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전 쯤
제가 영문과대학원생이었을 때
멀티컬츄럴리즘 신역사주의 등과 함께
미국에서 수입되었습니다
그 때 미국 패미니즘 조류가 거의
메갈급이었죠
레즈비언들이 많았고
남자 부를 때 She라고 지칭하는 패미도 있었죠
그런 급진적 패미니즘이
미국에서는 점차 사라졌는데
우리나라에서는 그게
맑스주의 계급해방론과 접목되어서
급진적 여성해방운동으로
변질됩니다
여성해방을 위해서
혁명이 필요하다는
구시대적 패미니즘이 탄행한 거죠
사회주의국가에서조차
프롤레타리아혁명을 부정하기도 하는데
여성주의는 여전히 여성해방을 부르짖는
웃기는 코메디가
오늘날까지도 이어지고 있죠
진보든 보수든
패미는
구시대의 유물입니다





































한때 영삼이도 한몫했지비
메갈 워마드 아주 좋은 시절이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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