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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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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원수 무조건반사 12/10 11:41 답글 신고
    정식 명칭이 풍로인가요?
    전 곤로로 불렀는디
  • 레벨 준장 LaFenice 12/10 12:16 답글 신고
    풍로1 (風爐) [풍노]

    [명사]
    1. 화로의 하나. 흙이나 쇠붙이로 만드는데, 아래에 바람구멍을 내어 불이 잘 붙게 하였다.
    2. 석유나 전기 따위를 이용하는 취사용 도구.
  • 레벨 준장 LaFenice 12/10 12:18 답글 신고
    곤로2 ([일본어]konro

    [명사]
    1. [같은 말] 풍로1(1. 화로의 하나).
    2. [같은 말] 풍로1(2. 석유나 전기 따위를 이용하는 취사용 도구). ‘풍로1’, ‘화로’로 순화.
  • 레벨 준장 LaFenice 12/10 12:15 답글 신고
    이 이전에는 부뚜막에서 나무로 밥하거나 숯을 사용한 풍로로 밥을 했다고 합니다....
  • 레벨 대장 ch2709 12/10 13:48 답글 신고
    석유 냄새 나고 성냥으로 불 붙인..
  • 레벨 중위 3 슈퍼스타감사용 12/10 15:50 답글 신고
    꺼져 아동성애자 변태새끼
  • 레벨 대령 3 잠실건너역 12/10 14:12 답글 신고
    저거 때문에 옛날에 화재사고 많이 났었습니다.
    잘못 어퍼져도 화재 음식하면서 기름 넣다 화재...
    동네 화재 90퍼 원인은 저것..
  • 레벨 병장 이프로만 12/10 16:05 답글 신고
    곤로는 후지카 .....
  • 레벨 하사 2 질싸장군 12/10 18:29 답글 신고
    저희집도 후지카였씀다.
    심지의 기름(석유)냄새가 그립네요
  • 레벨 중사 3 효담이아빠 12/10 20:57 답글 신고
    팔각성냥 아가씨 골목 지나가면 성냥가지고 불장난을 하신건지 화력도 무지 세던데 곤로에 라면 끓여먹고 국자로 설탕받아 뽑기 해먹고 그러다 엄마한테 맞고 그래도 그 시절이 그립습니다 단 불조심!!!
  • 레벨 소위 1 잘싸주는누나 12/10 21:02 답글 신고
    기름집에 기름받으러 다닌 기억이..............
  • 레벨 소령 2 현대자전차 12/10 22:38 답글 신고
    할아재
  • 레벨 중장 데모크라시 12/11 07:46 답글 신고
    연탄 피우던 계절에는 같이 사용

    아리랑 성냥
  • 레벨 대위 1 부르르릉부우웅 12/11 09:41 답글 신고
    아리랑 성냥 한복입은 아줌마가 장구치는 그림 ㅋㅋ
  • 레벨 하사 2 질싸장군 12/13 07:47 답글 신고
    비사표 남성성냥 750개비 가 당시 점유율 최고였지 말입니다.
    사자몸에 날개 달린..
    공장은 논산역 옆이 였었죠....
  • 레벨 대위 1 부르르릉부우웅 12/11 09:43 답글 신고
    저기에다 어머니는 보글보글 된장도 끓이고 김찌찌개도 끓이고 양은솥에 국도 끓이고 ....심지어는 내 머리 감기실 물도 목욕물도 데우셨지.....
  • 헌병 보배드림 12/11 10:27 신고
    소중한 게시물 감사합니다. 본 게시물은 인기글로 선정되었습니다.
  • 레벨 중위 2 FRANKFURT 12/11 11:22 답글 신고
    딸기밭에서 사용했네요.그위에 은박깔고 삼겹먹공~
  • 레벨 하사 2 박프로선생 12/11 11:34 답글 신고
    위로 올리면 노란불 냄비다태움 ㅋㅋㅋ
  • 레벨 대위 3 자몽처럼 12/11 13:28 답글 신고
    저게 뭔가요? 난로같은건가요? 당췌 감이 안오네..
  • 레벨 준장 LaFenice 12/11 16:57 답글 신고
    밥할 때 쓰는거요.
    지금의 가스 레인지
  • 레벨 상병 simbong 12/11 13:50 답글 신고
    오랜만에 보네요
  • 레벨 대장 검둥개 12/11 14:36 답글 신고
    석유냄시 ㅎㅎ
  • 레벨 중위 2 MB표녹조라떼호수 12/11 15:10 답글 신고
    넘어지면 불 남.... 끄면 끄으름 냄시....
  • 레벨 하사 2 옛날뻐스 12/11 15:57 답글 신고
    곤로 심지바꿔본 사람임다ㅋㅋㅋ
  • 레벨 대위 1 부르르릉부우웅 12/12 09:36 답글 신고
    어쿠 곤로 심지 바꾸는 사람 그당시 기술자였음...
  • 레벨 소령 1 보배드럽 12/11 18:20 답글 신고
    ㅋㅋㅋ 엥간히 쓰다보면 심지도 갈아야 한다는...ㅋㅋ 성냥으로 불 붙히고 가운데 손잡이 왔다리 갔다리 안하면 그을음 장난 아니었다는...ㅋㅋㅋ 저거 하나로 밥도 하고 찌개도 끓이고...별거 다 했었는데..
  • 레벨 상사 3 허풍은아니구요 12/11 18:52 답글 신고
    강아지 밥 끓여 주던.....
  • 레벨 대령 2 이런망할 12/12 15:24 답글 신고
    냄새가 중독성이 강함.....
  • 레벨 간호사 배네딕트컴버배치 12/12 16:00 답글 신고
    두번째 사진의 곤로를 썼던 기억이 나네요
    중1때 아침밥 해 먹고 다닐적에 7시에 일어나서 곤로에 성냥 켜서 불 붙이고
    다시 20분 더 자고 일어나서 곤로 불 끄면 밥이 다 되었던.....
  • 레벨 소위 1 대초원land 12/12 19:42 답글 신고
    저기다 불피워본적 생각나네요.
  • 레벨 소위 1 불터프 12/14 17:32 답글 신고
    이걸로 어머니께서 밥짓고 찌개 끓이고 씻는물도 데웠는데... 그립네
  • 레벨 대령 3 수투카 12/15 15:40 답글 신고
    곤로쓰다 길거리 가두판매 홍보하던 린나이 가스렌지를 어머니가 큰맘먹고 사서 바꾸고 나서 써본 가스렌지의

    신세계란... 정말 곤로랑은 하늘과 땅정도가 아니라 그냥 천지개벽수준이었던..

    연탄에서 곤로로 곤로에서 가스렌지 이젠 인덕션까지... 하지만 저 당시 연탄과 곤로로 요리해먹던 그 느낌은

    없네요..
  • 레벨 중위 2 프리후니 12/16 03:50 답글 신고
    곤로 ㅎㅎ 추억돋네요~
  • 레벨 상사 1 노란참외 12/19 10:20 답글 신고
    추억의 냄새~~
  • 레벨 병장 초보운전마스터 12/22 00:52 답글 신고
    ㅠㅠ 어릴때 할머니가 부엌에서 곤로 로 밥해먹이면서 저 키워주셨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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