쪽 인사 영입은 필요 최소한에 그쳐야합니다
그러지 않으면 갈등과 헤게모니 싸움을
피할 수 없습니다
대통령의 길과 민주당의 길은
서로 협의하고 협력하는 관계지
같은 길이 아닙니다
통치는 대통령에게
개혁은 민주당에게
저는 이게 맞다고 봅니다
경제 국방 외교 내치는 대통령의 몫입니다
필요한 요청에 대해서 당이 최대한 입법지원을 해야합니다
하지만 모든 개혁은 입법절차를 거쳐야하므로
당이 주도하는 게 맞죠





































행정부 수반이 검찰을 내란에 이용했는데, 정부가 바뀌었다고 또다시 정부가 주도해서 검찰개혁안 내놓는건 넌센스입니다.
지금 정부가 내놓은 검찰개혁안을 윤석렬 정부가 똑같은 내용으로 내놓았다고 보면 아무도 찬성 못하죠.
대통령 생각인지 총리생각인지 법무부장관 생각인지 납득이 안갑니다. 큰그림인지는 몰라도.
또 이걸 시사평론가나 진보측 유튜버들이 아무도 말 안하고 있는것도 이해가 안갑니다
싱기하죠
1년 지나면 발광할 것들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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