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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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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대령 1 계피맛시나몬 03/08 14:48 답글 신고
    작전에 참여는 안했지만 저때 생각하면 눈물이..................ㅜㅜ
  • 레벨 일병 나지렁이 03/08 15:40 답글 신고
    전 저때 혹시 모를 공비들의 서울 진입을 막기위해서 서울로 들어오는 경계지역 목진지에서 밤마다 야간경계근무섰었음!
  • 레벨 대령 2 Umut 03/08 15:59 답글 신고
    작전 참여했습니다.
    부대가 무려 강릉이 원 주둔지기도 했구요.
    여러가지 에피소드들이 있지만, 밤에 춥고 잠못잔거만 기억 나네요.
  • 레벨 이등병 사대선 03/08 23:30 답글 신고
    학산부대에 계셨나 보군요.
    여러부대가 같이 있었죠.
    전 포병대대에 있었습니다.
  • 레벨 대령 2 Umut 03/08 23:42 신고
    @사대선
    88정비대에 있었습니다.
    정비대 차량정비바누운전병이었어요
    반갑습니다!
  • 레벨 이등병 사대선 03/09 00:29 답글 신고
    군지단 정비대셨군요.
    서로 얼굴은 몰라도 그 당시 같은 시간들을 보냈다 생각하니 너무 반갑습니다.
    군지단에 논산 동기생들도 몇 명 있었습니다.
    요새 구글어쓰로 학산부대 찾아보니 그때랑 많이 달라졌더군요.
    부대 구호처럼 성실하게 살고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 레벨 이등병 가얄도 03/19 01:12 신고
    @사대선
    우리부대 위층에 계셨네요 ㅎ 반갑습니다~~~~~
  • 레벨 소령 3 알리바바와40인의미인항시대기 03/08 16:39 답글 신고
    77년78년생도 속초잠수함때문에 96년도만큼아니지만 고생했습니다.
  • 레벨 원사 3 다시칸 03/08 17:11 답글 신고
    ㅎㅎㅎ
    서해교전추가^^
    동해잠수함땐 이곳은 한가했어요..
  • 레벨 대령 2 Umut 03/08 17:29 답글 신고
    속초 잠수함때 까지도 군복무중이여서 참가했습니다.
    공교롭게도 둘 다 가을이었죠.
  • 레벨 준장 기품격조 03/08 18:50 답글 신고
    어시는군요 동해잠수함 서해교전 ㄷㄷ

    군생활참 꼬였었죠.. 해군이라 ㅠㅠ
  • 레벨 이등병 사대선 03/08 23:21 답글 신고
    95년 5월 군번입니다.
    강릉 모 포병대대에서 근무했었습니다.
    그날 휴가 복귀한 날이었는데 새벽에 난리도 아니었죠.
    아침에 대대장께 출동신고하고 통신관님,운전병,저 이렇게 강릉 괘방산 정상에서 통신 중계했습니다.
    추억이 새롭구만요
  • 레벨 이등병 가얄도 03/19 01:16 답글 신고
    근무하신 모포병부대 1층에근무했었네요
    95년 8월군번이구요 고생많으셨습니다
  • 레벨 중사 2 행사기념타올공장 03/09 08:59 답글 신고
    벌써 22년이나 흘렀네요..
  •  삭제된 댓글입니다.
  • 헌병 보배드림 03/09 09:47 신고
    소중한 게시물 감사합니다. 본 게시물은 인기글로 선정되었습니다.
  • 레벨 대위 3 spdlxm 03/09 10:09 답글 신고
    고생들 하셨습니다
  • 레벨 상병 카리수마닭발 03/09 10:17 답글 신고
    당시 새벽 사일렌 소리듣고 기상후 바로 홍천에서 강릉으로 60트럭 타고 작전 투입된 11사 9연대 화랑부대원이었습니다.

    강릉시내, 칠성산, 휴전선(작전막판 공비들 월북막는다고) 등등 작전 49일정도 고생했던 기억이 생생하네요...
  • 레벨 중사 2 오티그 03/09 12:15 답글 신고
    반갑네요
    전 21연대
  • 레벨 중사 2 오티그 03/09 12:15 답글 신고
    훈련소 퇴소 하자마자 뭣모르고
    설악산 한달동안 매복
  • 레벨 하사 3 미운장모님딸 03/09 13:02 답글 신고
    결혼 전 와이프 부모님 인사 시킨다고 강릉 데려가는데.. 검문을 12번인가.. 받은 기억이..
  • 레벨 훈련병 포비73 03/09 15:42 답글 신고
    병장휴가를 강릉으로 갔었음......^^;
  • 레벨 대령 2 영혼일기 03/09 16:00 답글 신고
    74년 생도 고생했음
  • 레벨 원사 1 까이블루 03/09 16:33 답글 신고
    무탈히 제대 했기를...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 대령 3 드라쿨 03/09 16:59 답글 신고
    근데 이 놈들 중에 두놈인가 도망갔는데...

    잡았습니까?

    아님 그냥 흐지부지 된 겁니까???
  • 레벨 소위 2 수련 03/09 17:45 답글 신고
    월경해서 영웅 칭호 받고 잘산다고 들었네요
  • 레벨 중사 1 비판적지식인 03/09 19:41 답글 신고
    흐미
  • 레벨 대위 2 경유만땅 03/09 22:19 답글 신고
    근데 방탄복도 안주고 수색....ㅜㅜ
  • 레벨 중사 1 육상선수친구 03/10 19:59 답글 신고
    95년 이기자입니다.
    기억나네요.
    9월18일 새벽.
    제 첫 휴가일이었죠.
    당일 휴가신고하고 일찍 출발하려고 전날 내무반에서 자다가
    "전쟁났다"며 싸이렌과 함께 군장도 없이 소총만 들고 60에 올라탔는데
    춘천-횡성-원주..
    으잉? 뭐지?싶었는데 중간에
    국도휴게소에서 전쟁이 아니라
    공비란 얘기듣고..
    로프없이 헬기로 능선강하도 처음해보고
    상향식 하향식? 정찰하면서 머리위로 소총들고 가진 탄 다 쏘기도 하고
    (이때 수류탄은 못던짐. 수풀이 우거져서 던지면 오히려 우리가 더 다칠수 있다는 판단에)
    진부쪽 휴게소에서 기무대 대령 관통 당할시 개울 건너편에서 전투해봤네요.
    (그때는 국도변 휴게소였는데 지금은 비석도 크게 세우고 전시관으로 지어놨네요)
    위문품 받는다고 60 선탑할때는 강릉 공설운동장에서 초코파이 언덕을봤습니다.
  • 레벨 일병 칼라밴드 03/10 23:11 답글 신고
    강릉 무장공비 침투사건은 전쟁아닌 전쟁을 한 교전이라고 설명할수 없는 매우 위험한 군사작전이다..
  • 레벨 중장 네발달린털곱등이 03/13 23:31 답글 신고
    전 저당시 이등병이였지만...

    22사여서 차단작업한다고 매복 했었다는...
  • 레벨 중장 네발달린털곱등이 03/13 23:33 답글 신고
    또한 저당시 루머인지 몰라도 계급장보고 그걸 타킷으로 쐈다는 이야기가 있었죠..

    보통 전투복엔 노란색 견장이 있으니 눈에 잘띄죠..

    그래서 저거 겪고나서 저희 때부터 견장이 기존 노란색 빨간색에서 죄다 검은색으로 바뀌었습니다.

    명찰도 검정색으로 바뀌었고요..
  • 레벨 일병 ColdPlay 03/23 00:36 답글 신고
    선배님들 존경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전 04군번 ㅠㅠ
  • 레벨 중사 2 구파발촌놈 03/25 12:33 답글 신고
    11사20연대
    95.5군번 입니다.
    정확히 49일간 작전투입
    근대 영상을 짜집기한건지
    M60기관총 주특기 출신으로서
    공포탄 쏠때나 장착하는 아답타가 총열에 있는 화면이 두번이나 나오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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