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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훈련병 toughson 04/22 00:36 답글 신고
    만 원쓰리는 560이나 480 둘다 잠정 생산 중단이고요.볼보는 신형 유로6 스텝C 버젼으로 뽑으면 문제 없을 듯 합니다.
    엔진 연료 구동 방식이 커먼레일으로 바뀌어 문제를 보완했고요. 축 문제는 어짜피 원쓰리는 압사바리 보다는 중량이 많이 나갈때는 축중량이 못합니다. 43t이하면 문제 없습니다.
    저는 만 원쓰리 35.560 유로6를 타고 있는바,온로드 중장거리는 전혀 문제없고요, 열 몇시간 운전해도 피로도가 훨 덜합니다.전에 37.540 유로5(마지막 버젼)를 운행하였슴.
    결론은 원쓰리를 원하면 볼보 신형을 추천합니다.차값은 만560이나 볼보540은 가격은 거의 같고 일반 압사바리보다 훨 비싸고 활용도는 제한적입니다.
    만은 볼보의 전자제어식 축중표기 방식의 에어 서스펜션장치가 없습니다.
    중량 짐을 실을 경우 볼보보다 훨 불편합니다.

    중장거리 운행이라도 압사바리를 원할 경우 스카니아 27t나 만 500신형, 두 차종중에서 선택하시면 후회는 없을겁니다.
    스카니아의 경우 축이 아주 잘 나온다 합니다.44t도 문제없이 다닙니다.
    다만 하부 연약함이나 내구성은 여전히 결여되어 있습니다.
    만은 전천후라 할수있고요,내구성은 익히 알려진 바 좋구요.
    만500 요번 신형은 프리미어급에 옵션이지만 EBA,LGS,ESP,ACC등 아주 안전에 필요한 전자 제어장치가 달려 나온답니다. 장거리에 유용하다고 생각합니다.
    유로6,혹은 유로6 스텝C 이후에 나오는 각 수입회사의 차량의 연비는 거의 대동소이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환경적 제약에 맞출려고 연구한 부품회사의 부품이 거의 모든회사에 똑같이 제공되어 지니까요?
    각 회사의 파워트레인 설계에 있어 소프트웨어 기술의 차이점은 있겠스나 저는 별 차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베코는 유로6방식이 조금 다릅니다만 워낙 인지도가 없어서 판매는 미진 하지만 가성비는 현존 최고입니다.

    차는 일단 가 결정하여 경우의 수를 줄인 후에 직접 타보고 마음에 드는 차를 선택하는 것이 최선이라 생각합니다.
    원 쓰리는 선택에 한계가 있고,압사바리는 수입차의 경우 거의 담합에 의해 가격도 비슷하고 뭐 그 나머지들도 그 나물에 그 밥입니다.
    단지 자신이 늘 생각해보고 온 바 얼마나 선호하는가에 따라 선택하심이 어떻겠습니까???
    답글 0
  • 레벨 중위 2 AnneHathaway 04/21 19:10 답글 신고
    볼보는 아닌데 저희 사무실에 만 원쓰리 4축이 가변축차가 있는데 그차 타는 기사 말로는 회전반경이 조금 작다는거 빼고는 별로라던데요.
    그 기사도 장거리 타는데 짐 많이 싣고 달리면 롤링이 심해서 차가 많이 휘청거려서 무섭다네요.
    시내서 급커브 돌때도 4축 때문에 회전이 너무 잘 돌아서 자주 놀래서 요즘은 아주 저속으로 돌린다 하더라구요.
    또 시다바리가 낮아서 공사현장 잘못 들어가면 범퍼 긁히는건 기본이고 하부에 잘못 박으면 바로 에어컨 날려 먹게 생겨서 자기는 절대 사고 싶지 않다고 하네요.
  • 레벨 이등병 이거슨뭣이여 04/21 19:18 답글 신고
    고견 감사합니다 흙 작업 안하고요 온리 도로바리라서 어떨까 고민중입니다.
  • 레벨 중사 2 BlackLiner 04/21 19:36 답글 신고
    차라리 스카니아 27톤 추천드립니다
    3 4축 에어서스 입니다
    볼보 원쓰리 지금은 모르겠는데 예전에 축 센서 에러나서 과적 나온차들 여러대 있었어요
  • 레벨 원사 3 나만의드림카 04/21 21:15 답글 신고
    그건 볼보 원쓰리 초기 모델 나왔을때 나왔던 문제고요 제가 알기론 현재는 그 문제에 대해 차량 소프트웨어를 새로 업데이트 해줘서 해결 된걸로 알고 있습니다 실제로 소비자 불만제로에 나왔고요.
  • 레벨 훈련병 toughson 04/22 00:36 답글 신고
    만 원쓰리는 560이나 480 둘다 잠정 생산 중단이고요.볼보는 신형 유로6 스텝C 버젼으로 뽑으면 문제 없을 듯 합니다.
    엔진 연료 구동 방식이 커먼레일으로 바뀌어 문제를 보완했고요. 축 문제는 어짜피 원쓰리는 압사바리 보다는 중량이 많이 나갈때는 축중량이 못합니다. 43t이하면 문제 없습니다.
    저는 만 원쓰리 35.560 유로6를 타고 있는바,온로드 중장거리는 전혀 문제없고요, 열 몇시간 운전해도 피로도가 훨 덜합니다.전에 37.540 유로5(마지막 버젼)를 운행하였슴.
    결론은 원쓰리를 원하면 볼보 신형을 추천합니다.차값은 만560이나 볼보540은 가격은 거의 같고 일반 압사바리보다 훨 비싸고 활용도는 제한적입니다.
    만은 볼보의 전자제어식 축중표기 방식의 에어 서스펜션장치가 없습니다.
    중량 짐을 실을 경우 볼보보다 훨 불편합니다.

    중장거리 운행이라도 압사바리를 원할 경우 스카니아 27t나 만 500신형, 두 차종중에서 선택하시면 후회는 없을겁니다.
    스카니아의 경우 축이 아주 잘 나온다 합니다.44t도 문제없이 다닙니다.
    다만 하부 연약함이나 내구성은 여전히 결여되어 있습니다.
    만은 전천후라 할수있고요,내구성은 익히 알려진 바 좋구요.
    만500 요번 신형은 프리미어급에 옵션이지만 EBA,LGS,ESP,ACC등 아주 안전에 필요한 전자 제어장치가 달려 나온답니다. 장거리에 유용하다고 생각합니다.
    유로6,혹은 유로6 스텝C 이후에 나오는 각 수입회사의 차량의 연비는 거의 대동소이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환경적 제약에 맞출려고 연구한 부품회사의 부품이 거의 모든회사에 똑같이 제공되어 지니까요?
    각 회사의 파워트레인 설계에 있어 소프트웨어 기술의 차이점은 있겠스나 저는 별 차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베코는 유로6방식이 조금 다릅니다만 워낙 인지도가 없어서 판매는 미진 하지만 가성비는 현존 최고입니다.

    차는 일단 가 결정하여 경우의 수를 줄인 후에 직접 타보고 마음에 드는 차를 선택하는 것이 최선이라 생각합니다.
    원 쓰리는 선택에 한계가 있고,압사바리는 수입차의 경우 거의 담합에 의해 가격도 비슷하고 뭐 그 나머지들도 그 나물에 그 밥입니다.
    단지 자신이 늘 생각해보고 온 바 얼마나 선호하는가에 따라 선택하심이 어떻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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