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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소령 2 콘덴싱보일러 10/03 14:22 답글 신고
    비록 6.25때 우릴도와준 미국의 대리참전 양상을 띠었다하지만
    5천여명의 고귀한 목숨값으로 6.25 이후
    붕괴된 대한민국의 경제발전의 초석이 되었음을 잊지않고
    기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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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대장 ch2709 10/02 13:32 답글 신고
    아버님 친구분도 월남전 가서 어깨에 총 맞고 오셨다는.......
  • 레벨 준장 삼오공33 10/02 17:25 답글 신고
    눈이 엄청나네요...ㄷㄷㄷ
  • 레벨 소령 2 콘덴싱보일러 10/03 14:22 답글 신고
    비록 6.25때 우릴도와준 미국의 대리참전 양상을 띠었다하지만
    5천여명의 고귀한 목숨값으로 6.25 이후
    붕괴된 대한민국의 경제발전의 초석이 되었음을 잊지않고
    기억하겠습니다
  • 레벨 원수 사패산꼴데 10/03 22:54 답글 신고
    야 이런거 좋네요 .
    처음 보는 영상들입니다. 추천.
  • 레벨 이등병 마빡빡이 10/04 14:14 답글 신고
    수도사단 맹호부대 사단장 - 소장 채명신 (당시 38세)
    분명 저보다 젊은데 풍모는 요즘 사단장 (요즘 55세)
    형님들 저도 노안인줄 알았는데 저는 초동안이었네요!!
  • 레벨 중사 2 효담이아빠 10/04 22:17 답글 신고
    지금은 하늘나라 계신 아버지 아버지도 저기 어딘가에 계실텐데 아빠가 너무나 보고싶습니다
  • 레벨 이등병 이김이니김이냐 10/05 14:08 답글 신고
    약소국이었던 그 시절.. 조국을 위해 머나먼 타국으로 간다는..애잔하네요
  • 레벨 준장 후지와라타꾸미 10/07 00:04 답글 신고
    약소국이라는 이유도 있었겠지만,

    6.25 때 북한의 침략으로 부터 자유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얼마나 많은 미군과 연합군 장병들이 이땅에서 숨져갔을까요?

    공산당으로 부터 민주주의를 지키는 것이 저 당시 냉전시대 자유국가의 의무였는지도 모릅니다

    UN 공원에 세겨진 미군병사들의 이름을 보세요...

    끝도 없습니다

    그들의 죽음으로 세워진 자유 대한민국... 우리는 아직도 휴전 중임을 잊어선 안될겁니다
  • 레벨 중위 3 번개보더 10/15 20:53 답글 신고
    작은 외삼촌 맹호부대로 월남 다녀오심... 89년에 돌아가심...ㅠ.ㅠ

    그냥 월남다니오신뒤 후유증을 달고 사시다 돌아가셨는데...

    지금 생각해 보면... 그게 고엽제 후유증이였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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