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히 (주)예수가 아니죠.
아무리 교회가 헌금으로 먹고 산다지만
재벌도 아니고 평범한 가정에서 1억 준다고
교회에서 넙죽 받는 건 도의적으로 좀 아닌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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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31 (일) 15:28

wonder25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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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신교는 개신교끼리 결혼해야 함.
결혼 전 여친이 개신교인이었는데
산에 놀러갔을 때 절에서 피우는 향이 싫다느니
안 좋은 기운이 느껴진다느니...
유명한 산에는 대부분 절이 있고
나에게 절은 관광지 그 이상도 아니었는데
이 여자와 결혼하면 삶이 힘들어지겠구나
그런 기억이 있네요.
안 믿는 사람 입장에서
헌금은 이해할 수 없는 지출이죠.
저렇게 도움을 호소할 정도면
사랑으로 극복하긴 힘들죠.
1억만 준거면 다행이라는거.
아니 왜 쓸데없이 교회에 돈을 갖다주냐고 하니까
천국에 미리 저축한다고 합니다.
예수쟁이들의 기적같은 논리는 웬만해선 이길수가 없어요
먹사 공통점 . 거짓 말을 잘함. 와이프에게 그런말 한적 없다고 할수 있음.
이때 기망을 당한 와이프가 먹사를 고소 하지 않을 확률이 높음.
일단 개독 변호사일경우 내편이 아닌건 확실함. - 변호사 비만 뜯어내려 할것임.
신이라고 믿고 있으면서 영적인 존재는 안믿고 다 사탄이라 하면서 남의 말들 오질라게 안듣고 돈주면 죄를 사한다는 십팔조도 보면 어느 성경구절도 없는거임
신을 믿는건지 목사 사장을 믿는건지 참
저러면서 학벌은 오지게 따져 논리도 모도 안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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