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에 지하철을 지을 때는 서울시뿐만 아니라 국토교통부의 승인도 함께 받아야 합니다. 서울시 내부에서 자체적으로 노선을 계획하더라도 국가 철도망 전체와의 연결성, 예산 타당성 등을 고려해 중앙 정부의 최종 인가를 거쳐야 합니다...AI 답변.즉 노선은 서울시 담당이지만 예산은 중앙정부에서 집행합니다.오세훈이도 바뀌어야 하지만 공무원들 여럿 옷벗어야 할듯요
서울시에 지하철을 지을 때는 서울시뿐만 아니라 국토교통부의 승인도 함께 받아야 합니다. 서울시 내부에서 자체적으로 노선을 계획하더라도 국가 철도망 전체와의 연결성, 예산 타당성 등을 고려해 중앙 정부의 최종 인가를 거쳐야 합니다...AI 답변.즉 노선은 서울시 담당이지만 예산은 중앙정부에서 집행합니다.오세훈이도 바뀌어야 하지만 공무원들 여럿 옷벗어야 할듯요
발주 누락이였으면 애초에 작업자는 관련 없습니다 작업자는 시키는 대로 하는 사람일 뿐 작업자한테 돌을 던지면 안됩니다 작업자가 무슨 힘이 있나요
이럴 때 필요한게 노조입니다 이렬려고 만든게 노조인데 현기노조 금속노조로 시작으로 삼상노조까지 노조를 깍아 먹고 있는거 소수의 사용자가 아닌 대다수의 노동자인 우리가 알고 있지 않습니까?
욕 하는 대상자에서 작업자는 빼주세요
작업자중 샵드로잉하는 구조물팀장과 작업팀장은 최소 두명은 책임이 있습니다. 발주는 회사에서 하지만 실질적으로 수량산출하는 샵드로잉은 일당받는 구조물 팀장이 합니다. 산출된 샵을 회사에 제출하면 회사에서 확인하고 가공장으로 발주신청을 하는방식으로 이뤄집니다. 그리고 작업팀장은 도면을 보고 작업지시를 하는데 대체 뭘 보고한건지 의문입니다.
이런 일을 처음 겪어봐서 그러는데 설계회사에서 설계를 해주면 자재가 얼마나 필요한지 시공회사가 일일이 세어보고 자재를 발주하게 되어 있나요?
설계 한 놈들이 설계를 할 때 자재가 얼마나 들어갈지 더 잘 알게 되니까 자재 소요량을 설계사에서 설계도면과 함께 제공하고 시공사는 그게 맞는지 확인하는 절차가 없다는게 웃읍기는 합니다.
현업에 있는 사람으로써 이건은 절대 철근 빼먹어서 원가절감이니 철근 팔아먹으려고 한게 아닐 겁니다. 그럴일이 전 공공공사에서는 본적이 없습니다. 도면을 봤는데 살짝 아리까리하게 점만 있어서 그냥 그러려니 하고 넘어갔을 가능성이 커보이긴 합니다. 담당자의 실수라고 해두죠..
그럴수 있습니다. 현장 하다보면 재시공도 하고 오류도 나고 하기 마련 이니까요..
그런데 아무리 백번 양보해도 철근조립을 하고 거푸집도 조립을 하고 콘크리트 타설까지 마친거 같은데..
그렇게 시간이 흐르면서까지도 철근공-철근반장-담당기사-공구장-협력업체소장-원도급사 직원-간부-감리단-발주처 이 모든 단계를 거치면서 그걸 못찾아 냈다는게 더 신기방기 한 일입니다.
실수라고 치부하기에는 정말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더군다나 현대건설에서 저런일이?
진자 개 쪽팔리는 일입니다. 저기 현장 사람들 다 코박고 죽어야 할 ....
현업종사자고 삼성역쪽 현장도 어떤 상황인지 대충은 알고있는데, 총체적난국 맞습니다. 철근 발주신청은 회사가 하지만 구조물에 들어가는 철근 수량산출과 실질적인 샵드로잉 업무는 일당받는 철근구조물팀장이 합니다. 간혹 외주주는 경우도 있긴합니다만 거의 구조물팀장 업무입니다. 구조물팀장이 작성해서 회사에 넘겨주면 확인하고 가공장에 발주넣는 방식으로 일이 진행됩니다. 회사 직원들중에 샵드로잉할수 있는 직원과 확인이라도 제대로 할수 있는 직원은 드뭅니다.
일단 첫번째로, 도면 이해력 딸려서 수량 계산과 시공 잘못한 구조물팀장과 작업팀장. 그림상에도 2번들이라고 따로 명시가 되어있고 철근 샵드로잉할때 각 철근 기호랑 수치, 수량 표시된 재료표까지 보고 계산하는데 모를수가 없습니다. 도면이 좀 이상하다고 판단되거나 도면 그림과 재료표상의 수량이 안맞을경우엔 원청이나 하청 구조물담당 직원에게 보고하고 확인후 발주 시공해야됩니다. 근데 그냥 지멋대로 판단했다고 보여지며, 작업팀장도 작업지시를 할때 도면숙지는 필수인데 둘다 자격미달입니다.
그리고 두번째, 원청과 하청 감리단 구조물 담당직원의 전문성부재. 현장에 구조물도면 제대로보는 직원도 없고 꼼꼼히 보려고 하지도 않았을겁니다. 그냥 잘못된 시공인지 모르고 넘어간겁니다. 상식적으로 잘못된건줄 알았고 뒷돈받고 넘어가는 상황이었으면 그 기둥부분 확인하는 동영상까지 남기진 못했겠죠. 회사직원들의 전문성부재는 현업종사자로서 흔하게 겪는 상황입니다.
팩트는 철근 도둑질한게 아니라 애초에 발주가 들어가지도 않았고, 발주와 시공 잘못했던 철근 구조물 팀장은 이사건이 터지기전에 교체가 된걸로 알고있습니다. 새로운 팀장이 들어와서 보니 시공이 잘못된걸 확인하고 증거만 가지고 있다가 자기도 새로운팀 투입으로 쫒겨나게 되는 상황이 오니까 다 죽자하고 부실시공으로 문제제기한건데 현대랑 서울시에서 조용히 해결하려고 하다가 새나가서 제대로 터진겁니다.
고의성을 벗어나기 위한 거짓말
고의성을 벗어나기 위한 거짓말
벌어질 수 없는 일.. 그야말로 총체적 난국인 상황.. ㅉㅉㅉ
변명이 너무 구차하다
사람이 먼저란 색이가 사람이 죽었는데 아닥한 후로 사람 색이로 안 봄
건축이 눈가리고 아웅할 정도라면 이미 그현장 전체가 썩인것일뿐.
이건 누락이라고 보기에는 너무 크다,
이런걸 누락 시킬수가 있나,
생각이란걸 해보자,
철근 톤수가 공사비 죄우하니까유
감리도 기술사
감독은 공무원
감독관이야 그렇다쳐도 소장 감리는 박사급 인재들인데 그걸 몰랐다고???????????
그리고 도면이나 내역서에 수량이 표시 되었는데 저게 가능함????
다들 바보 흉내내기 바쁘겠네 ㅋ
발주는 제대로 하고 덜들어오거나
들어온거 빼돌리거나 하는데.
만약 자금은 집행되고 발주가 누락이면
최상위 부서에서 관여한거임.
몇년치 죄다 털어봐야함.
상식적으로 말이됨??
돈만 쳐먹고 하는게 없어
근데 묵살되었겠지.
특검압색 해봐야 하는것 같다..
국토부내에도 늘공들 포함된듯..ㅉㅉ
또 성수대교, 삼풍백화점 처럼
멀쩡한 사람들 잡겠네.
이 개 꼰대들!!!
함바집좀 들락거리믄 다 아는긴데.
철근이178t이 빠졌다는게 이해가 되시나요~들.
그런데 더 놀라운건 책임지는 사람이 없어요.
기초공사 감리 모두 개판이구만..
강남에 사는 분들 불안하겟네
하긴 저번에 오세훈 뽑앗으면 감내해야지
누럭된 철근부분 빼고 청구 했으면 진짜 실수고 아니면.......
앞으로도 계속 빼먹겠다는...
못된놈들 모두잡아들여라 !!
시간 인력 모든 비용은
건설사에서 부담하고
관련자 모두 처벌
현장 소장이 감리한테 뇌물(월 얼마, 주유비, 접대, 임대료, 감리 직원 월급등등)주고 따까마시 한거다. 그 시절엔 무쏘 한대씩 못사면 바보라 했다. 누구나 보면 아는 도면을 대기업 직원들과 감리 직원들이 모를수 읍따.
내가 토목기사를 그만둔 이유중 한가지
서울시 : 아니다, 하중 계산해 보면 문제 없다. 현재 발생한 균열은 이 철근 누락과 관계 없다.
아니, 서울시야. 건설사가 부실 시공이 맞다고 인정하는데 왜 너흰 아니라는 건데?
얼마나 받아 처 먹으면 부실 시공을 인정하는 건설 업체를 변호 하냐? 이게 뭔데?
1.도면의 표기방식등에 고의가 숨어있다고 느끼는지
2.공사감독/감리/감독기관이 모두 모를 정도로 난해한 도면인지
이래서 자꾸 포트홀이생기는군아
버티다 버티다가 무너지네
이럴 때 필요한게 노조입니다 이렬려고 만든게 노조인데 현기노조 금속노조로 시작으로 삼상노조까지 노조를 깍아 먹고 있는거 소수의 사용자가 아닌 대다수의 노동자인 우리가 알고 있지 않습니까?
욕 하는 대상자에서 작업자는 빼주세요
ㅈㄹ풍년이네
내가 참 할말 많은데 참는다 현장 품질관리자 실장들 레미콘에 월대 그만 받아 먹어라
레미콘 품질 강화? 건설사 본사 품질팀들 돌아댕기면서 레미콘사들 불시 점검 나오드만 야 니들 현장이나 잘 챙겨 단가 잘 주고 실장들 월대만 없어도 품질은 문제 없을거야
철근 조립비는 60만 되려나..
그럼 톤당 150만 정도는 누군가가.
특히 비상주감리는 있으나 마나!
설계 한 놈들이 설계를 할 때 자재가 얼마나 들어갈지 더 잘 알게 되니까 자재 소요량을 설계사에서 설계도면과 함께 제공하고 시공사는 그게 맞는지 확인하는 절차가 없다는게 웃읍기는 합니다.
삼성역 사건에서 문제가된 철근 178t이면 현재 가격으로 얼마의 가격인가?
삼성역 GTX-A 공사에서 문제가 된 “철근 178톤 누락” 사건의 철근 가격을 현재 시세 기준으로 단순 계산해보면 다음 정도로 볼 수 있습니다.
최근 건설사 철근 매입 단가는 톤당 약 90만~93만원 수준으로 보도되었습니다.
따라서:
178톤 × 90만원 = 약 16억 200만원
178톤 × 93만원 = 약 16억 5,540만원
즉, 단순 철근 자재값만 보면 약 16억~16억5천만원 정도 규모로 추정됩니다.
실수면 철근 한두개지
저 정도면 고의라고 봐야할듯
즉, 철근을 설계도대로 안사주고(적게주고) 일시킨것이다. 회사와 현장소장이 짜고 아예 철근을 주문안한것이다.
작업반장은 철근이 자기것도 아닌데 왜 아끼겠는가?
또, 이역만리 남의 나라에서 잡부로 일하는 외국인노동자들은 일자리 잃을까봐 반장이 시키는대로 한다
반장의 눈에 나면 실업자니까...2개넣으라면 2개넣고 3개씩 넣으라면 3개씩 넣는다..시키는대로
(건설현장 말고는 외국인에게 한국인처럼 하루 20만원씩 주는데 없다)
또,,철근회사가 왜 철근을 납품안하겠는가?
돈만주면 달나라에서 구해다가도 제 날짜에 대형트럭으로 현장에 철근 납품한다.
결론은 철근 자금결제하는 현대건설이 해처먹은것이다.
현대건설에 책임물어,,다 철거시키고 처음부터 다시 공사하라고 해라...
개통 2년늘어나도 괜찮다..시민들 생명이 더 중요하니까..
그러면 현재 공사중인 전국의 현대아파트 청약자들이 1년 더 기다려야 하니,,,
소비자들이 현대건설을 반죽여 놓을것이다.
스타벅스처럼 현대아파트 불매운동해야 현대건설은 정신차릴것이다...
정주영때부터 정부에서 너무 키워주고 봐주었어
건설 회사다 건설 회사
도면 오독 같은 소리 하고 있네
그럴수 있습니다. 현장 하다보면 재시공도 하고 오류도 나고 하기 마련 이니까요..
그런데 아무리 백번 양보해도 철근조립을 하고 거푸집도 조립을 하고 콘크리트 타설까지 마친거 같은데..
그렇게 시간이 흐르면서까지도 철근공-철근반장-담당기사-공구장-협력업체소장-원도급사 직원-간부-감리단-발주처 이 모든 단계를 거치면서 그걸 못찾아 냈다는게 더 신기방기 한 일입니다.
실수라고 치부하기에는 정말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더군다나 현대건설에서 저런일이?
진자 개 쪽팔리는 일입니다. 저기 현장 사람들 다 코박고 죽어야 할 ....
현업들도 모르는일들이 많은거같습니다
그게 바로
국민으로 돈을벌어 힘을 얻자
국민의 힘 숴발샤이들
일단 첫번째로, 도면 이해력 딸려서 수량 계산과 시공 잘못한 구조물팀장과 작업팀장. 그림상에도 2번들이라고 따로 명시가 되어있고 철근 샵드로잉할때 각 철근 기호랑 수치, 수량 표시된 재료표까지 보고 계산하는데 모를수가 없습니다. 도면이 좀 이상하다고 판단되거나 도면 그림과 재료표상의 수량이 안맞을경우엔 원청이나 하청 구조물담당 직원에게 보고하고 확인후 발주 시공해야됩니다. 근데 그냥 지멋대로 판단했다고 보여지며, 작업팀장도 작업지시를 할때 도면숙지는 필수인데 둘다 자격미달입니다.
그리고 두번째, 원청과 하청 감리단 구조물 담당직원의 전문성부재. 현장에 구조물도면 제대로보는 직원도 없고 꼼꼼히 보려고 하지도 않았을겁니다. 그냥 잘못된 시공인지 모르고 넘어간겁니다. 상식적으로 잘못된건줄 알았고 뒷돈받고 넘어가는 상황이었으면 그 기둥부분 확인하는 동영상까지 남기진 못했겠죠. 회사직원들의 전문성부재는 현업종사자로서 흔하게 겪는 상황입니다.
팩트는 철근 도둑질한게 아니라 애초에 발주가 들어가지도 않았고, 발주와 시공 잘못했던 철근 구조물 팀장은 이사건이 터지기전에 교체가 된걸로 알고있습니다. 새로운 팀장이 들어와서 보니 시공이 잘못된걸 확인하고 증거만 가지고 있다가 자기도 새로운팀 투입으로 쫒겨나게 되는 상황이 오니까 다 죽자하고 부실시공으로 문제제기한건데 현대랑 서울시에서 조용히 해결하려고 하다가 새나가서 제대로 터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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