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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6.06 (토) 21:49 | 쪽지 | 작성글보기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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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이나 부모는 물론이고
동네 아저씨도 애들 때리던 시절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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엎드려 바쳐 아니죠 원상폭격이죠 ㅎㅎ
반대로 중3때부턴 내가 시내나가서 돈좀 있어보이는애들 삥뜯던 시절ㅋㅋ
도대체 어떤 열악한 시궁창환경에서 산거야 ㅋㅋㅋㄱㅋㅋㅋㅋㅋ
자산, 본인이 사회에 이룬것, 본인이 사회에 공헌한것, 내 자식들을 바르게 키운것
이런거 자랑스러워하는데
보배 4050들은 뭔 유머도 아니고
이딴거 나열해놓고는 강하게 컸단다 ㅋㅋㅋㅋ
내가 78인데 중딩 때 신문배달로 한달에 8만원 벌었음
새우깡 떡뽁기에 마시곤 했죠.
첫 사회생활에서 30만원 받았던 기억이 납니다.
79년생이고 98년 당시 알바 1500원 받았음. 공장은 2500원 받았음
소주도수는 25도였음
1541 안썼음. 군대에서는 08217 썼음
이렇다 ㅉㅉ개꼰대 쉬키들
군대에서도 처맞고
직장에서도 처맞고
마누라한테도 처맞고
돌아보니 잘버티고 살았네...
05학번 3천원이엇음ㅋㅋ
4050 인정합니다 하루하루 맞고 살아야 했던 시절
본인은 합리적이고 똑똑한 줄 안다
현실은 변변찮은 학벌,변변찮은 직업에 이뤄놓은 거
하나 없고 유니클로 불매,탈팡,스타벅스 불매,보배 베댓가는게 인생 최대 업적
2030 남자들보다 우월하다고 생각하지만 현실은 시궁창
아가리로는 반일반일 하지만
일본 AV나 보배 성인/레걸게시판은 환장한다
사는 게 팍팍하니 아닌 척하지만 속으로는 자격지심
열등감,불만거득한 저학력 저소득
4050 호남향우회 아재들이 많은 곳이 보배임
네~ 네~ 뭐뭐 말씀이십니까
네~
그때는 워낙 바빠서 일주일에 4일은 철야.
잔업 이빠이해서 한달에 30만..
어떤때는 6개월동안 하루도 쉬어 본 적이 없음..
요즘은 정신머리 자체가 걸러 처먹음
아직도 90년 대에 머물고 있는 좌포티 꼰대 좌피프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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